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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 마스터 - 회사를 살리는 영업 AtoZ
이장석 지음 / 진성북스 / 2018년 1월
평점 :
품절
30년 경력의 세일즈 전문가가 들려주는 최강 비즈니스 성공기
영업은 모든 비즈니스의 꽃이다. 기업의 부실 이유는 결국 영업의 부실에 있다.
오늘날 경영학의 눈부신 발전과 성과에도 불구하고, 영업 관리는 여전히 비과학적인 분야로 남아있다.
영업이 한 개인의 개인기나 합법과 불법을 넘나드는 묘기의 수준에 남겨두는 한
기업의 지속적 발전은 한계에 부딪히게 마련이다.
이제 편법이 아닌 정석에 관심을 쏟을 때다.
본질을 망각한 채 결과에 올인하는 영업직원과 이를 당연시 여기고
눈앞의 성과만으로 모든 것을 평가하려는 기형적인 조직문화는 사라져야 한다.
영업을 위기에서 구하기 위해 이 책이 필요하다.
『세일즈 마스터』는 영업의 본질을 이해하고 실행으로 연결하는 모든 것을 담았다.
영업의 획기적인 리엔지니어링을 위한 ATOZ를 제시한다.
디지털과 인공지능 시대에 더 인정받는 영업직원과 리더를 위한 필살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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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영업이나 마케팅 도서를 좀 읽어보고 있다.
매출 안나온다고 본사에서 하도 쪼아대서...ㅠㅠ
마냥 내탓은 아닌데... 라고 하면서 읽어보면
뭐랄까, 내가 감히 범접할수 없는 경계들이고
나 혼자 ' 이렇게 하겠습니다! ' 라고 할 수 없는 것들뿐이랄까...?ㅋ....
이 책 소개글만 읽어도 알 수 있지만
결과에 올인하고 눈앞에 성과로만 모든 것들 평가하려는 조직문화가
사라져야한다고 써져있는데!!!!!!!!!!
하지만 역시 실상은 그냥 그대로다 ㅋㅎ
높은 매출을 내지 못하면 그냥 그런 사람이 되는거고~
매출이 높으면 능력이 좋은 사람이 되는거고 뭐 그런거지뭐...ㅋㅋㅋㅋ
책이 가격이 꽤 나가는 만큼 두꼐도 꽤나 상당하다.
일반 직장인 기준이라면 일주일은 투자해줘야 하지 않을까- 싶다.
(나눠져있는 챕터가 7개쯤 되기도하고...)
그냥 한번 휘리릭~ 읽는거보다 짧게 짧게 집중해서 읽는걸 추천한다.
내가 그나마 얕게나마 알고 있는건 SWOT 인데,
이 책에서는 그냥 커다란 그림중에 한 부분정도로 나오는 느낌이다.
시장접근법이나, 고객이 요구하기 전에 먼저 제안하기를 권유하거나,
오퍼링이 무엇인지, 그리고 솔루션이 뭐뭐있는지
다양한 방면에서의 세일즈 마스터의 비법이 들어있으니!!!!
매출이나 판매분석을 하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추천한다.
※ 리앤프리에서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작성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