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움의 기술 - 나쁜 감정을 용기로 바꾸는 힘
크리스틴 울머 지음, 한정훈 옮김 / 예문아카이브 / 2018년 5월
평점 :
절판


 

 

 

 

일단 엄청난 두께에 놀랐다; 헉!!! 하는 느낌이랄까. 


책값이 아깝지 않은 도서였다. 




그리고 두려움이라는 감정에 대해서 굉장히 상세히 써져있어서


정말 이 책의 후기에 있는 내용에서 


" 단순히 읽는 것 만으로도 상담을 하는 것 같다 " 라는 말에 격한 공감을 하고 싶다!! 


책에서는 이렇게 이야기하고 있다.  

 




만약 모든 사람들이 두려움을 온전히 받아들이고 


그 감정을 서로 존중해준다면 세상은 어떻게 변하게 될까. 


그 바뀐 세상에서 우리는 어떤 삶을 살게 될까.


그 단계에 도달할 수 있을까. 


그 곳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쉽게 갈 수 있다.


그리고 그 결과는 당신의 삶뿐 아니라 당신 주위의 더 넓은 세상을 근본적으로 바꿔놓을 것이다. 



- 본문 내용 中







이처럼 두려움이라는 감정은 


무조건 없애야 하고, 느끼면 안되는 감정은 아니라는 거다. 


그냥 두려움은 두려움대로 받아들이면 되는 거다.




목차는 총 12개로 나뉘어져 있으며


두려움을 느끼게 되는 뇌, 그리고 두려움의 종류, 나의 무의식 등등


두려움에 대해서 정말 깊숙하게 파고드는 도서이다. 




자신이 분명 무언가에 대한 두려움을 갖고 있다면 ( 대부분의 사람들이겠지만 ) 


한번쯤 읽어보면 읽은 후로는 두려움에 대해 다시 새롭게 생각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그떄쯤이면 아마 두려움을 다루는 기술을 터득하지 않을까? 싶다 ㅎㅎ 


추천!!!!!!!!! 






* 이 도서는 리앤프리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작성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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