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스 한국사능력검정시험 회차별 기출문제집 심화 (1급.2급.3급) - 문제풀이는 물론, 성적 분석과 막판 암기까지 한 권으로 끝!ㅣ모바일 기출문제집+성적 분석 서비스+바로 채점 서비스ㅣ전 회차 무료 기출 해설강의 제공
해커스 한국사연구소 지음 / 챔프스터디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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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요즈음 한국사 능력 검정시험 보시는 분들이 많은것 같아요.

대입이나 취업, 임용고시 등을 볼때 가산점을 주는 경우가 점점 늘어나고 있는 추세인 듯 합니다.

사실 이런 이득을 주는것을 떠나 한국인이라면 한국사에 관심을 갖는게 맞을 것 같아요.

한국사 시험은 기본과 심화 과정으로 나뉘어져 있는데요.

심화과정 시험을 보면 점수에 따라 1,2,3급 중 한가지의 자격을 취득할 수 있어요.

이론공부 열심히 하고나서 내가 정말 공부를 잘 했는지 문제풀이를 통해 확인해보면 좋겠지요?

학습량을 체크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 바로 기출문제 분석이 아닐까하네요.

제가 이번에 만난 책은 2020년 10월 시행된 50회 시험부터 2022년 6월 시행된 59회 기출까지

총 10회의 기출문제와 해설로 이루어진 해커스 한국사능력검정시험 회차별 기출문제집 심화문제집 이랍니다.

모든 시험을 준비할 때 시작은 기출분석부터라는 것...

합격의 필수 관문이 될 기출문제와 풀이를 만날 수 있는 책으로 강추해요.

게다가 넘넘 좋은것!!! 첨삭 해설이 정말 자세하게 되어 있어서 스스로 학습할 수 있어요.

해설지의 보기마다 왜 그 선지가 오답이 되는지 정리가 되어 있을뿐 아니라 정답 키워드 찾기가 있어서

다시 한번 핵심부분을 정리할 수 있는 구성이랍니다.

문제풀이법과 기출 개념을 한번에 정리하면서 시험에 대비할 수 있어요.

시험장에 가져가기 좋게 한능검 핵심만 담아져있는 필살기 노트!!!

그림과 도표를 이용하여 빠른정리까지 가능하답니다.

2022 해커스 한국사능력검정시험 회차별 기출문제집 심화 문제집 한권이면 한국사 시험 준비 완료!!!

해거스와 함께 합격의 기쁨을~ !!!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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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끝판왕 : 심화편 - 교육계열 인문사회계열 의학계열 MMI 특수대학교 자연계열 경영경제계열 실제 학생들의 면접 후기&예상 질문과 답변 끝판왕 시리즈
정동완 외 지음 / 꿈구두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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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아이의 엄마이다보니 요즈음 원서 쓰느라 넘넘 바쁘고 정신이 없네요.

아들의 꿈을 응원하며 자소서와 면접 관련 자료들을 찾다가

면접 끝판왕이라는 책을 만났습니다.

대입을 앞두고 수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엑기스만 담아 놓은 책이란 생각이 들었네요.

기본적으로 면접이 어떻게 변화되고 있고 면접의 특징에 대한 소개를 전반적으로 해준 후

다양한 면접에 대해 예시를 통해 구체적으로 안내를 해주는 구성이예요.

학교마다 계열마다 면접을 보는 형식이 다른데요.

다양한 분야의 면접이 모두 소개되어 있는 면접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넘 좋은 책이란 생각이 들었답니다.

의학계열은 MMI면접을 보는곳이 많아요.

MMI면접은 어떻게 진행이 되는지... 준비 방법 및 기출문제 예시 및 답변까지 나와있어서

면접에 대한 고민을 이 책 한권이면 해결할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뿐만아니라 교대면접도 그 나름의 특징이 있는거 아시죠?

학교장 추천전형, 교직인성우수자 전형, 초등교직적성자 전형 등 디양한 전형에 대한 면접예시문이

기록되어 있는 알찬 책이랍니다.

뿐만아니라 카이스트, 지스트, 유니스트, 디지스트, 포스텍, 켄텍 등 특수대면접에 대한 안내도 되어있어요.

