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실식당 이야기 - 서민 갑부 동운상인의 성공 비결!
김동운 지음 / 자유문고 / 2018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흔히 요즘은 백세시대라고 한다.

그저 직장에서 월급을 받고 노후를 대비하는게 아니라는 뜻이다.

항상 미래를 위해 준비하는 자에게 복이 오는 것 처럼

나또한, 내 삶에 제 2 인생을 위해 책" 몽실식당 이야기"를 읽어 보았다.


책"몽실식당 이야기"는 첫 장면부터 강렬했다.

또한, 우리가 어느 회사라고 말하면 알 수 있는 기업의 모체가 

다른 조그만한 곳에서 시작했다는 것을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작가 김동운님처럼 책에 쓴 것처럼

나또한, 놓치지 않고 따라서 실천하며 제 2 인생을 준비함이 중요함을 절실히 느꼈다.


책은 단순히 정보 나열식이 아니다.

필자가 경험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준 이야기, 

어떤 식으로 가게를 운영하면 좋은 지 조언등 다양한 이야기가 나와 있다.

그래서 머릿속으로도 손쉽게 이해할 수 있어 좋았다.


또한, 책 안에 4단계에 걸쳐 경험과 노하우가 나와 있으니

창업이나 가게를 운영하는 분들 그리고 나처럼 제 2인생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꼭! 필수라는 것이 책을 읽는 내내 느끼게 되었다.


"  자신이 하는 일과 상통하는 서적을 100권만 읽으면 누구나 그 계통에서는 최고 전문가가 될 수 있다. p22 "


나는 이 구절에서 내 머리를 얻어 맞은 듯했다.

사실, 우리가 안주하며 그곳에 머물기 때문에 발전이 없고 미래가 없는 것이다.

어떻게 해야 할지 책을 통해  알게 되었으니 이제 달릴 차례뿐이다.


책 속에 "동운상인 멘토링" 부분이 있다.

이 부분을 읽으며 필자 김동운은 선한 마음과 선견지명, 행동력, 추진력 등을 파악할 수 있다.

새로운 도전이 어렵고 힘들다.

아니 하고 있는 중이여도 힘들고 어렵다.

그러나 책 "몽실식당 이야기"를 읽으면 성공할 수 있는 기분이 계속 든다.

메뉴의 선정 뿐 아니라 복지, 직원 관리 등 배울 점이 많아 책안 구절을 몇번이나 읽었는지 모른다.


사실, 음식점뿐 아니라 사회에서, 일터에서 

적용 가능한 이야기가 나와 있어 

나또한, 일터에서 적용해보고 실천해보려고 한다.


책"몽실식당 이야기"은

나에게 제 2 인생으로 식당을 열어볼 수 있는

희망과 빛을 선사했다.

비록, 당장은 열수는 없지만

어떤 방식으로, 생각으로 주인이 되어 운영해야 하는지

알게 되었다.

책 안에 나온 구절 처럼

나또한, 열심히 생각해보고 발품을 팔며 노력하려 한다.

내 장미빛 미래를 위해서..








"책과 콩나무카페"를 통해 자유문고를 통해 무료로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뜨뜻미지근한 내 인생에 빅씽 - 살아 있는 나날 나를 위한 자기 결정
필리스 코르키 지음, 장진영 옮김 / 왼쪽주머니 / 2018년 5월
평점 :
절판




항상 멈추어 있는 생활을 하고 있다.

집과 회사, 집과 회사

그러하기에 내 삶에는 발전이 보이지 않았다.

책 " 뜨뜻미지근한 내인생에 빅씽 "(자기계발, 성공/처세) 을 보자마자 

책을 통해 내 삶을 개선시키고 싶었다.

빅씽 이라는 단어에 대해 곰곰히 생각해보았다.


" 빅씽 Big Thing 은 개인적으로 의미가 있고 지속적으로 노력해야 실현할 수 있는 창의적인 프로젝트를 뜻한다. p7 "


이 구절을 여러 번 읽어보며 내 삶속에서 무엇을 해야하는지 책을 읽으면서 생각해보기로 했다.

막연하게 두가지의 목표를 세우고 있었다.

