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더 이상 호구로 살지 않기로 했다 - 내 인생의 주인으로 사는 51가지 기술
스티브 챈들러 지음, 장한라 옮김 / 별글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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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구의 불행한 삶에서 성공적인 주인의 삶으로 가라”

 



최신 긍정심리학 연구를 기반으로
온갖 인생 문제들을 해결하고 거침없이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자기계발서의 명작!


새로운 심리학적 발견과 저자의 귀중한 경험에서
비롯된 조언들이 담겨진 《나는 더 이상 호구로 살지 않기로 했다》는
오랜 세월 전 세계에서 수많은 독자를 만나고 밀리언셀러가 됐다. 



이제는 당신 차례다. 이 책을 읽으며 과거의 상처를 치유하고,
당신의 성취를 가로막는 부정적인 생각을 날려버리고, 

목표를 깨닫지 못하게 방해하는 장애물들을 넘어라. 


그러면 당신이 항상 꿈꿔왔던 그런 사람으로 거듭날 수 있다.
아직도 어렵게 느껴지는가? 


스티브 챈들러의 말처럼 “일단 해보라. 그러면 용기가 생기고 길이 보인다”. 








*







저자는 어린 시절부터 우울증을 앓았던 사람이였다.


초등학생때 여자아이들 무리에게 놀림과 괴롭힘을 몇 년 동안 받았으며 


그로 인해 우울증 진단을 받게 되었다. 


우울증 치료제인 프로작을 복용하기 시작했고, 


화학적 불균형이 있다는 얘기를 듣고 약물치료를 받아야만 했다. 




저자는 그 괴롭힘의 원인을 자신에게서 찾으려고 했다. 


자신 스스로를 타인의 호감을 사기 어렵고 사랑받을 만한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자신이 이루는 성과가 나의 가치를 만든다고 믿으며 


언제 어디서든 최고의 자리에 오르기 위해 지나치리만큼 열심히 살았다고 한다.


자신의 가치를 세상에 증명해보이겠다는 집착과 의욕이였던 것이다. 


자신의 추진력은 내 안의 강력한 자기비판에서 나왔다고 한다. 

 

 


그렇게 열심히 살던 저자는, 마침내 25살이 될 무렵 경쟁이 치열하기로 악명이 높은


 할리우드 업계에 가장 젊은 에이전트 자리에 오르게 되었다. 


최고의 사람들만 모이는 파티와 행사에 빠짐없이 참석했으며 , 


사회 초년생 치고 엄청난 수입을 올린 것은 당연했다. 





그러나 많은 돈을 벌고,유명한 누군가와 만나서 시간을 보낸다 해도,


'나'는 여전히 똑같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스스로는 그 '나' 자신을 지독히도 싫어했다. 


그리고 어느날, 더이상 업무 스트레스를 감당할 수 없던 그녀는 퇴사를 결심하였고,


그 퇴사로 인해 더더욱 깊은 우울증에 빠지게 되었다. 




그렇게 우울해하던 와중 ,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보기 시작했다.


'왜 이런 일들이 나에게 벌어지는 거지?' 라고 생각하다가 생각을 고쳐먹고, 


'왜 이런 일들이 나를 위해 벌어지는 거지? 여기서 내가 배울 수 있는 건 무엇이고,

 

어떻게 하면 이 상황을 변화시킬 수 있지?' 라고 생각해보았다고 한다.


그러자 자기연민에 빠지지않고, 자신과 인생 전반에 대해 그동안 지녔던 신념들이 바뀌었다고 한다.





그리고 저자는 강조한다.


당신도 만약 우울증으로 힘들어하고 있고, 자신을 질책하고 비판하며 몰아세우고 있다면


당신 자기 자신을 어떻게 정의하고 싶은지 생각해보라고. 


누군가 나타나서 삶을 바꿔줄거라 생각하지 말고,


이 책을 읽으면서 어렵지않게 삶의 주도권을 잡을 수 있을거라고 권유한다.  




그간 두려움이 많아 미처 이루지 못했던 꿈과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이 책을 읽어보며 


자신이 만들어낸 감옥에서 자신을 해방하라고 말한다. 








두께도 있지만 꽤 빽빽하게 많은 이야기가 들어있다.


길고 긴 이야기지만, 저자와 비슷한 아픔을 가진 사람이라면


읽는 것에 대한 부담감은 없을 것이다. 


되려 읽으면서 공감하고, 같이 슬프고, 위로가 될 도서라고 생각된다.


스티브 챈들러가 내 인생의 주인으로 사는 51가지 기술을 상세히 알려줄테니,


독자는 그저 읽고 그대로 따라해보면 된다. 



언제나 꿈꿨던 사람으로 되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 리앤프리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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