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정돈의 규칙 - 나를 바꾸는 새로운 습관
오하시 와카 감수, 후타바 하루 만화 / 주니북스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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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정돈만

잘해도

잘된다!

나를 바꾸는 새로운 습관 정리정돈의 규칙 / 더북에듀





정리정돈의 모든 것


정리 좋아하세요?

개인적으로 정리를 자주 하는데 요즘 바빠져서 정리를 미룬 것 같아요.

정리가 미뤄지니 일이 늘어나더라고요.

끝이 없는 듯해 답답했습니다.

이러다가 안 될 것 같아 [ 나를 바꾸는 새로운 습관 정리정돈의 규칙 ]을 읽게 되었습니다.








p38 책상주변에서 불편한 점을 체크해 보자!


책상에서 지내는 제법 있지요.

책상주변에 물건이 많으면 조금 불편할 수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책상부터 정리하는 법을 알려줍니다.

아이들은 정리하는 게 어렵지요.

하지만 이 책으로 부담 없이 배울 수 있습니다.


p82 개어서 서랍장에 넣는다


책을 읽으면서 물건만 정리하는 게 아니지요.

옷 정리하는 법도 알려줍니다.

차근차근 배울 수 있었어요.

정리가 지루할 수 있는데 만화로 배우면 훨씬 재미있습니다.

이런 과정을 거치면 더 깔끔히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p150 방 꾸미기의 규칙


방 꾸미기도 중요지요.

과하지 않으면서 적당한 느낌일까요.

예시도 굉장히 많습니다.

느낌도 제각각이어서 재미있게 읽었어요.

본인한테 맞는 게 무엇인지 파악할 수도 있습니다.


p209 내일의 체크리스트


정리가 어려운 주인공에게 굉장히 많은 변화가 생겼어요.

정리가 멀고 먼 이야기일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빨리 끝났습니다.

계획이 어려운 사람들은 많지요.

전날 미리 챙겨 두는 것도 중요할 것 같아요.

체크리스트도 있어 유용했습니다.



너무 알차서 좋은 책이었습니다.

만화도 재미있었어요.

만화책이다보니 내용이 부족하지 않을까 걱정을 했는데 상관 없더라고요.

반복해서 읽어도 좋을 것 같고요.

정리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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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시대, 부모의 인문학 그림책 코칭 - 인문학적 성찰과 함께하는 자녀교육가이드
최미경 지음 / 라온북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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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인문학적 성찰과 함께하는

자녀교육 가이드

AI시대, 부모의 인문학 그림책 코칭 / 라온북





AI시대의 인문학


요즘 AI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가끔 무서울 정도에요.

AI의 방대한 데이터로 아이들은 손 쉽게 원하는 걸 배워갑니다.

하지만 AI가 장점만 있는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올바른 AI 사용법을 위한 [ AI시대, 부모의 인문학 그림책 코칭 ]입니다.








p18 INTRO 배움은 '하고 싶다'는 마음에서 시작된다


공부 좋아하세요?

사람마다 다르겠지요.

어린 친구들도 마찬가지일 것 같아요.

공부의 중요성을 느끼기에는 아직 어렵지요.

인트로 페이지에서는 책을 접하기 전에 먼저 이야기를 해주는데 그 의미를 알려주는 것 같습니다.


p69 작은 점에서 시작된 자기효능감


소개 된 책 한 권 한 권씩 읽어보고 싶지만 현실적으로 쉽지 않습니다.

책에서는 그림책의 줄거리를 요약해줍니다.

이게 되게 유용한 것 같더라고요.

빠르게 알려주니 편하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그림책 모두 교훈을 주는 듯 합니다.


p125 값진 배움을 찾는 몰입, 샘과 데이브의 작은 첫 삽


몰입의 힘은 중요한 것 같아요.

하지만 아이들은 집중력이 성인보다 떨어지지요.

책 속의 그림책은 몰입에 관해 알려줍니다.

전체적인 줄거리도 좋지만 교훈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이 책은 그림책을 어떻게 보는 관점을 알려줘서 좋았습니다.


p171 '함께 읽고, 마음 열기' 그림책코칭 질문


교양 있는 사람들을 보면 본받고 싶습니다.

