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인사 - 365일 떠나는 명언 산책
정용철 지음 / 좋은생각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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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일 떠나는 명언산책

그리고 작가님의 사랑의인사 에세이

✒️

365일 하루하루 힘을주고 위로해주고

깨달음을 주는 글들이 한가득이다.

거기에 더해 작가님의 인사말이

사랑의 언어로 듬북 담겨있다.

읽다보면 그냥 힐링이된다.

고개를 끄덕이며 공감하게 된다.

힘이들때 쉼이 필요할때 언제든 꺼내어

읽고싶은 책이다. 머리맡에 두고

계속 계속 펼쳐보고 싶은 명언 모음 에서이다.

조심스럽게 그리고 다정하게 말을

걸어오는듯한 글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꼭 읽어보길 추천한다.

✔️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내가 선택한 첫 명언글

나를 향해 웃어라

-에설 배리모어

자신을 향해 마음 놓고 웃는 날!

너는 어른이 된다.

우리는 언제 어른이 될까요?

문득 나이가 들었다고 생각된 날일까요.

결혼한 날일까요? 아닙니다.

나를 있는 그대로 드러낸 날. 내모습 그대로를

좋아하고 사랑한 날. 그래서 마음껏 웃은 날입니다.

지난날의 상처와 실패, 오늘의 현실과 내일의

꿈까지 내 삶의 모두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일 때

우리는 비로 소 어른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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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상자
김정용 지음 / 델피노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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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인지 도익에게 붉은상자가

배달되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 상자는 자신뿐만이 아닌

다른이들에게도 전달되고 있다는걸 알게된다.

더군다나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의 목숨이

자신에게 달렸다는 지령을 받고 도익은

그들을 살리기위해 고군분투한다.

그 과정속에 돌아가신 아버지의 이야기도

듣게되지만 도익은 이해할수 없는것 투성이다.

아버지가 남긴 유품 '멈춰버린 시계' 그안에는

또 어떤 비밀이 담겨있을까?

누군가의 철없는 장난일까?

아니면 거부할수 없는 힘의 끌어당김일까?

붉은상자.

그안에 담긴 메시지들.

때로는 예언이며 때로는 명령이고

때로는 도움이다.

이렇게 붉은 상자는 한명이 아닌 여러명에게

전해지고 돌고 돈다.

붉은 상자에 쫓기는자

그리고 붉은 상자의 힘을 쫓는자.

복잡하게 얽혀있는듯 하지만

어느세 다시 제자리다.

그리고 늘 최도익을 향해 있다.

집필할때 후속작을 염두해두고

쓰지 않았을까 ?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반전에

두번째 이야기가 꼭 나왔으면 좋겠다.

이런 허를 찌르는 반전을 맛보여주니

다음 이야기를 기다리지 않을수 없다.

심리추리소설, 스릴러 추리소설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은 빼놓지말고 꼭 읽어보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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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항상 바쁠까? - 일과 삶의 주도권을 되찾는 똑똑한 시간관리 기술
제나 에버렛 지음, 정영은 옮김 / 교보문고(단행본)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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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 삶의 주도권을 되찾는 지혜로운 시간관리 기술

정신없이 바쁜 현대인들에게 도움을 주는 기특한 책이다

다만 책을 읽으면서 들었던 생각은 지금 우리나라 직장인들의

바쁨은 우선적으로 각 회사 시스템에 문제가 많기

때문이라는 생각을 지울수가 없었다.

본인 스스로 시간을 지햬롭게 사용하고 오늘 할일을

잘 정리해둔다 해도 관리자의 성격과 일하는 스타일에 따라서

모든게 엉망으로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책을 읽는 내내 우리 딸아이의 말이 생각이 났다.

"엄마, 이곳은 일을 정말 비 효율적으로 해.

그래서 늘 시간에 쫓기고 정신이 없어"

딸 아이의 얘기를 듣고 있으면 과연 저곳은 관리자들 교욱을

하는지 궁금하기 까지 하다.

어떻게 저 자리까지 올라갔을지 의문도 들었었다.

