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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6개월 만에 건물주가 될 수 있었던 이유 - 18년 동안 평범한 월급쟁이로 살았던 정대리의 富동산 추월차선
정일교 지음 / 치읓 / 2019년 4월
평점 :
절판

요즘 직장인들의 고민은 거의 대부분 비슷하다. ‘
돈’에 대한, ‘미래’에 대한 불안함이 크다.
월급은 그대로인데 지출해야 할 목록은 점점 늘어나고, 이것저것 떼고 나면 남는 돈이 없다.
자녀를 둔 직장인들은 교육비까지 더해져 그 중압감에 허리가 휜다.
이래저래 힘든 상황이지만,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고 나만의 감성으로 인테리어도 하고
깨끗하고 넓은 내 집에서 편안한 일상을 누리고 싶은 건 모두의 꿈일 것이다.
하지만 일반 직장인이 서울에서 30평대 아파트를 장만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평균 40년이라고 한다.
이런 상황에서 오늘 내일 먹고 살기도 바쁜데, 노후 자금을 마련한다는 것은 정말 배부른 소리가 아닐 수 없다.
그렇다고 마냥 손을 놓을 수만도 없다. 현대 의학의 발달로 100세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데 반해,
요즘은 40대면 정년퇴직을 걱정해야 한다.
답답한 현실이지만 막상 이 상황을 어떻게 타개해나가야 할지 막막한 직장인에게
《내가 6개월 만에 건물주가 될 수 있었던 이유》에서는 단번에 그 고민을 날려줄 해결책을 제시해준다.
그 해답은 바로 ‘수익형부동산 투자’에 있다. 저자의 산 경험을 통해 얻은 노하우로,
소액 투자로도 누구나 실패 없이 수익을 얻을 수 있는 방법! 지금 바로 이 책을 통해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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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신문기사를 보면, 경제불황에 관한 기사가 대부분이다.
미국과 중국간의 무역전쟁으로 인한 국내기업들의 피해가 심각하고,
경제가 좋지 않으니 기업들은 투자를 하지 않는다.
그러니 당연히 청년 실업도 심각해진다.
청년과 은퇴자들이 취업도 안되고 퇴직 시기 또한 빨라진다.
창업의 문을 두드려보지만 창업 또한 어려운 건 매한가지다.
이런 이유로 많은 사람들이 부동산 투자에 관심을 갖게 되는데,
저마다 그 방법과 모습은 다르지만 결국 목적은 비슷하다.
원하는 일을 하면서 구속받지 않는 여유로운 삶을 꿈꾸는 것이다.
저자는 소개에서 봐도 쉽게 알 수 있듯이, 대기업을 오래 다닌 사람이다.
그냥 그렇게 인생을 살다보니, 새로운 변화가 간절해졌던 저자는
무언가 답답한 일상속에서 시간적, 경제적 여유를 찾고 싶었다고 한다.
지친 직장생활에서 벗어나 마음껏 여행도 하고, 책도 충분히 읽고 싶었다고 한다.
이름만 대도 알아주는 그 곳에서 18년동안 월급쟁이로 살다가,
이후 도전한 사업마다 실패를 반복하였고, 잘못된 투자로 모든 것을 잃었다.
그리고 정신적, 경제적으로 바닥까지 내려앉은 그는
정말 인생의 마지막 승부수라고 생각하며
오로지 열정 하나만 가지고 부동산업에 뛰어들었다.
집을 장만한다고 생각하면 보통 다들 아파트를 생각하는데,
저자는 직접 거주하면서 임대수익까지 누릴 수 이있는 다가구주택에서 답을 찾았다고 한다.
저자는 남들이 아파트에 투자할 떄 모두가 뜯어말린 다가구 주택에 투자하여
임대수익을 거두고 추가 투자를 할 수 있는 종잣돈을 비축했다.
우선 다가구 주택을 구입하는 가장 큰 장점은 ' 투자비용이 적게 든다는 것 ' 이다.
그리고 자신이 거주하면서도 여러 가구를 전세 또는 월세로 임대하면서
대출의 힘을 빌려 토지의 평수를 늘릴 수 있다.
사람들이 좋은 경매 물건이 나오기를 기다리는 동안 그는 살고 있는 집 주변부터
무수하게 발품을 팔며 직접 부동산을 분석하고 물건을 살펴보며 투자를 실행했다.
그리하여 현재 지금은, 그는 꼬마빌딩이라고 불리는 건물을 4채나 보유하게 되었다.
그리고 그는 투자에 대해 더욱 확고한 자신감을 갖게 되었다.
저자는 다가구주택을 알기 전에 잘못된 부동산 투자로 인한 경제적인 고통을 받았었다.
그는 이 책을 읽은 독자가 자신과 같은 경제적 자유를 이루길 바라며
회사를 다니는 동안 지금 부동산에서 월급을 받는 시스템을 만들어야 하는지,
왜 월급쟁이가 부자가 되어야 하는지, 그리고 그에 대한 실무적인 해법까지 담아냈다고 한다.
그 만의 확실한 부자 시스템이 궁금한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 리앤프리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작성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