쉽게 흥분하지 않고 조리있게 말하는 느낌이지요.

늑대의 등장에 동요하지 않는 동물들.

페이지 마무리 부분에는 질문을 던지는 페이지가 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질문을 던지면서 생각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다양한 그림책을 접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새로운 도서도 많이 볼 수 있었고요.

AI의 올바른 사용법으로 아이들이 성장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부모의 코칭도 중요하고요.

다양하게 접목시킬 수 있어 알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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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면서 완성하는 아주 작은 습관의 힘 (공식 워크북)
제임스 클리어 지음, 신솔잎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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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1%씩 습관을 만드는 과정은

결국 자기 자신을 만들어가는 과정이다!

쓰면서 완성하는 아주 작은 습관의 힘 / 비즈니스북스





습관의 중요성


우리는 항상 새해를 맞아 목표를 세우곤 합니다.

거창하지 않아도 되지요.

본인에게 딱 맞는 습관 하나면 됩니다.

하지만 이게 조금 어려울 때가 있지요.

[ 쓰면서 완성하는 아주 작은 습관의 힘 ]으로 꾸준함을 배워봅니다.








p29 일찍 일어나는 새에게는 시스템이 있다


일찍 일어나는 새가 벌레를 잡는다는 말이 있지요.

이 새들은 처음부터 항상 일찍 일어났을까요?

생각해보면 그게 아닐 수 있어요.

책에서는 그 새들에게는 시스템이 있다고 합니다.

시스템의 중요성을 알려주는데 공감 많이 갔습니다.


p96 왜 아무리 결심해도 습관을 만들기 어려울까


우리는 끝임없이 노력합니다.

하지만 사람마다 차이가 있지요.

저도 좋은 습관을 가지고 싶었지만 쉽지 않았습니다.

작가님은 습관의 신호를 알려줍니다.

책으로 직접 보니 직관적이면서 잘 맞는 것 같아요.


p154 필요한 습관과 원하는 습관을 짝지어라


필요한 습관과 원하는 습관 모두 중요한 요소죠.

이 책은 조금 독특한 것 같아요.

워크북 형식으로 되어 있어 사용하기 편리했습니다.

체계적으로 알려주었어요.

실천 소감까지 나와 있어 더 뜻깊었습니다.


p267 때론 완벽함보다 불안전한 날들이 낫다


저는 항상 완벽함에 사로잡혀서 때를 놓친 적이 있었습니다.

솔직히 그 때마다 속상했지요.

책을 읽으며 반성하게 되는 것 같았습니다.

계획된 실패는 회복도 빠르다고 합니다.

조금씩 개선해가면서 다시 배워야 될 것 같아요.



되게 알찬 내용이었어요.

내용만 알려주는 게 아닌 실천법도 알려주니까요.

책도 노출제본 형식이라 사용하기 편리했습니다.

굉장히 의미 있었고요.

이론부터 실천까지 차례대로 알려줘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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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가 보지 못한 국민들
함윤호 지음 / 인물과사상사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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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사람의 시선을 1도만 바꿀 수 있다면

그것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국가가 보지 못한 국민들 / 인물과사상사 





가려진 사람들에 관하여 


TV 프로그램에서는 수많은 사람들이 존재하지요.

즐겨보는 프로그램에서는 화려한 사람들이 웃고 울곤 합니다.

그만큼 시청률도 많이 나오지요.

시사 프로그램은 조금 다릅니다.

제목이 마름에 와닿는 [ 국가가 보지 못한 국민들 ]입니다. 








p25 장애인의 집 인권 침해와 노동력 착취 


출퇴근은 항상 북적거리지요.

장애인의 이동권 문제.

장애인 콜택시가 있긴 하지만 대기 시간이 기본 1~2시간 정도 걸린다고 합니다.

기본으로 보장되어야 되는 게 의식주인데 그 조차도 어려운 것이지요.

책에서는 그 부분을 세밀하게 다룹니다. 


p102 공공어린이재활병원 


재활병원은 종종 보이지만 어린이들을 위한 재활병원은 많지 않아요.

