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왕 썼다 지우자! : 첫영어 - 전 세계 엄마들이 선택한 썼다지웠다 활동책 시리즈 홈런(HOME LEARN) 시리즈
영국 어스본 출판부 엮음 / 사파리 / 2014년 4월
평점 :
절판


창의왕 / 3세 홈스쿨 추천 / 홈런 / 썼다 지우자! / 첫 영어 / 사파리 / 엄마표 홈스쿨 / 홈스쿨 / 유아영어

 

 

 

 

전 세계 엄마들이 선택한 홈런 !

그 엄마들 중에 저도 포함되어 있따는 자부심~ 아주 즐거운 시간이네요..ㅎㅎ

홈런과 함께 하면서 아이도 자신감이 생기고, 다양한 감각 발달을 하면서 점점 똑똑해지고 있다는 걸 느끼고 있어요.

물론, 홈런 덕분이겠죠?

 

이번에 함께 한 홈런 교재는 <창의왕 - 첫영어 썼다 지우자!> 이에요.

3세지만 또봇 덕분에 한글보다 영어가 노출이 더 자연스럽고, 더 빠르네요..ㅎㅎ

그래서 홈런으로 더 재미있고, 흥미유발해주면서 본격적인 영어 홈스쿨을 해보려고 해요.

 

 

 

 

 

화이트보드 마커펜이 책표지에 포함되어 있어요.

썼다 지웠다 할 수 있도록 책이 코팅이 되어 있어서 한번 학습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썼다 지웠다 ~ 반복하면서

여러번 학습을 유도할 수 있고, 자주 노출 시켜주면서 한단어라도 정확하게 알고 넘어갈 수 있도록 구성 되어 있어요.

 

 

 

 

 

 페이지마다 주제별 영어 단어들을 재미난 캐릭터와 함께 알아가는 재미 !!

선명하고 귀여운 캐릭터가 알록달록 색을 만나 아이의 눈을 사로잡아요.

 

 

 

 

 

 

활기찬 마을에는 어떤 친구들이 살고 있을까요? 눈이 세개 달린 개, 동글동글 괴물들의 출현과

아이가 좋아하는 자동차들이 많이 등장한 페이지에 아이는 싱글벙글이에요~

 

 

 



 

 

 

차, car 를 번갈아 말하면서 버스의 테두리 점선을 따라서 자동차를 그려봐요.

 

 

 

 


 

 

 

충분히 그리고, 쓰고 놀이를 했다면 이제 깨끗이 지우는 시간~

아이에게 지워지는 펜이라는 걸 알려주니...쓰고 나면 알아서 척척 ~~ 깨끗하게 지워요.

 

 

 


 

 

 

hat, top, peg, rip, on, off, zip, big, bag, leg  영단어를 배울 수 있는 멋진 옷차림

큰 옷을 입고 있는 괴물이 마음에 드나봐요.

한참동안 이 괴물의 큰 옷의 테두리를 그려주면서 커~ 커~ big 을 외쳐요.

 

 

 

 

 

 

 

신나는 캠핑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영어 단어들의 등장으로 아이는 재미있는지..

단어 하나하나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엄마에게 읽어달라고 해요.

엄마는 열심히 아이가 가리키는 영단어를 말해주었답니다..ㅎㅎ

 

 

 

 



 

 

home, 집의 지붕도 점선을 따라서 천천히 따라그려보면서

집의 모양을 다시한번 익히고, 영어 단어도 천천히 따라 써보았어요.

3세 아이가 영어 단어를 따라 쓰는게 쉽지만은 않지만, 동그라미를 그리듯이 열심히 따라 쓰는 모습이 기특했어요.

 

 

 

 


 

 

 

 

맛있는 요리를 하고 있는 괴물들을 따라서 다양한 음식들 그림을 보면서 깔깔깔~

눈모양의 통조림을 넣는 수프를 보면서 아이는 응? 질문도 하고,

주방에서 사용하는 다양한 물건들을 가르키며, 단어가 궁금한지....열심히 물어보기도 했어요. 

