아무나가 아니라 ‘내’가 되고 싶어 - 되는 일이 없을 때 읽으면 용기가 되는 이야기
하주현 지음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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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통해 여러분은 여성이 하고싶은 일에 진정한 소망을 갖고 행동한다면 무조건 주변 환경이 도와주고 이끌어주어 결국 꿈을 이루게 된다는 것을 알게될 것이다. 소위 꿈은 이뤄진다는 현실화된 이야기다.

 

저자의 운명적인 호텔과의 인연은 그녀의 피아노연주로 시작된다. 서론 부터 흥미진진한 이야기 전개가 이책을 손에 쥐고 단숨에 읽게된 비결이기도 하다. 저자의 내면속 자아의 성장과정이 그대로 드러나고, 또한 호텔에 관련된 우리가 몰랐던 모든 업무와 일정, 스케일등을 저절로 알게된다.

 

또한 여러 5성급 호텔의 문화와 각나라 마다 갖고있는 그들만의 사회들을 그리고 있어 보는 재미가 있다. 그리고 저자의 외국인으로써 서투른 외국어 실력을 통한 많은 에피소드와 고객님들과 있었던 감동받았던 사연들은 가슴을 뭉클하게 한다.

 

더욱 놀라운 것은 이책의 서문이었다. 그녀가 외국에서 만난 훌륭한 호텔 업계 종사하는 교수나 지배인 모두 그녀를 위해 직접 추천서를 써주신 것이다. 이는 저자의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과 내공이 빛나는 공간인 듯하였다.

 

이책의 전반적인 스토리는 그녀가 처음 호텔에서 일을 하게된 계기와 입사과정을 그린다. 우연한 피아노 연주를 통해 그녀의 호텔에 근무하고 싶은 꿈이 생기게 된다. 또한 그녀는 거기서 그치지않고 직접 발을 내딛는다.

 

처음 안내데스크에서 부터 그녀만의 친절공식이 통한걸까 결국 외국까지 유학아닌 외국 취업에 성공한다. 여기서 비자 승인 문제가 있었음에도 하늘이 도운걸까. 주변환경 미국호텔 본사를 통해

승인을 허가받자마자 외국에서의 호텔 직원으로 임하게 된다.

 

당연히 처음 외국에 방문한것이기에 그녀의 외국어 실력은 볼품없었다. 결국 친구들도 그사실을

알게되어 어디든 그녀의 실수및 관련 에피소드가 관심거리로 집중받았다. 그러한 놀림상황에 왔을 지언정 오히려 맞써서 실수를 인정하고 얼른 재빠른 상황파악으로 순간의 상황을 소중한 배움의 현장으로 인식하고 얼른 수정하여 고쳐나갔다.

 

그러한 노력의 성과로 그녀의 가치를 알아본 고객도 많았고, 심지어 까다로운 VIP고객들과 그녀의 상사 조차도 그를 아끼고 격려해 주었다. 물론 매번 꾸질함과 충고는 여전하였다. 하지만 싫은 내색 안하고 오히려 묵묵히 자신감의 존재감있는 센스를 발휘하는 행동은 거의 국보급이었다.

 

그리고 그녀가 만난 세계최고의 호텔에 종사하는 높은 분들의 갖고 있는 리더쉽을 발휘하는 현장을 세세하게 보고한다. 일류 최고의 호텔이 될수 없는 그들 만의 전략과 노하우를 우리는 여기서 배울 있다.

 

그밖에도 그녀의 실력으로 어림없었던 코넬 대학의 입성과정은 주위 사람들도 믿지 못할 만큼 엄청난 과정이었다. 이것은 그대로 그녀가 꿈꾸고 이루고자 노력한 결과물 중에서도 제일 소름끼치는 부분이 되었다.

 

이책은 통해 호텔 업계에서 밑바닥에서부터 꼭대기 까지 달성한 이야기는 엄청난 시너지가 될것이다. 또한 그녀가 하고 하면 바로 실행하는 그녀만의 놀라운 실행력은 어는 누가 뭐래도 칭찬할 밖에 없다. 우리는 또한 여기서 꿈을 향한 자세와 태도를 배우는 기회가 될것이다.

 

 “이 책은 리딩투데이(@bookcafe_readingtoday)에서 지원받았습니다

 훌륭한 책을 리뷰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것에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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