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 씨나 사야카처럼 마음이 맞고 재미있는 사람을 만날 수 있다는 것, 즐겁게 대화하고 좋은 시간을 보낸 후 실망스러운 메시지를 받는 일도 없다는 것, 소개하고 싶은 책을 대화 속에서 자연스럽게 찾아 추천할 수 있다는 것.
막연하고 어렵게만 느껴지던 이상理想이 조금씩이지만 손에 쥐어지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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