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켄슈타인 원전으로 읽는 움라우트 세계문학
메리 셸리 지음, 여지희 옮김 / 새움 / 2022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괴물이야기로만 알고 있었던 작품을 제대로 읽을 수 있는 초판 번역본이라 기대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