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 비밀일기 1 : 수.연산편 - 성하와 고양이 네로의 만남 수학 비밀일기 1
하이툰닷컴 지음 / 천재코믹스 / 201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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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스토리텔링 학습만화 / 스토리텔링 수학 / 스토리텔링 영역별 학습 만화 시리즈 / 천재교육 / 천재코믹스

 

 



 

스토리텔링 수학 !! 요즘 단순 반복 연산으로는 절대 따라갈 수 없는 수학을 배우게 되는 아이들~

어릴 때부터 스토리텔링 수학동화를 자주 접하고 스토리텔링에 노출을 많이 시켜줌으로써

초등학교에 들어가서도 많은 어려움이 없다고 해요.

그래서 관련 책들을 아이들과 함께 할려고 하지만, 요즘 글밥 많은 책들을 멀리하고 있어서 선택한 책이 바로

스토리텔링 학습 만화 랍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마음에 드는 책을 골랐는데요.

천재교육에서 출간되는 스토리텔링 영역별 학습 만화 시리즈 에요.

학습만화라고 하면 한 분야로 시리즈가 구성되어 있는데...

천재교육 스토리텔링 수학 학습만화는 영역별로 구분이 되어 있는 구성이에요.

 

수학 삼국지는 < 도형, 측정편>

수학 비밀일기 < 수, 연산편>

수학 탐정 셜록은 <확률과 통계, 규칙성편>

 

수학 삼국지는 전체 25권, 수학 비밀일기는 전체 17권, 수학 탐정 셜록은 전체 18권으로 나올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세개의 영역별 수학 학습만화를 다 볼 생각에 아이들은 기분이 좋아진다고 해요.

 

 

 

 

 

 

 

 

 

여자아이들이라서 특히 수학 비밀일기에 관심이 많아요.

수학 비밀일기 1권부터 4권까지 출간이 되었는데요.

이번에 만난 책은 1권으로 처음 접하는 내용의 학습만화지만, 책이 오자마자 한권을 모두 읽었답니다.

 

 

 

 

수학 비밀 일기 < 수, 연산편 >

1. 성하와 고양이 네로의 만남

 

 

 



 

스토리텔링으로 엮은 수학 비밀일기 !

수와 연산을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알아가는 재미가 있는 스토리텔링 학습만화시리즈~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들이 등장하니 집중도 높아요.

1권에서는 100까지의 수에 대해서 알아볼 수 있는데요.

단순한 문제지로 배우게 되는 내용과는 달리 만화형태로 배우게 되니 아이는 더 흥미를 가지고,

수학에 재미를 붙이는 것 같아 만화만 본다고 잔소리를 멈추고 있네요..ㅎㅎ

 

 

 

 

 

 

이야기가 시작되기 전 수와 연산의 중요성을 알고 넘어갈 수 있고,

100까지의 수에 대한 학습내용을 정리해주는 공간을 통해서 단순히 만화를 본다는 것을 떠나

학습적 의미를 이야기 시작전에 알려주고 있어서 아이가 편하게 읽어볼 수 있어서 좋아요.

수학이라고 하면 부담감과 지루함으로 요즘 방문학습지도 외면하고 있는데..

<수학 비밀 일기>를 만나 수학에 대한 호기심이 생기고, 흥미를 가지게 되길 바래봅니다.

 

 

 





 

 

11살의 최성하는 평범한 소녀에요.

고고학자인 아빠가 주신 보석목걸이를 소중하게 생각하는 아이이기도 하죠.

그런 평범한 소녀 성하에게 엄청난 일들이 벌어지게 되고, 마음 속 보석의 힘을

가진 성하는 네로를 각성시키게 되는데....

 

 

 

 





 

부록의 스토리텔링 문제와 수학 지식의 백과사전은 <수학 비밀 일기>를 읽고

100까지의 수에 대해서 얼만큼 이해를 하고 받아들였는지 확인해보는 시간이에요.

문제를 풀어보라고 하지 않아도 알아서 하는 아이~

얼마나 재미있었길레... 이런 기특한 모습을 보이는지...ㅎㅎ

아이가 달라지고 있는 모습이 바로 보이더라구요..^^

 

수학 학습의 가장 기본이 되는 요소인 수와 연산을 주인공 성하와 함께 알아가는 재미 !!

수와 연산 영역을 재미있게 배우고 싶다면 <수학 비밀 일기>와 함께하세요~

 

책과 함께 주인공 성하의 목걸이가 들어있었는데요.