치료를 위해 대기를 해야 되는데 그게 몇 년씩 기다려야 된다고 합니다.

솔직히 충격적이었어요.

마음이 아프기도 하고요.

우리가 지나칠 수 있는 부분이었는데 책을 통해 잘 알게 되었습니다. 


p137 민식이법 시행 1년 


어린이보호 구역에서 발생한 어린이 교통사고 가해자들은 더 크게 처벌을 받지요.

그게 바로 민식이법.

책에서는 그 때 발생 된 사건이 지난 후 1년 뒤에 다시 찾아갑니다.

직접 현장을 보는 것 해서 더 생생했습니다.

솔직한 이야기가 담겨져 있어 더 의미 있었고요. 


p209 전주 한옥마을 


전주 한옥마을 가보셨나요?

가끔 가곤 하는데 항상 새롭더라고요.

관광객들은 있지만 짧게 경유하는 그런 분위기.

이건 잘 몰랐던 내용이었는데 생각해보면 그게 문제일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다양한 문제를 직접 알아볼 수 있어 더 특별했습니다. 



작가님은 작가님이기 전에 아나운서이기 때문에 수많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을 것 같아요.

어쩌면 제일 가깝게 접근할 수 있겠지요.

미처 몰랐던 부분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다시 한 번 생각해볼 수도 있었고요.

책으로 환경, 사람들을 보며 고민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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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겨진 영혼의 미술관 - 우리가 사랑한 화가들의 삶이 담긴 낯선 그림들
김원형 지음 / 지콜론북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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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랑한 화가들의 삶이 담긴 낯선 그림들

숨겨진 영혼의 미술사 / 지콜론북





명화를 보다 


그림 좋아하세요?

명화는 많은 사람들이 즐겨보곤 합니다.

개인적으로 예술 작품을 종종 보곤 하는데 항상 새롭더라고요.

도슨트가 말하는 화가의 숨겨진 이야기를 들으면 신선한 것 같습니다.

[ 숨겨진 영혼의 미술관 ]도 마찬가지였어요. 








p56 경마장에서 포착한 욕망과 함성의 순간들 - 에드가 드가 


드가 하면 제일 먼저 떠올리는 건 바로 무용수죠.

발레리나 그림을 많이 보는데 우아하지만 그 이면은 조금 씁쓸하기도 합니다.

무용수 주제 못지 않게 잘 표현한 또 다른 주제는 경마장이라고 합니다.

조금 조합이 잘 안 되지요.

되게 신선한 것 같습니다. 


p152 정물화로 고통을 넘어선 생명의 찬가를 그려내다 - 프리다 칼로 


멕시코 화가 프리다 칼로.

그는 어렸을 때의 교통사고로 큰 부상을 입었습니다.

그래서 제일 자주 나온 건 자화상이죠.

개인적으로 프리다 칼로 작품을 자주 보곤 하는데 이 작품은 생소했습니다.

분명 정물화인데 상처가 있는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p224 자 드 부팡, 사물의 본질을 탐구한 영혼의 아틀리에 - 폴 세잔 


폴 세잔과 과일 정물화.

화가의 작품만 봤지 전체적인 생애는 몰랐습니다.

이 책은 그 부분도 알려주었어요.

새로운 작품을 많이 접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더 많이 배워야 될 것 같아요. 


p314 화려함 뒤에 숨겨진 고요한 안식처 - 구스타프 클림프 


키스는 아직까지도 클림프의 대표 작품 중 하나입니다.

그리고 보통 여인을 주제로한 명화를 많이 알려져 있어요.

클림프의 풍경은 정말 처음 본 것 같아요.

크지 않은 책이었지만 그림에 압도되었어요.

글도 재미있게 풀어써서 편하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몰랐던 부분도 많이 배울 수 있어 좋았습니다.

명화를 많이 보곤 하는데 여운이 남았어요.

책이 두꺼워서 다소 딱딱할 줄 알았는데 그렇지도 않았어요.

자주 접하면서 재미있게 배워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차분히 읽으며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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