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짧게 일하고 길게 번다 - 3년 만에 경제적 자유를 이룬 젊은 자산가의 27가지 돈 버는 시스템
레이철 리처즈 지음, 최지희 옮김 / 토네이도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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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 일만 하며 살 것인가?”


평생 열심히 일만 하는 사람들은 절대 모르는 자동화 수익의 모든 것!

이제 짧게 일하고 길-게 버는 경제적 자유인의 삶에 합류하라


★ 아마존 투자 분야 베스트셀러 1위, 밀레니얼 세대의 극찬을 받은 화제의 책!

★ 《미라클 모닝》의 할 엘로드, 세계적인 투자자 데이비드 오스본 등

슈퍼리치들의 수익 창출 노하우 수록




평범한 재무 상담가였던 레이철 리처즈는 직장 생활을 시작한 지

 불과 3년 만인 27세에 회사를 박차고 나왔다. 

서른이 되기도 전에 경제적 자유의 삶을 누릴 준비를 마친 것이다. 


이것이 어떻게 가능했을까? 단기 투자로 대박이 나는 수십만 분의 일이 그에게 일어난 것일까? 

아니다. 그의 경제적 성공의 비결은 더 이상 회사에서 일하지 않아도 월급 외 소득으로 

월 천만 원 이상 따박따박 들어오는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구축한 데 있다. 


평생 열심히 일만 하다 겨우겨우 은퇴자금을 마련하는 것이 아니라

 일하지 않아도 돈이 벌리는 자신만의 ‘수동적 소득 시스템’을 일찍이 완성한 것이다.



이 책 《나는 짧게 일하고 길게 번다》에는 27세의 나이에 조기 은퇴에 성공할 수 있었던 저자의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전략이 상세히 담겨 있다. 

자본 없이 쉽게 시작하는 로열티 소득부터 종자돈 없이도 할 수 있는 임대 소득 노하우까지 

잘 알고 지내는 컨설턴트가 설명해주듯 하나씩 짚어준다. 







*





뭔가 매력적인 제목이라서 읽고 싶었던 도서였다.


책 소개만 봐도 저자가 얼마나 대단한 사람인지 알게 되었는데 ㄷㄷ


아니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어떻게 27살에 요즘 흔히 말하는 파이어족이 된다고?ㄷㄷㄷㄷ


빨라도 엄청 빠른거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었다.



저자가 쓴 내용을 보니 흥미롭게도 '체험단' 이라는 에피소드가 나와있는데 


이 부분에서 뭔가 마치 나를 이야기 하는 거 같이 느껴져서 재밌었다. 


나 또한 체험단으로 그의 책을 만나보게 된거니까 ㅋㅋㅋ


알고 계시나요??!!! 한국의 체험단도 당신의 책을 읽었습니다!!! ㅋㅋㅋㅋ 


그는 상품은 마케팅이 성공의 전략이라면서 ( 물론 이 사실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 


체험단을 적극 이용하라고 이야기 한다.




왜냐면,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순순히 지갑을 여는 사람들은 없다고 말한다.


나도 이 부분을 어느정도 동의한다고 생각한다.


물론 해당 제품이 고가의 제품이라면 더더더더욱 사람들이 지갑을 여는 속도가 느릴거고, 


고가인 만큼 신중을 가해서 제품을 사려고 할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사람들이 가장 먼저 찾아보는건 바로 리뷰다. 



아마 인터넷서점에서 이 책을 살까말까 고민하는 사람들도 내 리뷰를 찾아보게 되면서 


'이걸 사? 말어?' 하게 되지 않을까 조심스레 예상해본다 ㅋ 




체험단에게 제품을 제공하고, 그 사람들이 작성한 리뷰로 


또 다른 소비자들을 끌어들인다는 마케팅전략인데 


사실 어지간한 업계에서는 모두 행하고 있는 전략이 아닐까 싶다. 




요새는 또 수 많은 구독자들을 보유한 유튜버들이 하도 많다보니, 


그 사람들에게도 제품을 무상제공하면서 리뷰를 써달라~ 하면


자연스럽게 해당 구독자들이 그 제품리뷰를 보게 되고, 


그 구독자들이 결국 잠재적인 소비자가 되고 고객이 될 수 있으니 기업으로선 손해볼 이유가 전~~~혀 없다.


행여나 단점을 이야기 해서 판매율을 떨어트릴까봐 


단점을 언급하지 말아달라는 회사도 종종있지만 ( 나도 몇번 겪어봐서.. ) 


단점을 언급해도 구매하는 사람들이 있다는걸 잊지 않았으면 좋겠다.





오히려 단점을 이야기 함으로써 그 사람을 더 믿을 수 있는 거 아닌가...? 


왜 단점을 굳이 말하지 말라는지 모르겠네 ㅠ 


모든 것에는 장점과 단점이 있기 마련이고 그게 자연의 순리인것을...


그게 가린다고 가려지냐고... 일반 소비자가 장점만 있는 줄 알고 샀다가 발견한 단점이 있었고


모르고 구매한 단점을 언급하면 그게 더 치명적일텐데 ㅠㅠ 



나도 단점을 언급한 리뷰를 보고도 


내가 충분히 커버 가능한 단점이라면 망설이지 않고 구매하는 편인데... 


소비자와 기업의 생각의 차이는 이토록 다른 것 같다..



암튼.. 


나도 블로그로 로열티 소득을 만들고 있긴 하지만..


소득이라고 말하기도 민망한 수준이라서 ㅠㅠ 좀 더 분발해야 겠다 싶었던 책. 








* 리앤프리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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