 

 

 

 



 

 

즐거운 운동회의 모습을 보면서 cap, ten, sit, hop, red, six, win, hit, bat 단어도 익혔어요.

 

 

 

 



 

 

태양을 sun 이라고 하는 것도 알아보고,

농장에서 볼 수 있는 돼지를 보면서 꿀꿀꿀~ 돼지 흉내도 내면서

영어 실력을 키우고 있어요.

 

 

 

 


 

 

 

낙서처럼 되어 버린 페이지에서는 다시 깨끗하게 지우고,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펜을 들어 그리고, 써봐요.

 

 

 

 

 

 

깨끗하게 지워진 페이지를 보면서 아이는 기분도 좋아지는지...

다시 마음을 다잡고, 화이트보드 마커펜으로 꼼꼼하게 선을 따라 그려봐요.

아직은 영단어를 쓰는 것보다 선을 그림을 보면서 선을 연결하는 활동이 더 좋은 듯 해요..ㅎㅎ

 

 

 

 

 

 

 <창의왕 - 첫영어 썼다 지우자!> 전체 페이지를 모두 한번씩 그림을 보면서 쓰고, 그리면서

다양한 영어 단어를 접한 아이~

책을 덮고, 책을 꼭 끌어안고, 자신의 책이라면서 절대로 주지 않아요.

옆에 있던 누나도 해보고 싶다고 한번만 달라고 하지만,

절대로 책을 건네주지 않더라구요..ㅎㅎ

가슴에 꼭 끌어안고, <창의왕 - 첫영어 썼다 지우자!> 이 최고래요..^^

 

홈런으로 영어에 대한 이해력과 창의력을 쑥쑥 키워 줄 수 있다고 하니

매일 매일 이 책과 함께 하면 좋을 것 같아요.

영어 홈스쿨 !! 이제 홈런으로 문제 없네요~~~

영어 영재로 키워볼까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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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왕 신나게 그리자! : 장소 - 전 세계 엄마들이 선택한 그리기 활동책 시리즈 홈런(HOME LEARN) 시리즈
블루애플 지음 / 사파리 / 201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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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세 유아 홈스쿨 / 홈런 / 표현왕 / 신나게 그리자 / 장소 / 사파리 / 그리기 / 색칠하기 / 엄마표 홈스쿨 / 홈스쿨

 

 

 

 

3세 아들과 함께 하는 재미있는 홈스쿨 ! 홈런과 함께 하고 있는 요즘~

아이는 매일 매일 한장, 두장 그리고, 붙이고, 색칠하면서 재미있는 활동에 푹 ~ 빠져 있어요.

이번에 아이와 함께 한 활동은 표현왕 신나게 그리면서 장소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이에요.

간단한 선 만으로도 멋진 그림이 완성된다는 것을 알려주고,

아이가 마음껏 그리고, 색칠할 수 있게 해주는게 3세 아이들에게는 최고의 홈스쿨이 아닌가 싶어요.

아이의 상상하는 대로...마음가는 대로 마음껏 그리고, 색칠할 수 있게 해주는 <신나게 그리자! _ 장소>로

아이의 표현력과 사물에 대한 이해력을 높여 줄 수 있엇 더 좋네요.

 

 

 

 

 

 

단순한 선으로 만들어진 집 ! 그 집에서 우리는 행복한 생활을 하고 있지요.

아이는 선으로 연결해서 만든 집을 보면서 아이도 천천히 따라할 수 있게 해주는 형태로 되어 있어요.

 

 

 



  

내가 살고 있는 집을 그려 보기!

아이는 집이라는 말에 싱글벙글~ 기분이 좋아지는 듯 해요.

웃음을 참지 못하고, 집? 집 !

열심히 그려볼려고 하지만, 뭐든지 동그라미~ 옆에 있던 누나가 집 형태를 그려주니...깔깔깔~

 

 

 

 

 

왼쪽에 있는 그림처럼 똑같이 그려볼려고 하지만, 아직 아이는 힘든 모양이에요.

