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점 초등 사회 3-1 (2021년) - 강의가 더해진, 교과서 맞춤 학습 동아 백점 시리즈 (2021년)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음 / 동아출판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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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사회문제집 추천 

백점사회

 

 

 

초등2학년까지는 국어, 수학 교과만 중점적으로 학습을 진행했었는데요.

3학년 부터는 사회, 과학, 영어 과목이 추가되면서

학습범위도 넓어지니.. 멘붕!

특히 사회교과목은 영어도 낯설어서 더 어렵게 느껴지는데요

사회교과 용어를 쉽고 재미있게 구성되어 사회용어를 이해하기 쉽게 되어 있어 선택했어요.

캐릭터도 왜 이렇게 귀여울까요? ㅎㅎ

귀여운 캐릭터와 함께 교과 개념을 

완벽하게 마스터할 수 있도록 백점사회에 쭉~ 함께 해봅니다 ^^

 

 

 

 

 


 

 

백점시리즈는 무료 스마트러닝이 포함되어 있어서 너무 좋아요.

백점사회도 QR코드로 학습동영상을 만날 수 있어서

어렵게 생각할 수 있는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어서 너무 만족하고 있어요.

 

 

 

 

 

 

 

 


 

 

12주 학습계획표로 꾸준히 학습을 유도하고, 성취감도 느낄 수 있어요

1회차, 2회차. 학습을 할 수 있게 구분되어 있고,

학습량을 적절하게 배분해줬기 때문에 하루에 해야할 양을 체크하면서 학습을 진행합니다

 

 

 

 

3학년사회문제집 백점사회의 책장을 넘기니

용어사전이 눈에 띄네요

작은 사이즈의 제본이 따로 되어 있어서 떼어내어

수시로 용어를 학습할 수 있어서 좋아요.

 

 

 



 

 

백점사회는 개념북과 시험대비북, 친절한 해설북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개념북으로 도입학습을 재미있게 ~

학습만화를 통해서 단원내용을 진행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만족도는 최상!

단계별로 다양한 유형과 난이도의 문제를 풀어볼 수 있어서 도움도 되고

실력향상도 잘 되는 것 같아요.

 

 


 

 

개념을 체계적으로 알아가기 ~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개념정리도 일목요연하게 잘 되어 있고, 풍부한 자료와 함께 알아가니

개념이 눈에 쏙쏙 들어와요.

 

개념확인문제도 다양하게 제공되니.. 헷갈리는 개념도 확실하게 파악할 수 있어서 좋아요.

중요한 개념을 마인드맵으로 한눈에 정리한 부분도 최고죠

 


 

 

해당 단원을 마무리를 평가를 하는데요.

핵심내용을 정리하고, 수행평가, 

단원평가를 통해서 단원을 얼마나 이해하고 내것으로 만들었는지를 파악할 수 있어요

 

사회용어 정말 어렵게 느껴지죠.

그런 사회용어를 쉽고 재미있게 알아가고,

3학년사회문제집 백점사회를 통해서 사회교과목과 친해지는계기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

1권 꾸준히 마무리 잘해서 사회교과목이 제일 좋아하는 교과목으로 만들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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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점 초등 국어 3-1 (2021년) - 강의가 더해진, 교과서 맞춤 학습 동아 백점 시리즈 (2021년)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음 / 동아출판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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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국어문제집으로 백점국어 3-1

 

곧 3학년이 시작되는데... 따로 준비를 한게 없어서 걱정이 들어요.

그래서 어떻게 해야할까? 고민하다가 고른 초등국어문제집 ~

백점국어3-1 !!

무료 스마트러닝이 포함되어 있어서

선행을 하는데..무리가 없어서 좋은 백점국어랍니다.

초등 3학년 1학기에는 어떤 내용으로 함께 할지..기대감으로 책장을 넘겨봅니다.

 

 

 

 

모든 과목의 기초가 되는 국어교과목!

그래서 개념을 꼼꼼하게 다잡고 가야하는데요.

나만의 백점쌤을 만날 수 있는 무료 스마트러닝으로

국어교과에 대한 흥미를 끌어올릴 수 있어요.

