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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최소한의 보험상식
김용현 지음 / 원앤원북스 / 2019년 8월
평점 :
절판

아는 만큼 보이는 보험의 모든 것!
보험가입부터 리모델링까지 당신의 보험을 점검하라!
누구나 가입하는 보험이지만 잘 가입하고 손해 보지 않기 위해서는 최소한의 보험상식이 필요하다.
이 책은 17년 차 베테랑 보험설계사가 보험가입 시 꼭 알아야 하는 상식만 콕콕 집어 엮은 보험바이블이다.
가입할 때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 보험료 조정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자신에게 맞는 보험에 가입한 것인지 확인하고 싶다면 이 책에 주목하자.
보험회사에 속지 않고 보험에 가입할 수 있는 실전 지식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보험에 가입하기 전 알아야 하는 필수 상식과 보험에 가입할 때 확인해야 하는 사항,
보험에 가입하고 나서 보장을 받을 때 빠짐없이 보장받는 법,
보험료를 관리하고 리모델링하는 법까지 차근차근 설명해준다.
덧붙여 어디에도 물어보지 못한 사소한 궁금증에 대해서도 속시원히 답해준다.
보험에 가입할 때는 최소한 어떤 목적으로, 언제 얼마나 준비해야 하는지 고민해볼 필요가 있다.
보험에 대해 궁금하다면 당장 이 책을 펼쳐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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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저자가 17년동안 영업을 하면서 무수히 많은 설계사를 보고, 상담하고,
계약을 체결하며 느낀 점과 보험 설계 방향에 관해
이야기 하고자 펴내게 된 책이다.
요즘은 너나 할 것 없이 종신보험, CI 보험에 가입하고 무조건 100세 만기로 가입하는데
과연 이게 옳은 것인지, 의료사고 발생 시 나 자신을 보호하기 위한 설계인지 감이 오지 않을 때가 있다.
그러므로 보험에 가입할 때는 최소한 어떤 목적으로 보험에 가입해야 하는지,
언제 얼마나 준비를 해야 하는 지 고민해볼 필요가 있다.

보험이란 미래에 일어날 수 있는 각종 재난이나 사고로부터 경제적 손해를 보상해주기 위한 제도다.
금융, 물류, 신체 등 우리 사회 전반에 걸쳐 널리 가입이 되어있고,
어떤 사고가 발생하더라도 금전적 손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가입을 하곤 한다.
100세 시대를 맞이해 연금을 마련하지 않고 평탄한 노후를 보낼 수 있는가?
운영하는 회사의 임직원이 크게 다치거나 상해를 입었을 경우,
또는 재해로 인해 회사의 물적재산이 큰 손실을 입게 되었을 경우
금전적으로 아무런 부담이나 문제가 없는가?
만약 이 물음에 대해 망설임 없이 YES 라고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보험이 필요 없는 사람이다.
하지만 그 정도로 모든 준비가 완벽한 사람은 없을 것이며 그렇기 때문에
보험을 미리 준비해야 하는 것이다.

보험을 가입할 때 주의할 점은, 어떤 경로로 어떻게, 누구에게 가입하느냐가 중요하다.
보통은 지인이나 지인의 소개로 많이 가입하는데,
이렇게 되면 보장내용이나 기간등을 꼼꼼히 살피기 보다는 설계사의 말만 믿고
덜컥 가입해버리는 사람이 많다.
문제는 이 과정에서 설계사는 자신의 업적을 위해 영업을 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다.
자기 이윤을 생각해서 설계사 본인에게 맞춰 보험을 설계하는 경우가 많다.
이렇게 되면 보험은 고객이 보장을 받고자 가입하는게 아닌, 설계사를 먹여살리기 위한 가입이 되고 만다.

보험은 금전적 손해를 막조가 준비하는 금융상품이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가입하니까, 막연하게 좋으니까 가입한다는 생각은 버려야 한다.
꼼꼼히 알아보고 준비해서 가입해야 자신의 자신을 지키고 늘려갈 수 있다.
보험은 당신으 미래를 보장해주기도 하지만, 현재를 갉아먹기도 한다.
보험은 아는 만큼 힘이 되기 때문에 지금 당장 보험 상식을 공부해야 한다.

보험은 해지시 원금대비 환급금액이 적은 것은 당연하다. ( 저축의 개념이 아니기 때문에 )
그럼에도 불구하고 손해본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 이유는
보험가입 목적을 제대로 생각해보지 않았기 때문이다.
보험에 제대로 가입하기 위해서는 보험가입 목적을 먼저 생각해야 한다.
그런 다음 목적에 맞는 보험상품을 선택하고, 자신이 불입할 수 있는 예산에서
가입 금액을 조율하고 만기와 납입기간을 선택한다.
마지막으로 '어떤 경우에도 보험을 해지하지 않는다' 라고 결심하고 보험에 가입해야 한다.
당연히 보험료의 부담을 최소한으로 설정해 준비하는 것이 좋다.
이 책은 다양한 보험 용어들을 알기 쉽게 알려주고,
충동적으로 보험을 들거나 들지 않은 사람들의 예시를 통해 보험의 중요성을 더욱 강조한다.
또한 제대로 듣지 않고 보험을 진행해서 얻게 되는 일이나,
무심코 지나치게 되는 특약등등 보험에 관해 다양한 내용과 상식을 담고 있으므로
보험에 대해 완벽하게 알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도서다.
'컬쳐300 으로 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