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만만 해법 스티커북 250 : 숫자 - 수리의 시계를 찾아라 자신만만 해법 스티커북 250
천재교육 편집부 엮음 / 천재교육(학습지) / 2011년 8월
평점 :
절판


 

 

 

재미있는 스티커북을 만나 매일 매일 스티커놀이에 푹 ~ 빠진 로빈이

이번주에 함께 한 책은 바로 <자신만만 해법 스티커북 숫자>편이에요.

스티커도 250개가 넘는 갯수에 더 재미있는데요.

숫자를 이렇게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는 게 너무 행복하답니다.

 

 

 

자신만만 해법 스티커북 숫자

 

 

 

 

아빠에게 시계를 선물 받았어요. 하지만 수리는 아직 숫자를 제대로 알지 못해요.

그런 사실을 안 심술쟁이 거인은 시계를 숨겼답니다.

수리는 숫자도 알게 되고, 거인이 숨긴 시계를 찾아올 수 있을까요?

 

즐거운 이야기를 통한 숫자 공부!

수리와 함께 떠나는 모험을 따라 자연스럽게 수개념을 익힐 수 있어서 좋네요.

 



 

 

 

해당 페이지에 해당하는 수많은 스티커 !

역시 스티커는 많아야 아이들의 호응이 좋답니다.

절취선이 따로 있어서 해당 페이지의 스티커를 쉽게 찾아서 붙일 수 있어요.

 

 

도트와 숫자를 바꿔서 붙이는 장난끼를 발휘하는 로빈이에요.

숫자 5까지는 거뜬히 셀 수 있는 아이라서 그런지.. 숫자 1은 너무 쉽다고 하면서 의기양양!!

 

 

숫자 1을 배울 수 있는 공간은 모두 1개씩이에요.

나무 1그루, 로켓 1대, 잠자리 1마리, 배 1척 등등

이렇게 다양한 동물과 사물들이 존재하면서 사물마다 수 세는 말이 다르다는 것도 알아볼 수 있어요.

 

 

 강아지가 너무 좋다면서 강아지 2마리를 얼굴에 붙이고 이렇게 좋아하네요.

스티커 놀이를 하다보면 매번 얼굴에 붙이는 활동도 잊지 않고 있어요

 

 

 

 

책을 보다 보면 좌측 하단에는 "찾아볼까요?"라는 코너가 있어요.

제시된 부분 그림을 지면 속에서 찾아서 '찾았다' 스티커를 붙이면 되는데요.

빨강, 파랑 스티커를 이용해서 아이는 집중해서 해당 그림을 잘도 찾아요.

 

숫자 3, 4.... 11까지 열심히 활동을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아이의 입에서는 숫자가 줄줄줄 나오네요.

수세기는 이렇게 재미있게 배워야 오래 기억에 남고, 절대 잊지 않게 되지요.

아이는 이제 십단위도 외우겠다고 알려달라고 하네요..ㅎㅎ

 

 

 

이제 시계의 숫자를 알아볼까요?

시계에는 1부터 12까지의 숫자가 존재해요.

시계의 숫자가 사라렸다고 하니 로빈이 붙여준대요~

 

 

시계를 완성하고 나서 너무 좋아하는 로빈이에요.

숫자의 위치가 살짝 어긋난 수도 있지만, 로빈 스스로 모두 붙여주면서 시계도 다시한번 살펴볼 수 있는 기회였어요.

집에도 책에서 나온 시계와 똑같은 모양이 2개나 있다면서 집안의 시계를 찾아나서기도 했어요..^^

 

 

 

 

 

자신만만 해법 스티커북 250 숫자 편의 뒷표지에는 시리즈 소개가 되어 이써요.

이야기 속 주인공과 함께 떠나는 신나는 스티커 놀이가 가능하다는 말에

시리즈 모두 만나보고 싶은 간절한 마음도 생기네요.

너무 재미있어 하니 250개가 넘는 스티커도 적게 느껴질 정도에요..^^

하루만에 뚝딱 다 붙여버리는 능력까지 보여주는 로빈!