체계적인 개념정리와 친절한 설명으로 인강을 들을 수 있으니 너무 좋아하네요.

단원별 개념 학습을 완벽하게 할 수 있게 해주니

아이도 좋아하고, 엄마가 봐도 좋은 것 같아요.

 

어려운 국어문법... 학년이 갈수록 더 심해요.

국어문법을 재미있게 설명해주니...기초부터 탄탄하게 잡아줄 수 있어요.

 

서술형 평가 문제도 백점쌤 강의와 함께 하면

어렵지 않아요.

역시 혼자서 하는 것보다는 인강으로 선생님의 도움을 받는게 좋네요.

 

 


 

 

학습계획표를 보고, 학습을 진행할 수 있어서 좋은 백점국어~

어떤 문제집에는 계획표가 제대로 되어 있지 않아서

아이가 1회차에 어떻게 분량을 체크해야할지를 가늠하지 못해서 힘들어하더라구요 ~

 

 

 



 

 

3학년 1학기 교과서에서는 어떤 작품들을 만날 수 있을까요?

교과서내에서는 전체 이야기를 만날 수 없으니

책제목을 살펴보고, 전체 내용을 읽어보면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WHY로 단원열기 부분이에요

단원의 내용을 쉽게 접근할 수 있게 해주는 부분인데요.

Why 질문과 만화를 통해서 설명해주니 어렵지 않아요

처음 접하는 개념도 재미있게 인지하기 딱이에요 ^^

 

 

 


 

무료 동영상강의를 들으면서 개념을 파악하고

확인문제를 풀면서 개념을 제대로 이해했는지를 확인문제를 풀며 정리!!

교과서 어휘를 한자어랑 함께 할 수 있어서 좋은데요

적절한 그림과 함께 하니 더 머릿 속에 쏙쏙 들어오네요.

교과서 핵심어휘라서 익혀두면 좋아요.

 


 

 

교과서 독해와 교과서 문법 !!

국어학습의 기본이 교과서 독해에요.

독해를 어떻게 하는지를 알 수 있고,

독해핵심, 백점비법등의 코너를 통해서 독해의 기본기를 탄탄하게 다질 수 있어요

교과서문법에서는 교과서 속 알쏭달쏭한 문법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학습하면서 직접 문제까지 풀어갈 수 있어서 좋은데요

문법에 대한 거부감도 풀수 있어서 도움 많이 되고 있어요.

 

 

 


 

 

 

단원이 끝나면 단원평가로 해당단원을 마무리 합니다.

꼭 알고 넘어가야하는 부분을 콕콕 찝어내어

아이의 실력을 점검할 수 있으니.. 꼭 문제를 풀고 다음 단원으로 넘어가는데요.

개념과 확인문제들을 제대로 풀었다면 어렵지 않게 해결할 수 있지요 ^^

 

백점국어로 출발이 좋은 로빈~

꾸준히 한권 마무리 잘 할 수 있도록 옆에서 응원 많이 해줘야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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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투리 하나린 3 : 용마의 마지막 임무 우투리 하나린 3
문경민 지음, 홍연시 그림 / 밝은미래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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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투리 하나린 ~ 

1권부터 꾸준히 읽어보고 있는데요.

누란의 궁금증이 증폭이 되는 건, 제이든이 끊임없이 얻으려 하기 때문이지요.

아이책이지만, 엄마가 더 재미있게 읽고 있는 책이기에 더 집중모드..ㅎㅎ

아이보다 더 먼저 읽어보게 하는 책이랍니다.

주인공들을 실제로 존재한다면 만나보고 싶기도 할 정도로 말이죠..^^

 

 

 


 

초등저학년인 아들도 재미있어 한느 어린이판타지소설~

읽으면서 상황이 눈앞에 펼쳐지는 듯해서 더 재미있게 읽고 있는데요

우투리설화에 근거한 내용이라서 더 관심이 가고, 

한국방정환재단 공모작 수상작이라는게 더 흥미롭더라구요

 

나린이의 아빠 아호는 제이든의 감시하에 잡혀 있고,

제이든은 누란의 비밀을 알기 위해 빅토르에게 많은 일을 시키죠

 

제이든의 사무실에 있는 브리슬콘소나무~

4600년을 자랐고, 1000년은 더 자랄 것이라고 하는데

아이는 브리슬콘소나무를 처음이야기에서 만나니...이런 소나무가 정말 있을까?라고 말하면서

네이버에서 검색도 하네요..ㅎㅎ

 



 

 

 

100년이상 늙지 않는 나린이 아빠와 할머니, 창룡 ...

