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 있는 거야??! 비룡소의 그림동화 178
페터 쉐소우 글.그림, 한미희 옮김 / 비룡소 / 200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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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이란 소재가 접근하기가 힘든 소재임에도 불구하고, 책소개에 나온것처럼.
간결하고 위트있게 풀어나간 점이 너무 마음에 든다.
애완동물 친구가 갑자기 죽을때... 아이들은 화가 나거나 슬픔에 잠기게 마련인데...
주위사람들과 슬픔을 나눔으로써 자신의 감정을 풀어주면 죽음을 극복하고 더 힘차게 살 수 있을것 같다.
그래서 아이랑 앨비스를 그려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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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델과 주말을 보낸다고요? 비룡소의 그림동화 25
케빈 헹크스 지음, 이경혜 옮김 / 비룡소 / 200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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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너무나 좋아하는 케빈 행크스. ^^
비룡소에 있는건 다 읽었고, 전질에 한권 있는것도 읽었다.
특히 이책은 엄마인 나도 무척 재미있어하는 책이다. ㅋㅋㅋ
작가의 번뜩이는 유머.
웬델이 놀면서 소피를 강아지->시계->구운 케이크(빵이였나? ^^)로 역활을 주면서 점점 할일이 없게 만드는데...
특히 젤 마지막의 이미 구운 케이크는 압권이였다. 그래서 방 구석에 돌아앉아 있던 웬델의 모습.
준하와 나는 박장대소를 할 수 밖에 없었다. ^--------^

이렇게 재미나게 읽은 책을 그냥 넘어갈 순 없쥐~~~
그래서 이번엔 따라 그리기를 해보았다.
책 중간에 보면 웬델이 소피에게 보낸 쪽지와 책 뒷면에 나온 소피가 웬델에게 보낸 쪽지를 따라 하는거다.


이렇게 완성된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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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이 쿵쿵!
라주 지음, 타쿠시 니시카타 그림, 백승인 엮음 / 아이즐북스 / 200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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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즐 출판사에서 나온 <공룡이 쿵쿵!>이다.
그전에 보았던 아이즐 책과 같게 아이들 눈에 맞게 잘 설명되어 있다.
쉬워서 과학책을 처음 접해본 유아에게 권하고 싶다. ^^


가장 큰 초식공룡이라는 세이즈모사우루스에 대해 나오길래... 알아보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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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가르치는 우리 아이 처음 국어
이은미 지음 / GenBook(젠북) / 200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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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을 가르치는 방법은 책으로 쉽게 접하고 인터넷으로 알수 있었지만,
한글을 아는 아이들에게... 그 뒤엔 어떻게 해야할지가 난감하던차에, 이런책이 나오게 되어서 너무 기뻤다.
대상도 취학전~초등저학년까지로 한정되어 있어서 맘에 들었고, 국어를 쉽게 가르칠수 있는 여러가지 방법에 대해 말해준다.

순서를 보면, 말하기와 듣기/읽기/쓰기의 세부분으로 나뉘어진다.
저자는 말하기와 듣기가 잘 되어야한다고 한다.
여기서 잘이란것은 확실하게 알아듣고, 자기의 생각을 말로 정확히 표현할 줄 아는걸 말한다.
알림장을 써와도 뭘 준비해야하는지 잘 듣지 못해서 못 써오는 경우도 많다고 한다.
그래서 유치원에서 언어전달이란걸 하나보다라고 생각했다.
상대방의 얘길 정확히 듣고 그대로 옮겨서 남에게 얘기한다는 게 생각보다 쉬운일은 아닌것 같다. 그래서 집에서 연습할 수 있도록 여러가지 방법을 제시해준다.
담으로 읽기다. 무엇을 읽을것인지, 어떻게 읽을것인지 차근히 알려준다. 그대로 실천하면 된다.
마지막으로 쓰기이다. 학교에 들어가면 우선 알림장부터 일기쓰기, 독후감쓰기, 받아쓰기의 세가지 형태가 저학년의 주가 된다고 한다. 그래서 어떻게 집에서 쉽게 연습할 수 있을지 방법을 알려준다.

집에서 손쉽게 따라 할 수 있고, 지금 내 아이에게 딱 맞는 책이라서 너무나 큰 도움이 되었다.
이젠 책에서 제시한대로 따라하기만 하면 된다.
학습지 시키지 말고, 저자의 방법대로만 실천하면 국어에 대해서만큼은 걱정이 덜어질거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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왁자지껄 정글 놀이터 - 해피 사운드 팝업북
데렉 매튜 그림 / 아이즐북스 / 200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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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이 책이 배달되어 왔지요. ^^

사운드북이라서 예전에 저희 아이가 가지고 있는 거랑 비슷한것일까 하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다른거더라구요.

집에 가지고 있던건 누르면 소리가 나는거구요, 이건 펼치면 자동으로 나오는거더군요.

한장씩 펼치면 친구들 한명이 팝업이 되고, 사운드가 나오지요.

6살인 저희아이에겐 한번만 보고 안봤지만,

저희집에 놀러온 3,4살짜리가 어찌나 열광하던지요.

그래서 그 애들에게 주었답니다.

책은 나이에 맞게 봐야한다는걸 깨닫는 순간이였습죠.

들고간 그 아이들이 어찌나 행복해 하던지요.

출장가면서 디카를 가져간 준하아빠땜시로 행복해 하던 모습을 사진으로 못 찍은게 안타까울 뿐입니다. ㅎㅎㅎ

다만 아쉬운건, 기술이 많이 들어가서인지, 내용이 너무 짧고요,

연령대가 넘 좁은거 같다는 점입니다.

아가들은 몇번 보겠지만, 4살이상만 되어도 자주 찾아서 보진 않을것 같네요.

다음번 사운드책은 내용도 알차고, 찾아보기나 다른 재미도 있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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