오늘도.. 내일도... 계속 할꺼라네요~~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상상력 스케치 노트 어린이 스케치 노트 시리즈
김충원 창의력 발전소 지음 / 진선아이 / 2015년 6월
평점 :
품절


진선아이 / 상상력 스케치 노트 / 대학생 대상 '창조력 향상 프로젝트'의 어린이 버전

 

 

 

 

'창의력'편에 이은 어린이 스케치 노트의 기초편 두번째 수업을 할 수 있는 <상상력 스케치노트>를 만났어요.

책의 좋은 점을 예고할 정도로 정말 좋다는 생각을 갖고 있던 책이랍니다.

아이가 직접 그림을 그리면서 자신만의 상상력을 마음껏 손끝으로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이 정말 마음에 쏙 들어요.

창의력 편에서도 책과 함께 하면서 너무 즐겁고 행복해했던 시에나!

이번 <상상력 스케치노트>도 기대 이상이에요.

 

 

 

 

 

 

책을 활용하기 위해서는 어떤 도구가 필요할까요?

글씨를 쓰고 그림을 그릴 수 있는 간단한 도구인 심이 얇은 수성펜이나 0.5mm 혹은 0.7mm 샤프 한자루가 필요하대요.

샤프~~ 시에나가 아직 샤프를 사용하는게 서툴러서 연필로 활용하기로 했어요..^^

샤프 사용이 된다면 샤프 사용도 좋을 것 같아요~

 

 

 

 

 

 

 

생각의 나무에 가지가 계속 뻗어 나가는 모습을 그린거에요.

머리위의 생각나뭇가지를 그리고 나니... 사슴같은 느낌도 들어요.

 

 

 

 

 

 

 

잎대머리 아저씨에게 한올 한올 머리카락도 심어주고, 잎사귀 모양으로 멋진 헤어스타일 완성!

잎사귀로 완성한 머리스타일은 정말 너무 멋졌답니다.

거울스케치 방식으로 왼쪽의 그림을 오른쪽에 그대로 그려주면서

대칭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해보는 시간 가졌어요.

 

 

 

 

 

딱정벌레의 뿔을 독특하게 나만의 스타일로 완성하기

두번째 줄은 보기의 그림을 보면서 그려보고,

세번째 줄에서는 아이가 마음껏 그려보았어요.

다양한 딱정벌레의 뿔!

정말 남달라요. 마지막 딱정벌레 뿔에는 응가와 파리..ㅎㅎ

넘 기발한 상상력에 보고 있는 엄마는 웃음이 터졌답니다..^^

 

이렇게 다양한 활동을 통해서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시키고,

머릿 속의 상상력을 마음껏 <상상력 스케치노트>에

쏟아낼 수 있게 유도해주니 이 책을 펼치면 시간 가는 줄 모른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바이러스 국가 햇살어린이 29
장광균 지음 / 현북스 / 2015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요즘 메르스때문에 국가가 떠들썩 해요.

외출하기가 겁이 나서 주말엔 항상 방콕~

사람들 많은 곳에 가는 것도 꺼려지고 있어요.

메르스라고 생각하니 현북스의 <바이러스 국가> 라는 책 제목이 왜 이렇게 마음 속에 와닿는건지..모르겠어요.

우리 나라 지금 메르스 때문에 정말 바이러스국가라는 말까지 듣게 된 듯 해요.

현북스의 <바이러스 국가>는 1980년 5.18 민주화 운동을 다루고 있은 장광균 창작 동화랍니다.

아이들이 아직 잘 알지 못하는 그때 그 사건!!

창작동화로 다시 재조명된 이야기로

역사적 사실을 알고 기억하게 될 것 같다는 기대감을 안고 함께 읽어보았어요.

 

 

 



 

 

 

치열한 두뇌 싸움을 벌이고 있는 아이들은 뇌파 게임을 하고 있어요.

4D 로 세팅된 자리에서 뇌파 게임의 유저들이 되어 괴물 종족과 인간 종족으로 만나 전투 중이랍니다.

뇌파 게임이라는 게임이 존재할까요?

아이와 엄마는 신기한 뇌파게임에 몰입하게 되었어요.

뇌파 게임기를 머리에 착용하면 스크린 속 유닛이 된다는 이 게임!