이 목걸이는 책이 도착하자마자 아이의 손으로 쏙~~ 지금은 어디에 두었는지...비밀로 하고 있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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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소리는 이제 그만! 푸른숲 새싹 도서관 16
세베린 비달 글, 리오넬 라흐슈벡 그림, 박상은 옮김 / 푸른숲주니어 / 2014년 1월
평점 :
절판


잔소리는 이제 그만! / 푸른숲 새싹 도서관 시리즈 16 / 푸른숲주니어 / 아동도서 추천 / 창작동화 / 초등도서

 

 

 

 

 

책을 받자마자 한참 웃게 만드는 책!!

<잔소리는 이제 그만!> 이에요.

요즘 아이들이 좀 크다고 생각했는지..엄마의 잔소리를 피해 자기만의 공간에서

놀기를 좋아하고 엄마의 말에 대꾸도 않하고, 서로만의 비밀을 갖고 있는 듯해요.

그러면 엄마는 더 잔소리를 하게 되지요...ㅎㅎ

주말에 잠깐 농수산물시장에 나갔다 올 일이 있어서 신랑과 함께 외출을 하는데..

아이들이 하는 말 !!

엄마 잔소리 듣지 않아도 되니...부모님만 외출하라고..ㅠㅠ

아이들이 벌써 이렇게 말을 하면서 엄마의 잔소리를 멀리하고 싶은 가봐요.

그만큼 아이들도 스트레스가 쌓일 만큼의 수위가 된 듯하네요.

물론 엄마의 잔소리를 듣지 않기 위해서는 아이의 노력도 필요하지만,

엄마의 노력도 필요하다는 사실을 책을 읽으면서 알게 되었답니다.

 

 

 

 

 

 

 

 

아이는 이제 여덟 살이에요.

하지만 엄마는 매일 이래라저래라 잔소리만 하죠.

더이상 '아가'가 아니고 다 컸다고 생각하는 아이~

만화를 보는 것 같은 구성으로 책을 앉은 자리에서 금방 다 읽을 수 있을 정도로 재미있는 내용이죠.

밤늦게까지 신나게 놀고 싶지만, 엄마는 9시만 되면 재우려고 하는데..

아이는 엄마처럼 맛있는 간식먹으면서 늦게 자고 싶죠.

이야기를 살펴보다 보면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하게 만드는 부분이 참 많아요.

여덟살 둘째의 마음이 이렇고,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대략 감도 오고요.

오늘도 잔소리 한바가지 듣고 잠든 아이들을 보니...

이 책의 내용이 더 가슴에 와닿아요..ㅎㅎ

엄마와 아이의 갈등을 재미있게 그려낸 <잔소리는 이제 그만!> !!

아이와 부모님이 함께 보고 아이와 진실된 소통의 시간을 가져보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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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밤 숲 속 탐험 보인다, 보여! 자연 관찰 스크린북
애플비북스 편집부 글, 김영순 그림 / 애플비 / 2013년 12월
평점 :
품절


어두운 밤 숲 속 탐험 / 보인다 보여! 자연 관찰 스크린북 스리즈 / 애플비 / 자연관찰

 

 

 

 

 

 

어둠을 무서워하는 아이들에게 자연속 어두움은 신기한 곳임을 알려주고,

자연 속에서 살아가는 동식물들의 특징도 살펴보면서 책의 주인공 아기 너구리 로모가 어떻게 밤의 공포를 이겨내는지

재미있게 알아볼 수 있는 자연관찰 스크린북을 만났어요.

책을 보자마자 신기함에 아이들은 환호성을 지르네요..ㅎㅎ

요즘 책들은 정말 좋아진 것 같아요. 상상으로만 했던 기능을 가지고 아이들을 놀라게 만드는 다양한 책들!!

애플비 보인다. 보여! 자연 관찰 스크린북 <어두운 밤 숲 속 탐험>은

동물원을 가지 않아도 될 만큼 다양한 동물들을 관찰할 수 있게 새밀화로 되어 있어요.

책을 보면서 아이들과 동물친구들의 생김새도 알아보고, 어떤 환경에서 사는지도 알아볼게요.

 



 

 

 

 

이 책의 특징은 요술 손전등으로 동물들을 관찰할수 있다는 거랍니다.

 



 

 

 

 

 

책등 위쪽으로 손전등이 끈으로 연결되어 있어요.

두꺼운 보드지로 손전등이 불빛을 비추는 듯한 모양을 하고 있어요.

페이지의 우측부분은 세밀화 필름으로 되어 있어서 요술 손전등을 책장 사이로 넣고 움직이면

실제로 밤에 숲, 호숫가, 밤하늘을 관찰하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게 해줘요.

