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랑말랑 실리콘 스퀴시 - 밍투데이의 실리콘 테이프 말랑이 모음집
밍투데이 지음 / 경향BP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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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 테이프로 더욱 예쁘고 다양한 말랑이를 만들어 보세요

실리콘 테이프로 만드는 말랑이는 종이로 만드는 말랑이보다 더욱 입체적이고 다양한 형태로 만들 수 있다는 점이 큰 매력입니다.

종이로 만드는 말랑이와 다르게 촉감이 말랑말랑하고 쭉쭉 늘어나는 특징이 있습니다.

테이프를 색칠하는 방식에 따라 투명하게 표현할 수도 있고 색감을 더욱 선명하게 강조하여 다채롭게 꾸밀 수도 있습니다.

속에 채워 넣을 수 있는 재료의 선택지가 넓어서 다양한 촉감의 말랑이를 만들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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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내가 나이를 먹긴 먹었구나 싶은게.. 스퀴시가 뭐야? 하는 생각이 맨 처음에 들었다.

한 때 조카가 슬라임에 빠져가지고 용돈으로 맨날 슬라임 산다고 했었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 아 물론.. 지금 조카가 너무 커버려서 중딩임;; 무섭게 성장해버렸다 )

요새는 스퀴시로 유해이 바뀐건가? 하면서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아니 그런데 이 저자 엄청 대단한게... 구독자수가 411만이요??? 와.. 진짜 대단하다.

난 지금 100명도 안되는데 너무 힘든데 ㅠ 컨텐츠 고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실리콘 테이프를 이용해서 이것 저것 만든다는 발상 자체가 신기하다고 생각된다.

물론 쇼츠나 릴스 등에서 실리콘 테이프 안에다가 뭐 넣어가지고 만드는 영상들은 몇 개 봤는데

이렇게 본격적으로, 꾸준히 하나만 쭉 밀고 나가는 건 정말 신기하다고 생각된다.








심지어는 개구리알이요...? 개구리알은 또 뭐야 모를땐 검색찬스를 써봅니다.

워터비즈, 수정토라고 하는 거네요. 물을 넣으면 커지는거!!

이 영상은 진짜 많이 봤는데 ㅋ욕조에다가 잔뜩 부어둔 다음에 물 붓고 나중에 가면

다 부피가 부풀어 올라서 흘러 넘치고 있고 ㅋㅋ 오 재밌겠다 라고 생각은 해보긴 했다는..

근데 그걸 나중엔 다 어떡하나 싶어서 그냥 영상으로 보고 대리만족 하는 걸로^_^




개구리 알 뿐만 아니라 물도 넣고 색소도 넣고

돌가루와 슬라임을 넣어서 수조를 연출하는 발상은 정말 기발하다고 생각된다!!!!!

아니 실리콘 테이프 뭐야 아주 무적인데????

슬라임이 단순히 말랑하고 모양을 망가트리면서 스트레스를 해소한다면

말랑이의 경우에는 예쁘게 만들어서 시각적으로 만족시키고

또 말랑말랑하니까 살짝씩 만져주면서 촉감을 느낀다는게 차이점이라고 생각된다.

그리고 대부분 이렇게 만든 말랑이는 아마도... 소장하지 않을까? 버리기엔 아까울 것 같음 ㅠㅠ

아무튼 말랑이를 좋아하는 자녀가 있다면 부모님이 읽고 그대로 만들어주어도 좋을 것 같다라는 생각!!!

* 리앤프리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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