꼭 한번 해보고 싶어집니다..ㅎㅎ

게임을 진행하던 중 갑자기 눈에 익숙한 지도가 아닌 낯선 지도가 나타나고 블루 스크린이 되는 등

이상하기만 해요. 그러다 유닛들이 모두 사라지고 지도는 1970~1980년대의 거리 모습으로 바뀌었지요.

거리에서는 7080 충장로 축제가 한창이에요.

뇌파게임 속 1980년 5월 광주의 실제 상황을 게임 속에서 그대로 재현되어 아이들은

그때의 역사적 의미를 다시 되새기고, 어떤 일들이 벌어졌는지.. 생생하게 알아볼 수 있어요.

이런 기발한 아이디어로 우리 역사 5.18을 아이들의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해주는 <바이러스 국가>!

한번쯤은 이런 책으로 알려주고 싶었던 5.18 민주화 운동이였답니다.

과거로 묻혀가고 있는 가슴아픈 기억들이지만, 그 사실들이 외면당하고 잊혀지는 건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어요.

당연한 말이라고 생각해요. 잊으면 않된다는 것 ! 기억하고 되새기면서 다시는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현재도... 미래에도... 꼭 기억해야한다는 것을요.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면 역사서같은 창작동화! <바이러스 국가>와 꼭 함께 하세요~~

메르스 바이러스도 워워~~ 물러가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안나와 엘사의 행복한 이야기 디즈니 겨울왕국
디즈니 스토리 북 아트 팀 글.그림 / 꿈꾸는달팽이(꿈달) / 2015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안나와 엘사의 행복한 이야기 / 안나와 엘사의 어린 시절 / 최고의 소풍 / 디즈니 겨울왕국 / 창작그림책

 

 

 

겨울왕국의 열기는 아직도 식지 않고 있는 우리집 !

아이들에게 있어 겨울왕국은 인기 절정 애니메이션~ 봐도 봐도 또 보고 싶은 애니메이션이지요.

주말에도 한차례 봤답니다..ㅎㅎ 그만큼 좋아하는 겨울왕국이랍니다.

겨울왕국 캐릭터가 그려진 옷도 집안을 가득 매우고 있어요..ㅎㅎ

아이들이 좋아하는 겨울왕국의 뒷 이야기!

안나와 엘사의 어린시절도 엿볼 수 있고,

그들의 소풍도 함께 할 수 있어서 좋은 <안나와 엘사의 행복한 이야기>랍니다.

그동안의 인기를 실감하게 만든 재미있는 내용~

궁금하던 이야기를 책으로 만나 더 반갑기만 해요..^^

 

 

 




 

안나와 엘사의 어린 시절과 최고의 소풍이라는 두파트로 나뉘어진 이야기~

안나와 엘사는 어린 시절을 어떻게 보냈을까요?

궁금한 마음으로 함께 했답니다.

 

아렌델 왕국에 이웃 나라 손님이 찾아왔어요.

손님이 오는 날에는 초콜릿을 마음껏 먹을 수 있어서 너무나 기분좋은 안나!

안나는 엘사에게 마법 가지고 놀자고 졸르자, 얼음과 눈으로 뒤덮인 방에서 신나게 놀고

멋진 동물과 야자나무도 만들어서 재미나게 놀았답니다.

손님들 오는 소리가 들리자 엘사가 만든 조각상을 그대로 남겨두게 되는데...

 

엘사의 멋진 마법은 언제 봐도 신기하고 좋아요.

이런 신기한 마법이 있다면 책을 보던 샐리와 시에나는 어떤 멋진 놀이를 즐길까?

고민에 빠질 정도로 아이들은 신이 났어요..ㅎㅎ

 

안나와 엘사는 손님들이 오지 않을 부엌에 가서 눈과 얼음을 만들어 노는 걸 멈추지 않아요.

정말 천진난만한 모습을 지닌 안나와 엘사!

정말 행복한 어린시절을 보냈다는 생각이 드네요.^^

장난으로 어질러 놓는다면 우리집에서는 상황이 이렇질 않지요.

엄마의 잔소리, 버럭버럭~ 아이들은 이런 아렌델 왕과 왕비가 부러운가봐요..ㅎㅎ

 

 

 


 

 

 

두번째 이야기인 <최고의 소풍>에서도 음식이 든 바구니를 놓고 온 안나~

그리고, 비까지 오게 된 소풍 날!