 

 



 



 

왼쪽페이지는 아기 너구리 로모가 밤을 무서워하자 밤의 공포를 없애주기 위해 아빠와 함께 하는 모습이에요.

우측부분에는 요술 손전등으로 찾아볼 수 있는 다양한 동물들을 소개하고 있어요.

 



 

 

 

 

 

 

요술 손전등을 윗부분의 틈으로 넣어서 이리저리 움직이면서, 다양한 곤충들, 동물들을 찾아볼수 있어요.

움직이는 활동을 하면서 아이들은 너무 좋아해요.

어두워서 보이지 않던 다양한 동물들을 관찰할 수 있어서 재미있고,

세밀한 모습에 또 한번 놀라죠. 동물들의 모습과 이름, 특징들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네요.

 




 

 

 

 

아기 너구리 로모는 이제 밤이 무섭지 않아요.

신기한 마술같고, 아름답고 반짝이는 것들로 가득한 밤의 숲!!

밤의 숲처럼 신나고 재미있는 꿈을 꾸면서 아빠품에서 잠이 들었답니다.

 

 

 



 

 

 

 

부록으로 전하는 <밤에 활동하는 동물들에 대해 알아볼까요>

밤에 활동을 해서 낮에는 제대로 볼 수 있는 동물들~

올뺴미, 하늘다람쥐, 반딧불이, 귀뚜라미, 백조, 수달, 달팽이 등등

다양한 동물들을 다시한번 알려줘요.

백조도 밤에 활동한다는 건 처음 알게 된 아이들~~

백조를 볼려면 밤에 숲에 가야하냐고 묻네요. ㅎㅎ

 

 

 





 

요술 손전등으로 동물들이 보였다..않보였다..하는 모습에 막내는 신기한가봐요.

누가가 하고 싶다고 해도 절대 주질 않네요..ㅎㅎ

각각 페이지를 한장씩 넘겨가면서 필름페이지에 요술 손전등을 모두 넣어보면서 다양한 동물들을 관찰하고 있어요.

 

 

 



 

 

 

 

막내가 책과 한참 씨름을 하다가 두고 간 사이 누나가 책을 독차지했어요.

얼마나 좋아하던지....ㅎㅎ

아이들의 호기심 유발하는데 최고의 기능북이 아닌가 싶어요.

 





 

 

 

요술손전등을 넣어서 왼쪽에서 찾아보자고 한 동물을 찾고선 너무 좋아하는 아이~

하나하나 찾으면서 성취감도 느끼고, 동물들의 자세한 생김새도 관찰하는 즐거운 시간이였답니다.

 

동물원에 갈 계획이 있으신가요?

동물원 가기 전에 함께 해보면 정말 좋은 책 !!

<어두운 밤 숲 속 탐험>은 어떤 자연관찰 책보다 훌륭하단 생각이 들어요...ㅎㅎ

어둠 속에서 만날 수 있는 수많은 동물들과 <어두운 밤 숲 속 탐험> 책을 통해서 친해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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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 드로잉 노트 : 소품 그리기 이지 드로잉 노트
김충원 지음 / 진선북스(진선출판사) / 2014년 1월
평점 :
품절


진선아트북 / 이지 드로잉 노트 소품그리기 / 이지 드로잉 노트 시리즈 / 김충원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미술 교육 프로그램 ' 김충원의 미술교실'을 제작한 분의 책을 이제서야 만나게 되었어요.

여행그리기, 사람그리기, 기초그리기  그리고, 이번에 신간 소품그리기 까지

그동안 이지 드로잉 노트는 다양하게 출간되었죠.

그동안 계속 만나고 싶었지만, 기회가 되지 않아서 늘 다른 분들의 서평을 보면서

부러운 마음을 가졌었는데요. 이렇게 만나게 되어 너무너무 기뻤답니다.

소품 스케치 !!

직접 뭔가를 그린다는 거 ~~

미술적 감각이 뛰어난 사람만이 할 수 있는게 아닌...자기 노력, 관심, 마음가짐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 소품 스케치라고 해요. 소품 스케치는 '토막 스케치'라고도 부른다고 하네요..ㅎㅎ

토막의 시간을 내어 나만의 작품을 만드는 거 !!

그것이 진정 이책이 바라는 것이 아닌가 싶어요.

세 아이를 키우면서 나만을 위한 시간을 써본지가 언제인지 모르겠어요.

책도 아이들의 책만 읽게 되고, 먹는 것도 아이들 위주로~

내 생활은 모두 세 아이에게 맞춰줘 있죠.