면접안내뿐 아니라 특수대에 대한 전망 및 면접준비과정까지...

보면볼수록 정말 알찬책이란 생각이 들었네요.

물론 이 책에 이렇게 특수한 상황의 면접유형만 소개되어 있는 것은 아니예요.

일반적으로 모든 학교에 있는 인문사회계열, 경영경제계열, 자연계열 면접준비에 대한 사항까지

꼼꼼하게 기술되어 있답니다.

다양한 유형의 면접 기출문제가 한권에 들어있으니 면접보기전에 꼭~ 만나보세요.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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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력 천재 잠자는 뇌를 깨워라 - 40일간 하루 20분, 쉽고 간단한 집중력 훈련법
개러스 무어 지음, 윤동준 옮김 / 미디어숲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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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경계성 장애 아이들을 보면 마음이 아플때가 있어요.

어렸을때 적절한 자극을 받았다면 경계성 장애가 되지 않을수도 있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을 경험한 적이 있답니다.

우리의 뇌는요~ 자극을 받은 만큼 발달을 한다고 합니다.

그만큼 무한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는 말이겠지요?

제가 만난 책 한권을 소개할게요.

유럽 최고의 두뇌 트레이닝 전문가 개러스 무어와 함께하는 집중력 완벽 정복 프로젝트랍니다.

집중력이 정복이 되고 잠자는 뇌를 깨울 수 있을까? 반문이 되신다구요?

저도 처음에 무슨책일까? 생각했었는데... 책을 펼치고는 아하... 고개를 끄덕였네요.

우리의 뇌는 우리가 살아가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우리는 과연 두뇌를 제대로 사용하고 있었는지...

한번쯤 생각해볼 필요가 있는 물음인 것 같아요.

저는 한번에 여러가지 일을 처리하지 못하는 스타일이라~ 한번에 여러가지를 하는 MZ 세대들이 부러웠거든요~

그런데 이런 멀티태스킹이 오롯이 한가지 일에 집중할 수 없기 때문이라는 글을 읽고

아~ 그럴수도 있겠네... 라고 생각했답니다.

어쩌면 우리는 하나의 일에 집중하기 보다는 짧고 강렬한 영상 등에 노출되면서

집중력이 필요한 일을 잘 처리하지 못하도록 뇌를 충분히 사용하지 못하고 있는게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우리가 충분히 사용하지 못하고 있는 뇌의 잠재성을 깨우는 방법...

이 책의 구성은 40일 동안 하루 20분을 투자하면서 집중력 훈련을 할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있어요.

그래서 차례도 1일, 2일..... 이렇게 40일까지 진행이 된답니다.

매일 하루씩 책을 만나면서 집중력 강화 훈련을 할 수 있지요.

어휘력, 수리, 미로, 추리, 난센스 등 재미있고 다채로운 퍼즐을 40일간 매일매일 풀어보면서

잠자고 있는 뇌를 깨워보세요.

집중도 되고 재미도 있고~ 뇌도 깨우고... 넘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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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힘들면 몸을 살짝, 움직입니다 - 어느 정신과 의사의 작고 느릿한 몸챙김 이야기
허휴정 지음 / 생각속의집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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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고3아들과 입시 준비를 하면서 몸도 마음도 많이 지쳐감을 느끼고 있답니다.

그러다가 '마음이 힘들면 몸을 살짝 움직입니다.'라는 책 제목을 보자마자

지친 내게 위안을 줄 수 있는 무언가가 있을 것 같은 책이란 생각에 바로 읽고 싶어지더라구요.

지은이 허유정님은 정신과 전문의랍니다.

사람의 마음을 치료하는 일을 하면서 마음만으로 되지 않는 일이 많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고 하네요.

몸과 마음의 다양한 변화들로 어려움을 겪는 환자들을 만나면서

마음과 연결되어 있는 몸에 관심을 갖게되었다고 해요.

마음만으로 되지 않는 일에 몸을 살짝 움직이면 그 일이 생각보다 쉽게 해결이 되었다는 작가의 이야기...

