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진 오늘을 살아갑니다 - 서른다섯, 눈부신 생의 끝에서 결심한 것들
케이트 보울러 지음, 서지희 옮김 / 북라이프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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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정말 마음에 와닿는 책이었습니다
누구든 갖고있는 오늘!!
어떤 마음가짐으로 살것인지 어떻게 살아갈것인지는 다 각자의 몫이지요
다같은 하루지만 어떻게 보내거 될까요?
35. 케이트는 어느날 4기암이라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더이상 나빠질게 없는 4기이지만 케이트와 그 가족들은 희망을 잃지않고 병이낫길 바라는 마음으로 치료를 받으며 하루 하루 살아가게 되죠
암에서 벗어나게 되는 이야기까지
슬프고 힘든 나날이었지만 케이트는 하던 일도 놓지않고 치료와 병행하며 열심히 살아갑니다
이책을 보니 그 말이 생각납니다
오늘 하루도 잘 살았다!!
멋지게 살아간 케이트에게 박스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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