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트 플라이트
줄리 클라크 지음, 김지선 옮김 / 밝은세상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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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존F케네디 공항에서 만난 두 여자의 서로 다른 이야기

이바와 클레어

두 여자는 살아온 인생도 다르고 다 다르지만 한가지 공통점이 있다.

바로 현재 살고 있는 상황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것!

서로 어려운 상황을 안고 공항에서 만나 

서로의 삶을 바꿔 살고자 한다.

아쉽게도 이바가 탄 비행기가 추락하며 

마지막 비행이 되고 말았지만,,

시신이 발견되지 않은것 보면,, 

왠지 뭔가 다른 이야기가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에 

계속 끝장을 읽고 또 읽었다.

이바와 클레어의 이야기가 나올때

 날짜와 시간이 표기되어 둘의 이야기에 더 몰입해서 읽을 수 있었다.

두렵다고 숨지 말고 당신의 목소리를 들려줘!

힘들게 살아가는 이세상의 모든 여성들에게 하는 이야기인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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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아이들
김나연 지음, 최소린 그림 / 강가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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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왔다고는 하지만...
어쩐지 변덕을 부려대는 요즘 어울리는 책인듯합니다
구름들이 문제를 만들고 해결하며 겪는 여러 어려움이 담긴 책은 아이들에게 용기를 주기 충분하다고 생각이 들며. 또 태풍이 오고 비가 내리는 날에 무작정 이론적인 내용을 전하기보단 이렇게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과 날씨에 관한 대화를 나누어 보는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림이 아기자기 귀엽고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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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들의 비키니 여행 스토리에코 1
펑수화 지음, 도아마 그림, 류희정 옮김 / 웅진주니어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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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봐서는
이책의 심오한 내용이 느껴지지않네요ㅣ😅
이게 뭐지? 할머니들이 비키니를 왜입은거야~~?? 이런 궁금증을 안고 첫장을 넘겨보았습니다
특별한 이야기가 아닌 우리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할머니들의 이이야기랍니다
그래서 더 공감되고 비키니를 입는 여정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었어요
힘든인생을. 살아온 할머니들의 신나는 여행기
대만이라는곳을 더 알 수 있었고
할머니들의 일생을 알 수 있었습니다
할머니들이 왜 비키니여행을 가셨는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읽는 내내 웃겨서 울고 공감되서 울게되었던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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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진 오늘을 살아갑니다 - 서른다섯, 눈부신 생의 끝에서 결심한 것들
케이트 보울러 지음, 서지희 옮김 / 북라이프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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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정말 마음에 와닿는 책이었습니다
누구든 갖고있는 오늘!!
어떤 마음가짐으로 살것인지 어떻게 살아갈것인지는 다 각자의 몫이지요
다같은 하루지만 어떻게 보내거 될까요?
35. 케이트는 어느날 4기암이라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더이상 나빠질게 없는 4기이지만 케이트와 그 가족들은 희망을 잃지않고 병이낫길 바라는 마음으로 치료를 받으며 하루 하루 살아가게 되죠
암에서 벗어나게 되는 이야기까지
슬프고 힘든 나날이었지만 케이트는 하던 일도 놓지않고 치료와 병행하며 열심히 살아갑니다
이책을 보니 그 말이 생각납니다
오늘 하루도 잘 살았다!!
멋지게 살아간 케이트에게 박스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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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풍날 웅진 우리그림책 122
김규하 지음 / 웅진주니어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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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같이 좋은 날씨가 이어지는 날..

떠나야겠죠?

떠날때 필요한 음식들!!

물론~ 요즘엔 샌드위치며 유부초밥, 다양한 음식들이 있지만

김밥만큼 소풍날에 어울리는 음식은 없는듯해요


이 그림책에는 첫장부터 김밥싸기의 시작을 알려줍니다

밥이 제일 중요하거든요!

취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밥이 완료되고 여러 재료들을 고르고 골라 예쁘게 단장하고

게임을 통해서 누가 먼저 눕는지 정한답니다.

그리고 돌돌말아 김밥 완성!@!!

같은 재료지만 말아지는 모습은 집집마다 다른것같아요

마지막장을 보면 아이들 이름이 나오고 김밥사진이 나오는데.. 

예전 소 풍날 도시락통을 열었을때의 그 그 기대감이 느껴지는듯합니다.

떠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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