마음 전문가가 들려주는 이야기여서인지

책을 읽어가는 동안 누군가가 내 옆에 앉아서 잔잔한 목소리로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듯한 느낌을 받으며 쉽게쉽게 읽어갈 수 있었어요.

허유정님은 유산의 위험성으로 한달을 병원침대에 누워지내면서

지독한 우울증을 앓게 되었다고 합니다.

오직 살아있는 존재만이 움직일 수 있는데... 움직임이 어려워지니 찾아온 우울증...

마음의 병이 아닌 움직이지 못해서 찾아온 병을 느끼며

우리가 몸을 제대로 움직이지 못하면 깊은 좌절을 느끼겠구나~ 하는 사실을 느끼고

몸의 움직임에 귀를 기울였다고 하네요.

자기만의 움직임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마음의 안정까지 함께함을 경험한 작가는

마음의 병을 치유하는 정신과 의사 입장에서 몸의 움직임의 중요성을 환자들과 공유했다고 하네요.

마음이 힘들면 몸을 살짝 움직이고

몸에 귀 기울이면 마음이 선명하게 보이는 시간을...

그리고 반추와 걷기, 감정, 놀이, 연결감, 안정감, 리듬 등...

정신과 전문의로써 환자들과 함께한 몸 작업에 대한 다양한 에피소드는

다양한 감동을 안겨주네요.

마음이 힘들수록 몸을 움직여보세요.

저도 매일 만보걷기 중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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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보는 사람들 - 버지니아 울프, 젤다 피츠제럴드 그리고 나의 아버지
샘 밀스 지음, 이승민 옮김 / 정은문고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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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보는 사람들...

책 제목이 주는 무게감이 남다르다는 생각을 가지고 만난 책

우리는 인생을 살아가면서 누군가를 돌보기도 하고 누군가로부터 돌봄을 받기도 하면서 인생을 살아갑니다.

누군가를 돌본적 있으신가요? 돌보는 일은 절대 쉬운 일이 아니랍니다.

하지만 누군가는 해야하고 할수밖에 없는 일이기도 하지요.

누군가로부터 돌봄을 받아본 경험 있으신가요?

사실 저는 누군가로부터 돌봄을 받을때도 마음이 그리 편하지는 않았던 것 같아요.

나로 인해 누군가가 힘들 수 있기에 미안한 마음이 더 컷던 것 같네요.

돌보는 행위... 결코 쉽지 않지만 누군가는 해야하는 일임에 틀림없는 것 같아요.

돌보는 사람들은 샘 밀스의 자전적 에세이로

신장암으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어머니를 대신해서 조현병을 앓는 아버지를 보살피면서

돌봄이라는 이름의 무게와 의미를 알아가는 과정을 쓴 책이랍니다.

돌봄을 둘러싼 무게와 복잡함... 자전적 에세이와 소설의 성격을 함께 가지고 있는 책을 한장한장 읽어가면서

아버지를 돌보던 엄마의 죽음으로 아버지를 간병하게 된 딸의 느낌과 생각을 고스란히 전달 받을 수 있었네요.

어머니가 책임졌던 가족의 생계와 돌봄...

어머니가 세상을 떠나고 아버지의 병세는 더 악화되고 돌봄은 길어지고 딸은 아버지의 보호자가 되는 과정을

잔잔한 감동과 여운으로 그리고 아주 담담한 필체로 써내려간 글을 읽으며 가슴의 먹먹함을 느끼기도 했네요.

또한 작가는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나갈때 자신만의 이야기만 하는게 아니라

버지니아 울프와 레너드 울프, 젤다 피츠제럴드와 스콧 피츠제럴드, 아버지와 나의 관계를 연결시켜

조현병 환자 간병과 관련된 이야기를 풀어나간답니다.

누군가는 아주 가까이 돌봄대상자 옆에서 관찰하고 정신과 의사를 선택하는 것도 의견을 먼저 묻고...

또 누군가는 다루기 힘든 애 취급하며 최고급 정신병원에 입원시키는 것으로 책임을 다했다고 생각하고~~~

양가부모님들 모두 나이가 들어가시는 시점에...

돌봄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볼 수 있는 책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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