담요 아래로 비를 피하지만, 담요도 뚝뚝 비가 새기 시작했어요.

엘사는 마법을 부려서 아름다운 얼음 집을 만들어서 녹은 초콜릿을 얼음 하트 모양의 틀에 부어

멋진 하트 초콜릿도 먹을 수 있었답니다.

 

언제 봐도 재미있는 안나와 엘사의 행복한 나날들~

꿈달에서 나오는 안나와 엘사의 이야기!!

아이들은 꾸준히 듣고 싶고, 보고 싶은가봐요~~

또 다른 안나와 엘사 이야기! 또 언제 만나볼 수 있을까요?

다른 책이 나올때까지 주구장창 <안나와 엘사의 행복한 이야기>와 함께 하게 될 것 같아요..ㅎㅎ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자신만만 해법 스티커북 250 : 동물 - 작은 생쥐 키토를 찾아라 자신만만 해법 스티커북 250
천재교육 편집부 엮음 / 천재교육(학습지) / 2011년 8월
평점 :
절판


자신만만 스티커북 250 / 동물 / 스티커놀이 / 유아도서

 

 

 

 

유아들에게는 스티커북이 필수에요.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다양한 스티커를 붙여가면서 아이의 인지사고력을 키워줄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어요.

특히 자신만만 해법스티커북은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어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북중의 하나에요.

동물, 식물, 탈것, 공룡, 공주, 마트, 요리, 한글, 숫자, 영어로 총 10권으로 시리즈화 되어 있어요.

이번에 만난 스티커북은 동물편이랍니다.

 

 

 

 

단순한 스티커만 붙이는 것이 아니라 이야기 속 주인공 키토를 따라 여행을 즐길 수 있어요.

생쥐 키토가 잃어버린 모자를 찾으러 떠나는 재미있는 동물 이야기!

어떤 동물들을 만날 수 있을까요?

로빈과 함께 생쥐 키토의 즐거운 여행 이야기!! 떠나볼게요~

 

 

 

 

 

낮잠을 자고 일어났더니.. 생쥐 키토의 노란 모자가 사라졌어요.

그래서 키도는 동물 책을 꺼내서 동물들을 확인해요.

동물스티커를 모두 붙여보는 활동을 통해서 아이는 다양한 동물들을 알아볼 수 있는 시간이에요.

실사로 되어 있는 스티커가 아이는 좋은데요.

작은 스티커지만, 스티커를 하나하나 집중해서 쳐다보고, 어떤 동물인지 확인하고 붙여줍니다.

 

 

 

 

 

 

동물 책에 동물들을 모두 붙여주었어요.

우와~ 정말 많은 동물들을 책에서 만날 수 있군요...ㅎㅎ

아이는 동물들을 하나씩 손으로 짚어가면서 동물들 이름을 다시 확인해보았어요.

 

 

 

 

 

 

 

페이지의 오른쪽 하단에는 '찾아볼까요?' 코너가 제공되고 있는데요.

숨바꼭질을 하듯이 아이는 해당 동물 그림을 찾아서 '찾았다' 스티커를 붙여주었어요.

스티커를 붙이는 것도 재미있지만, 이렇게 중간중간 다른 활동이 있어서 더욱더 즐거워요.

 

 

 

 

 

 

상어는 모두 몇마리일까요?

아이는 하나, 둘, 셋, 넷, 다섯!! 이렇게 숫자를 세어보고 모두 다섯마리라고 이야기 해주네요.

오호~ 수세기도 이젠 완벽해요. 아이가 스스로 스티커놀이를 즐기는 모습을 보니 지켜보는 엄마도 기분이 좋아요.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하는 즐거운 스티커북 활동!!

다양한 동물들도 알아보고, 여러 활동을 통해서 흥미유발하니 아이는 자연스럽게 동물들과 가까워진 것 같아요..^^

천재교육 자신만만 해법 스티커북 250으로

다양한 스티커를 만나는 즐거운 시간을 안겨 주는 것도 좋겠죠?

다른 시리즈도 빨리 만나봐야겠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