연필 잡는 모양은 이제 정확하지만, 눈으로 보는 것 만큼 쉽지만은 않은 듯 해요.

 

 

 


 

 

누나의 도움을 받아 집 형태를 갖춰진 집 !

아이도 누나의 손을 잡고 천천히 색칠도 해보았어요.

 

 

 




 

 

집을 색칠하면서 아이는 골똘히 생각에 잠겼어요.

이런 집모양이 우리 집 모양일까?

아이는 잠시..우리 집? 물어보네요.

우리 집은 아파트, 할머니집은 그림처럼 이런 집이야~

아이는 씨익~ 웃어보이네요.

 

 

 

 

 

 

 

  

텐트를 치고 캠핑를 하는 왼쪽 모습을 보면서 아이도 텐트를 그려요.

자연 속에 있는 텐트 모습~

아이는 텐트를 이해하는 건지...집 처럼 생긴 텐트를 조금씩 그리고, 색칠도 해봤어요.

 

 

 

 

 

 

등대도 그려보면서 등대라는 게 무엇인지도 알아봤어요.

바다를 떠 다니는 통통 배에 더 관심이 많은 아이~

배도 그려보았지요..ㅎㅎ

 

 

 


  

 

 

슈우웅~ 날라가는 비행기도 그려보면서 아이가 좋아하는 탈것도 나오니..기분은 UP 되었어요.

 

 

 

 

 

 

 

여러 모양의 집이 모여있는 페이지~

따라서 그려보고, 색칠하면서 다양한 집모양을 이해하는 시간이에요.

여러모양의 집을 보면서 자기 집은 어디에 있냐고 묻네요..ㅎㅎ

 

 

 

 


 

 

아이가 좋아하는 자동차 집은 두번째 집 !

자동차를 올려 놓으면서 집마다 이름을 붙여주고 있어요.

 

 

 



  

집도 색칠해주고, 햇님도 색칠해주었어요.

 

 

 

 

 

 

주황색만으로는 부족하다고 느껴지는 햇님~

아이는 하늘색을 들어 더 꼼꼼하게 세심하게 색칠을 마무리 했어요.

다양한 집모양도 살펴볼 수 있었던 즐거운 그리기 + 색칠하기 시간 !

작은 집, 큰 집, 주차장, 가게, 부엌, 욕실 등등 다양한 장소를 그려보면서

아이는 장소인지를 제대로 했어요.

마음껏 그릴 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 거~

작은 팁만을 알려주고, 아이의 기분 내키는대로 그리면서 색칠할 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아이는 힐링의 시간이 되었을 것 같아요.

어리지만, 아이 나름대로 표현할 줄 알고, 그 표현을 그림으로 나타날 수 있게 유도하는 멋진 유아 홈스쿨 홈런 !

홈런과 함께 성장해 나가는 모습 포스팅 자주 해볼게요..ㅎㅎ

3세 엄마표 홈스쿨을 계획하고 계신다면 홈런으로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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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돌잡이 한글 세트 (세이펜 기능 적용, 세이펜 미포함) - 첫돌부터 세 돌까지 천재교육 돌잡이 시리즈 1
천재교육 편집부 엮음 / 천재교육(학습지)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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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누구니? / 스토리텔링 말놀이 돌잡이 한글 / 인지 속 말놀이 동물 / 동물 / 말놀이 / 코끼리 / 세이펜 / 천재교육

 

 

 

어린이집을 다녀도 말이 확~ 눈에 띄게 늘지 않는 우리 막내!

하지만, 스토리텔링 말놀이 돌잡이 한글을 만나고 달라지고 있어요.

재미있는 말놀이를 통해서 사물인지도 다양하게 하면서 아이가 조금씩 말이 늘고 있어요..ㅎㅎ

오늘은 아이와 함께 동물원의 동물들을 보면서 어떤 동물이 동물원에서 볼 수 있고,

동물의 특징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해 보면서 다양한 인지를 해보았어요.

책과 세이펜을 준비했더니...또봇과 놀고 있던 아이가 달려오네요.

