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왔다고는 하지만... 어쩐지 변덕을 부려대는 요즘 어울리는 책인듯합니다구름들이 문제를 만들고 해결하며 겪는 여러 어려움이 담긴 책은 아이들에게 용기를 주기 충분하다고 생각이 들며. 또 태풍이 오고 비가 내리는 날에 무작정 이론적인 내용을 전하기보단 이렇게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과 날씨에 관한 대화를 나누어 보는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그림이 아기자기 귀엽고 예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