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침마다 삶의 감각을 깨운다 - 자존감을 높이는 아침 1분 루틴
고토 하야토 지음, 조사연 옮김 / 21세기북스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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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 이렇게 기다려질 줄이야!”


나를 사랑하게 되는 기적의 모닝루틴!




매일 아침 몸도 마음도 찌뿌둥하다면, 아직도 ‘5분만 더’를 반복하고 있다면… 

지금 당신에게는 ‘기적의 아침 1분 루틴’이 절실히 필요한 때! 

거창하지 않아도 좋다. 할 수 있는 만큼만, 하고 싶은 만큼만 하면 된다! 


이 책은 매일 아침 단 1분, 아침을 개운하게, 

하루를 상쾌하게 완성시켜줄 사소하지만 강력한 아침 루틴을 알려준다. 

또 저자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좋은 아침’을 맞이하는 것에서 시작해 원하는 결과를 내고, 

삶의 목표를 이루게 하는 구체적인 방법들도 알려준다. 


이 책과 함께라면 아침이 기다려지고, 

지겹던 일상이 기대로 가득한 하루로 바뀌는 변화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






일단 그 전에 저녁관련 루틴 책을 먼저 읽고 나서 이 책을 읽었는데 


좀 아쉬운 감이 없잖아 있었다.


그냥 이럴거면 저자도 같은데 같이 묶어서 한 권으로 묶어내는게 


판매부수에 더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을...? 


출판사에서는 아침과 저녁시간을 한 가지 골라서 실천하려는 사람들을 노린 거 같은 느낌이 있긴 있지만


나는 조금 생각이 다르다.


아침과 저녁으로 나눌 거였으면 아예 다른 저자가 각각 펴내는 것도 재미있었을 것 같기도 하고.


같은 저자가 아침과 저녁에 대해서 얘기하다보니 큰 메리트가 없다는게 좀 아쉽다.



두 권을 하나로 묶어서 독자가 나는 이러니까 아침루틴을 노려야지!


혹은 저녁루틴을 노려야지! 하고 직접 선택할 수 있게 했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개인적으로는 저녁보다는 아침루틴이 나에게는 더 좋은 듯 하다.


왜냐면 저녁에는 희한하게 뭘 자꾸 보고 싶고 ( 영상시청같은ㅋㅋ )


자려고 하면 시간이 아깝게 느껴지긴 하기 때문이다.


그나마 요새는 코로나 때문에 이것저것 많은 것들에 흥미가 떨어져서 


무난하긴 한데..




아무튼 저녁보다는 아침에 남는 시간이 많고, 


그래서 아침 루틴을 하나 골라서 실천할 수는 있겠다 하는 생각이 든다.



알람이 울리기 몇분 전에 이미 일어났고 깨어있기 때문에..


( 예민해서 소리에 취약하기 때문 ㅍ_ㅍ )




 가장 간단한건 매일 아침 좋아하는 행동을 반복하면


그 날 하루의 컨디션이 좋아지게 된다고 한다.


예를 들면 좋아하는 노래를 듣는다던가, 식물을 가꾸거나, 


좋아하는 음식을 먹는다던가 하는 것과 같은 행동이다.




일단 막 잠에서 깨서 할 수 있는건 아무래도 핸드폰이 제일 가깝게 있으니


좋아하는 노래를 틀어놓고 서서히 잠에서 깨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다들 마음속에 품은 최애노래가 있다면..


그 노래를 틀면서 일어나기 싫은 아침에서 벗어나보길!









* 리앤프리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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