돌잡이 한글과 돌잡이 수학이 개정되면서 세이펜이 되니 아이는 세이펜으로 책을 보는 것을 너무 좋아해요..^^

 

 

 

 

 

아이가 좋아하는 동물들을 하나씩 머리띠에 꽂아주고 머리띠를 씌워주니,

아이는 알아서 동물처럼 흉내를 내요.

웃기도 하고, 찡그린 표정을 지어보이기도 하면서

동물들의 특징을 잘 표현하더라구요..ㅎㅎ

 

 

이렇게 책과 함께 말놀이로 동물들의 이름과 신체적 특징도 알아보았어요.

책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동요를 듣고, 놀이책을 통해서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아이는 더 재미있고 즐겁게 책과 친해질 수 있었어요.

이번주 동물들의 실제 모습을 보러 동물원으로 가야겠어요..ㅎㅎ

간접경험을 직접경험으로 바꿔주는 것도 아이에게 정말 좋은 교육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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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얼굴을 찾아서 햇살어린이 22
루이스 새커 지음, 김영선 옮김 / 현북스 / 201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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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얼굴을 찾아서 / 햇살 어린이 시리즈 / 현북스 / 아동도서 / 외국창작동화

 


 

 

빨간 머리 마빈 시리즈를 재미있게 읽고 난 후 '루이스 새커' 작가를 좋아하게 되었어요.

현북스에서 발간 되어 더 자주 만나게 되는 작가이기도 하는 듯 해요..ㅎㅎ

베스트셀러로 <구덩이>를 쓴 뉴베리 상 수상작가인 루이스 새커 !!

이번에는 장편동화 <잃어버린 얼굴을 찾아서>로 돌아왔어요.

장편동화라서 그런지..두께감에 놀라기도 했지만,

조금씩 아이와 책장을 매일 넘겨서 모두 읽었어요.

 

 

 

 

 

 

데이비드는 인기 있고 쿨한 아이들로 불리는 로저, 랜디와 스콧이 친해지면서

단짝 친구 스콧과 멀어졌어요. 그 무리에 끼고 싶은 데이비드는 베이필드 할머니의 지팡이를 훔치기까지 하게 되는데..

나쁜 행동까지 참여했지만, 데이비드는 그 무리에 끼지를 못하고,

여러 가지의 엉뚱한 행동으로 인해 학교 공식' 찌질이'가 되고 말아요.

베이필드 할머니의 저주를 받았다고 생각하는 데이비드는 할머니를 찾아가 저주를 벗어나게 사정하는데....

 

 

청소년기에 들어선 아이들은 무리를 지어 몰려다르는 경향이 많아요.

우리도 그랬고, 엄마인 저도 그랬죠.

그때는 그것이 마냥 즐겁고, 재미있기만 했던 생각이 들어요.

하지만, 좋은 방향으로 몰려다니고, 그룹이 되면 좋은데..

요즘은 나쁜 행동을 하거나 나쁜 말투와 욕설이 오가는 걸 보면 아이들의 무리가

그다지 좋아보이지는 못하네요.

하지만, 그건 성장하는 아이들의 일시적인 성장의 모습일테니...심한 제재는 하지 않지만,

정도를 지나치는 행동을 했을때는 제재가 필요하고,

아이가 좀더 좋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줘야한다고 생각하는데요.

아이들의 성장통~ 그 사춘기에 있는 아이들의 모습을 잘 그려낸 <잃어버린 얼굴을 찾아서> 를 보니

아이가 곧 다가 올 사춘기가 어떻게 될지 궁금해지기도 합니다.

