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트 플라이트
줄리 클라크 지음, 김지선 옮김 / 밝은세상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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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존F케네디 공항에서 만난 두 여자의 서로 다른 이야기

이바와 클레어

두 여자는 살아온 인생도 다르고 다 다르지만 한가지 공통점이 있다.

바로 현재 살고 있는 상황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것!

서로 어려운 상황을 안고 공항에서 만나 

서로의 삶을 바꿔 살고자 한다.

아쉽게도 이바가 탄 비행기가 추락하며 

마지막 비행이 되고 말았지만,,

시신이 발견되지 않은것 보면,, 

왠지 뭔가 다른 이야기가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에 

계속 끝장을 읽고 또 읽었다.

이바와 클레어의 이야기가 나올때

 날짜와 시간이 표기되어 둘의 이야기에 더 몰입해서 읽을 수 있었다.

두렵다고 숨지 말고 당신의 목소리를 들려줘!

힘들게 살아가는 이세상의 모든 여성들에게 하는 이야기인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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