나린, 주노는 창룡으로 부터 하늘을 날 수 있게 되었는데요

주요 인물들 사이에서 펼쳐지는 장면들이 

상상력을 자극하기 충분하네요

 

갇혀 있는 나린이 아빠를 구하기 위해서 나린이와 주노는 열심히 훈련중인데요.

주노의 엄마는 주노를 말려보려고 노력하지만, 

주노가 하늘을 나는 모습을 보며 마음을 돌려요


창룡의 도움을 얻어 나린이와 주노, 창룡은 나린이의 아빠가 갇혀 있는 

제이든이 있는 곳을 찾아가는데...

과연 나린이의 아빠를 무사히 구출하게 될까요?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책장을 한번 넘기면 멈출 수 없는데요.

3권으로 마무리 된 이야기일까요?

 

작가와의 인터뷰 코너에서 시즌2로 다시 찾아온다는 이야기를 보고

만세를 불러봅니다. 시즌3까지 계획되어 있다고 하니 더 기대감을 커지고 있어요

계쏙 연결되는 이야기~

우투리 하나린 시즌2 손꼽아 기다리고 있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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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퉁불과 아기 여우 햇살 어린이 73
김정애 지음, 홍승연 그림 / 현북스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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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퉁불과 아기 여우

 

울퉁불퉁.. 몸에 혹이 나 있는 듯한 모습의 곰과 작은 여우가 다정하게
피크닉을 즐기는 모습의 책~

어떤 내용일까?

다정하기만 한 이들에게 어떤 일이 있어날지..

궁금증이 막 생기는 책의 표지에 빠져 책을 펼치게 되었답니다. ^^

 

책의 표지의 즐거운 모습과는 다르게 외롭고 힘들게 생활을 하는 아픈 곰 울퉁불의 이야기에요

자신이 살던 곳이 불타고, 가족을 잃고 아픈 몸으로 열심히 생활하지만

주변 동물들의 시선이 곱지만은 않았거든요.

그런 울퉁불에게 따뜻함으로 다가오는 이웃이 생기는데요..

과연 누구일지...^^

 

 

 

울퉁불은 숲속마을에 일 년전부터 살고 있지만,

울퉁불에게 가까이 다가오는 동물은 하나도 없어요

온몸에 커다란 혹들이 불거지고 눈도 툭 튀어나와 좀 달라보였거든요.

혹이 옮는 병도 아니였는데... 옮는다고 생각을 하는 동물들~

동물들이 울퉁불을 싫어했지요.

하지만 울퉁불은 다정하고 부지런했어요~

혼자서 해야할 일들은 힘들었지만, 씩씩하게 혼자서 모든 것을 해결했지요.

외롭고 고단해서 잠들 때마다 눈물을 흘리는 울퉁불...

얼마나 힘들까? 아직 울퉁불도 어린데.. 그런 고통을 느끼고 있다는 게 너무 안타까웠어요

 

불길에 휩싸인 거믄산에서 있었던 일이 꿈에 나타나서

힘들어 하는 울퉁불은 하염없이 걷다 

바람결에 듣는 노랫소리가 너무 따뜻했어요

그리고 "까르르르르" 웃는 아기여우의 웃음소리가 너무 행복해보였지요.

 

 

집에 돌아와서도 엄마, 아빠여우의 노랫소리와 웃음소리가 계속 귓가에 맴들고

아기여우얼굴도 자꾸 생각났죠.

울퉁불은 다음만 아기여우를 다시 보기 위해 여우네로 찾아가고,

아기여우를 지켜보다가 엄마여우, 아빠여우의 소리에 깜짝놀라

아기여우가 누워있는 침대를 들고 자신의 집으로 달아나죠

잘못을 깨닫고 다시 아기여우를 데려다주러가는 길에...아빠여우, 엄마를 만나고

울퉁불은 자신의 처지를 털어놓고 용서를 구해요

불탄 거믄산에서 오게 된 일들.. 그리고, 엄마, 아빠와의 헤어짐도..