전반적으로 회사 시스템이 바뀌지 않는한,

오래된 관습이 깨지지 않는한 지금 현장에서

애쓰고 있는 우리 젊은 청춘들은 여전히 비효울적으로

바쁘게 살아갈것같다.

거절하기 쉽지 않는 시스템.

요즘것들이라는 곱지 않은 시선

이작도 여전히 우리 사회는 닫혀있다.

관리자들이 읽었으면 하는 책이고

변화를 원하는 사람들이 읽어보면 좋을 책이다.

  • -맡줄 긋기-

  • 관리자는 롤 모델이 되어야 한다.

  • 리더, 즉 관리자는 구성원들의 롤 모델이다. 훌륜한 롤모델이 되기 위해서는

  • 높은 성과를 내는 것 뿐 아니라 성과를 내는 과정을 건강하게

  •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 관리자는 늘 자신을 잘 돌보고 다른 구성원이

  • 과도하게 일하고 있을때 이를 알아채야 한다. 25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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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이 밤이 좋아서
김필 지음 / 행복우물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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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해봤다면 누구나 겪었을 감정들을

과장하지 않고 덤덤하게 담아낸 시집

저자는 머리말에 '여과없는 표현들에 불편한 마음이

들지도 모르겠다' 는 염려를 내 비쳤지만

전혀 불편함을 느끼지 못했다.

시집은 시인만의 감정의 색깔로 덧칠한 글이기에

시들을 있는 그대로 받아 드리며 읽어야

편견을 갖지 않고 읽을수 있는거 같다. 그러기에

이 시집또한 불편함은 전혀 없이

편안하게 그리고 공감하며 천천히 읽어나갔다.

누구나 사랑을 하고 누구나 이별을 한다.

그러기에 이 시가 주는 감정은 우리 모두의 감정이다.

깊은 사랑을 해보고 이별도 맛본이라면 누구나 읽어보길 추천한다.

  • -책 속의 시 한줄-

  • 샘 하나 없는 돌밭 고원에도 꽃이 핀다

  • 겨우내 잠든 꽃이 봄비 한 번에

  • 너도 나도 핀다

  • 하물며 덩드러니 척박한 나라도

  • 꽃다운 너 한 송이 안 피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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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당신은 다른 사람을 위해 살고 있는가 - 아침과 저녁, 나를 위한 철학 30day
고윤(페이서스 코리아) 지음 / 딥앤와이드(Deep&WIde)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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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서의 교과서 같은 책

우리 곁에는 수없이 많은 자기계발서들이

있다. 하지만 이 책은 그 많은 책들을

압축해서 정리해놓은 책 같다.

다른 이들에게 휘둘리지 않고 내면을 강하게

키울수 있도록 54명의 위인들이 전해주는

이야기와 저자의 생각이 꾸밈없이 담겨있다.

동,서양을 가리지 않고 선정된 54명의 위인들

그리고 그들의 삶을 엿볼수있는 명언들..

이렇게 많은 위인들이 전해주는 이야기들이

한 가득이니 자기 계발의 끝판왕이 아닐수가 없다

비슷 비슷한 자기계발서에 현기증이 오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읽어보길 바란다.

-율곡 이이-

스스로 뜻을 세웠다고 말하면서도 그 뜻에 맞게 힘쓰지 않고 막연히

기다리기만 한다면 그것은 말로만 뜻을 세웠을뿐 실제로

배우려는 마음이 깃들지 않아서다.

-알버트 아인 슈타인-

상상력은 지식보다 중요하다 지식은 우리가 알고 있는 것에

국한되지만 상상력은 전 세계를 아우른다

-앤드루 카네기-

성공에는 아무런 속임수도 필요없다 나는 언제나 주어진 일에 전력을 다했을 쁀이다.

다만 보통 사람들 보다 약간 더 양심적으로 노력했을 뿐이다.

-김 구-

칭찬에 익숙하면 비난에 마음이 흔들리고 대접에 익숙하면 푸대접에

마음이 상한다. 문제는 익숙해져서 길들여진 내 마음이다,

-레오나르도 믈로디노프-

유연한 사고를 위해서는 무의식이 가진 고정관념을 국복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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