매일  15분 투자하여 나만의 시간을 갖고, 그 시간을 소중하게 보낼 수 있게 도와주는 <이지 드로잉 노트 소품그리기> !!

책을 보고 나서 결심~~15분으로 매일 매일 연습을 하여 소박한 결과를 내어 보기로 했어요.

 

 

 





드로잉의 기초는 딱 두가지라고 해요.

첫째는 선 긋기 연습을 통한 내가 원하는 선을 그을 수 있어야 하고,

둘째는 관찰하는 연습으로 대상을 분명하게 파악하는 능력.

 

드로잉의 기초를 이렇게 쉽게 정의하고 단순화 하여 처음 시작하는 사람을 하여금 부담을 받지 않게 해주고 있어요.

선긋기~~ 이건 아이들과 참 많이 하는 놀이이기도 하죠.

점과 점을 잇는 사선긋기부터, 체크무늬, 색연필을 이용해서 플렉시블 호수의 주름도 그어보고,

간격이 조금씩 다른 평행선 긋기, 타원 등등 다양한 선긋기 연습을 하게 도와줘요.

 

 

 

 

 

 

 

일상에서 자주 접하는 연필, 신발, 화장품, 피자, 채소, 술병까지 다양한 드로잉소재를 소개하고 그려볼 수 있어서 좋은데요.

소품을 어떻게 관찰했는지...어디에 중점을 두고 그려야하는지 설명도 자세히 나와 있어서

쉽게 따라하면서 드로잉기법을 배울 수 있어서 참 좋은 책이에요.

이렇게 많은 소품들을 따라서 그려보게 만들어주는 쉽고 재미있는 이지 드로잉 노트 !!

연습을 최대한 많이 한 다음 하루에 한개씩 그려보는 시간을 가지면 정말 좋겠단 생각이 들어요.

책의 모든 사물을 다 그리게 되면 이 책은 나만의  멋진 드로잉 노트가 되는 거죠~

생각만 해도 가슴이 벅차네요..ㅎㅎ

 

다른 이지 드로잉 노트도 빨리 만나야 겠어요.

한권 한권 보고 완성해나가는 재미가 붙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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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 Season 2 1 - Time의 공격에서 도시를 구하라!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
장영준 지음, 김정욱.김덕영 그림 / 사회평론 / 201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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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 시즌 2 / TIME 의 공격에서 도시를 구하라! / 사회평론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를 너무나 좋아하는 둘째에게 찾아온 시즌 2 !!

책이 도착하자마자 반겨주는 둘째~

너무너무 좋아하네요..ㅎㅎ 오자마자 책 한권을 뚝딱 읽었어요.

요즘은 학습만화가 너무 잘 되어 있어서 만화책을 읽는다고 잔소리 하지 않는데요.

특히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는 엄마인 저도 재미있게 보고 있는 책중의 하나랍니다..ㅎㅎ

시즌2 로 어떤 이야기로 전개될지..기대감을 안고 아이와 함께 살펴볼게요.

 

 



 

 

 

역시..등장인물부터 빵빵해요.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캐릭터들이 모두 등장을 하죠.

특히 주인공, 곤과 유나는 아이가 책에 빠져들게 하기에 딱이네요.

 

 

 

 

 

 

아빠를 찾아 도시를 헤매던 곤은 위험에 빠진 유나를 구해주게 되는데요.

유나는 워드 헌터 !!

유나는 곤의 격투 능력이 뛰어나다는 걸 알게 되면서 먹을 것으로 속여 전투 로봇인 워드 스피릿으로 삼아요.

유나와 곤은 워드 마스터 타임이 만든 함정에 빠지게 되면서 사건을 시작되고...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와 그램그램 영단어 원정대를 자주 보던 아이라서

영문법과 영단어를 조금씩 깨우쳐가고 있었어요.

하지만, 어법이란게 쉽지만은 않지요.

어른인 저도 어법에 맞춰서 영어를 구사하기란 어렵게 느껴지는데..

아이들도 아는 것을 모두 활용하기는 힘들 것 같아요.

그런 아이들의 어려움을 알고 나온 책이 바로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 시즌 2 인 것 같아요.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어법을 배우고,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줄 수 있는....그런 학습만화!!

영어에 대한 거부감 없이 재미있고 박진감 넘치는 캐릭터들과 함께 이야기에 빠지다 보면

어느 순간 아이도 모르는 사이 영어 어법을 익히게 될테니깐요..ㅎㅎ

영어가 어렵다고요? 영어에 흥미를 못 느낀다고요?

그런 아이들이 있다면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를 만나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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