책에서 말하는 긍정적인 압력을 받을 수 있는 친구들과 어울리기를 바란다면

엄마의 너무 큰 바람일까요? ㅎㅎ

부정적인 또래 압력과 긍정적인 또래 압력이 함께 있어도

나쁜건 스스로 잘 구분하고, 아이만의 정체성을 찾아갔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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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가 좋아! - 꿈을 찾아 떠난 빨대 이야기 푸른숲 그림책 26
신동준 글.그림 / 푸른숲주니어 / 201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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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가 좋아! _ 꿈을 찾아 떠난 빨대 이야기 / 푸른숲주니어 / 푸른숲 그림책 시리즈 26 / 유아도서 / 창작동화

 

 

 

 

우유~ 좋아.. 우유~ 좋아!! 세상에서 제일 좋아 !

아이들이 매일 부르는 노래 중의 하나에요.

엄마와 아빠는 우유를 좋아하진 않지만, 우리집 삼남매는 우유를 좋아해요.

처음에는 둘째만 많이 먹는 편이였는데..  우유 먹을 때마다 칭찬을 해주는 모습을 본 첫째와 막내도

덩달아 경쟁을 하듯이 먼저 먹겠다고 다툴 정도가 되었지요..ㅎㅎ

그래서 그런지 아이들은 <우유가 좋아!>라는 책제목을 가진 책에 관심을 보이네요.

책이 도착하자마자...이건 빨대야? 아님 뭐야?

아이들은 우유를 먹는 빨대?

다양한 질문을 던지면서 책의 내용에 궁금증을 더해가고 있어요.

 

 

 



  

대롱이는 빨대에요. 하지만 조금 특별한 빨대랍니다.

무엇이든 마시면 쑥쑥자라요.

달콤하고 향긋한 오렌지 주스도..

입안에서 톡톡 터지는 콜라도..

마셨지만, 대롱이는 달콤하면서도 고소한 것을 찾아요.

 

 

 




 사람들은 너무 커져 버린 대롱이를 쓰레기통에 버리게 되고,

대롱이는 고단한 생활을 하지만 시원하면서도 달콤하고 고소한 걸 마시고 싶다는 생각은 접을 수가 없었어요.

대롱이는 쑥쑥 자라서 아주아주 큰 파이프가 되었어요.

고물상 아저씨의 손수레에 실려 고물상으로 향하던 중 떨어지게 되고

어느 공장으로 가서 깨끗하게 씻겨 커다란 기계에 끼워 넣어졌어요.

과연 대롱이는 어떻게 된 걸까요?

 

 

 


 

 

 

콸콸콸콸

대롱이는 하얀 물이 입안에 들어오자 그토록 찾아 헤매었던

달콤하면서도 고소하고, 시원하기도 한 부드러운 우유를 찾았어요.

대롱이는 우유 공장에서 정말 행복해졌어요.

 

자신의 희망, 꿈을 잊지 않고, 끝까지 놓치 않는 대롱이의 모습에서 우리 아이들도

대롱이처럼 되길 바라네요. 꿈이 있다는 건 삶을 살아가는데 큰 힘을 줄거라 믿기 때문이지요.

재미있는 대상인 빨대를 통해서 꿈과 희망이 가져다 주는

큰 행복을 자연스럽게 알아가는 재미를 느낄 수 있게 해주는 <우유가 좋아!>!

우리 아이들은 깔깔깔~ 싱글벙글~ 웃으면서 유쾌하게 책의 내용에 푹 빠졌답니다..ㅎㅎ

매일 매일 우유를 마실때마다 책장에서 꺼내오는 책이 바로 <우유가 좋아!> 이에요.

책과 함께 우유를 마시면 더 맛이 좋대요.

아이들의 의문점은 딱 하나 !

우유가 달콤해? 아이들은 좋아하는 우유지만 달콤한 맛은 잘 모르겠다고 하네요..ㅎㅎ

 

 

 

 

 

부록으로 제공되는 <빨대로 철봉 놀이를 해 봐요!>는 아이의 독후활동까지 해결해주고 있어요.

빨대 두개와 우유갑, 종이인형, 투명테이프만 있으면 끝 !!

아이들과 심심한 주말 ~~ 함께 만들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우유 좋아하는 아이들이 <우유가 좋아!>를 보면 더 잘 먹게 되고,

우유를 싫어하는 아이라면 책을 통해 우유의 맛을 알게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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