 

전 이 이야기를 읽으면서 눈물이 핑~ 돌았어요.

아이와 책을 읽으면서 눈물흘리는 거 않보여줄려고 혼자 눈물을 닦았다는.ㅠㅠ

 

엄마, 아빠 여우는 울퉁불에게 매일 자신의 집으로 와서 

아기 여우 여찡이를 돌보는 것으로 벌을 줍니다.

 

그렇게 울퉁불은 여우네 식구들과 가족같은 따뜻함을 느끼면서 그동안의 아픔을 치유해요

그리고, 약을 짓는 노루 할아버지의 약으로 몸의 상처도 아물어가죠.

 

그러던 어느 날 울퉁불은 자신이 살던 곳 거믄산을 다시 찾아요.

불에 탄 거믄산은 생명이 기운이 전혀 느껴지지 않고,

거기서 예전 친구 까미와 까무를 만나고, 

까마귀가 알려준 샘이 나오는 촉촉한 땅에 가져간 씨앗을 심어요.

 

산불이 나고, 그 속에서 빠져나오지 못한 동물들..

뉴스에서 볼때마다 참 마음이 아펐어요.

책을 읽으면서 그 방송에서 본 화면과 겹쳐지면서

울퉁불과 까미와 까무의 마음을 들여다보게 되더라구요.

생명들이 되살아기 위해서 힘을 합쳐 씨앗을 심는 모습에 감동적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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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나라에서 온 아이 푸른숲 새싹 도서관 2
샤를로트 벨리에르 지음, 필리프 드 케메테르 그림, 이세진 옮김 / 푸른숲주니어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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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나라에서 온 아이

 

 

제주도에 난민이 들어왔다는 이야기를 뉴스에서 접했던 기억이 떠오르게 해주는

<낯선 나라에서 온 아이> !
난민이 우리나라에도 들어온다는 것을 상상조차 못해서 해당 뉴스가 더 놀라웠죠.

아이들도 난민에 대해서 이해하고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게 해주는 책~

두 아이의 감정 표현이 더 돋보이는 내용이라서 집중하면서 읽을 수 있었어요

 

 

 

 

 

 


 

 

어느 날 갑자기 도시의 한 집에 두가족이 난생처음 만나게 되었어요

부모님들은 어색하게 웃으면서 인사를 주고 받았지만,

토마는 당황스러운 모양이에요~

어디서 온 사람들인지.. 어떤 사람들인지.. 얼마나 있다가 갈지...

아무것도 모르기에 더 어색하고요.

브라디는 어색하진 않았지만, 화가나서 입을 꾹 닫아버렸지요.

 

이렇게 갑자기 같은 공간에 두가족이 살게 되면서

왜 자신의 나라를 떠나야했는지...

토마와 브라디의 아이들의 눈으로 살펴볼 수 있게 해줘요.

낯설지고 어색했던 토마와 브라디는 장난감을 가지고 함께 가지고 놀면서

어색했던 관계로 부터 벗어났죠..ㅎㅎ

역시 아이들은 놀이를 통해서 친구관계가 형성이 되는 것 같아요

 

해적놀이를 신나게 하던 중...

토마는 브라디에게 왜 여기왜 왔는지를 물어보죠

브라디의 나라에서 벌어진 전쟁 때문에 탈출을 한거래요

전쟁을 피해 목숨을 걸고 피난을 오게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는데...

 

두아이는 어색했던 관계는 이제 싹 사라지고,

친구사이가 된 마지막 장면에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들어요.

아이들의 눈으로 보는 전쟁, 난민...

그런 단어들이 아직 로빈에게 어렵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한번도 생각해보지 못했던 부분이기도 하고요.

<낯선 나라에서 온 아이>를 읽으면서

전쟁이 일어나지 않으면 좋겠다고... 하더라구요.

 

아직도 내전으로 인해 난민들이 많이 발생하고 있다는 것도 인지하고,

난민에 대한 생각을 해볼 수 있는 기회였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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