그러나 내가 이러한 목표를 이룰 수 있을까 하는 생각과 두려움이 있었다.


책 "뜨뜻미지근한 내인생에 빅씽"을 통해 내 생각이 잘못된 것임을 알아채렸고 행동으로 실천하기로 했다.


책을 계속 읽다보면 내 삶을 그대로 적어둔듯한 이야기가 있었다.

그래서 인지 더욱 공감이 되었고 어떤 식으로 해야 하는지 머릿속에서 판단할 수 있었다.

더구나 다양한 분야의 학자들 이야기도 나와 있으니

새로운 지식을 접할 수 있는 기회여서 좋았다.

또한, 학부시절에 배웠던 학자들의 이야기도 나와 있어 

다시금 머릿속에서 회상할 수 있어 좋았다.


그리고 책에서는 내 삶을 어떤 방향, 생각, 행동을 해야 하는지 

나와 있기때문에

잘못된 생각, 방법을 고치며 

어떤 식으로 "빅씽"을 이루어야 하는지 꼼꼼히 설명되어 있기 때문에

나 자신에게는 손쉽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되어 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다.


그리고 책 한가운데에서 나는 한분의 이야기에 감동을 느꼈다.

그녀의 용기와 열정에 박수와 희망을 선사하고 싶다.


책은 물처럼 흘러가며 나의 머릿속에 강렬하게 인식했다.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 경험담이 있기에 많은 도움이 되었고

남과 나는 다르지 않음을 알 수 있었다.



책을 읽으면서 내 "빅씽"이 무엇인지 곰곰히 생각해보았다.

남들에게 말하기엔 부끄럽고 소박하지만

책을 읽었으니 놓치지 않고 천천히 실현하려고 한다.

단순히 빅씽은 어려운 게 아니다.

차근차근 천천히 한발자국씩 전진해나간다면

우리의 삶 속 빅씽은 성공할 것이다.

또한, 내 "빅씽"도 성공할 것이다.




"리뷰어스클럽"을 통해 왼쪽주머니에서 무료로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매일, 단어를 만들고 있습니다
코리 스탬퍼 지음, 박다솜 옮김 / 윌북 / 2018년 5월
평점 :
절판


단순히 단어를 사용해서 자연스럽게 책이나 사전에 등재되는지 알았어요.
그러나 뒤에서 묵묵히 업무에 매진하며
한 직업인의 고뇌, 눈물, 땀으로 사전에 등재되는것을 책을 통해 알 수 있으니
기대가 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쉽게 흔들리는 감정을 지금 당장 없애는 법
오시마 노부요리 지음, 우다혜 옮김 / 한국경제신문 / 2018년 4월
평점 :
절판



와!! 

책 첫 문장부터 내 마음을 누군가 알아채리고 말하는 것 같았다.

왜이리 내 삶, 생각, 행동 그리고 마음을 읽은후 나열한 것 같았다.

또한, 내 삶 속 힘듦을 책 " 쉽게 흔들리는 감정을 지금 당장 없애는 법 "을 읽고 나서
나에게 빛과 희망을 선사하며

더이상 힘들지 말라고 하는 것 같았다

그래서 나는 커피숍에 앉자마자 책을 단숨히 다 읽어버렸다.

아니, 책이 내 머릿속으로 그냥 빨려 들어가는 것 같았다.



자신의 행동을 본 상대방의 반응에 또다시 망상에 빠져 최악의 상황으로 치다는 일을 반복하며 현실 세계를 왜곡합니다. p37



어찌 내 행동, 생각을 알았을까.. 

나는 이와 같은 행동을 시행해왔다.

책을 통해 내가 왜 이러한 행동을 했는지 알게 되어 너무 도움이 되었다.


 

귀찮아하는 표정을 지을 때는 집중력을 관장하는 호로몬이 분비되지 않지만 웃는 얼굴을 만들면 집중력을 향상 시키는 호로몬이 분비됩니다.p66



또한, 사회 생활에서 얼굴 표정을 통해
내 감정을 드러내지않고 표현할 수 있음을 배울수 있었다.
그리고 항상 웃는 표정, 밝은 표정을 지으며
타인을 대한다면
어떤 힘듦 삶에서 희망과 빛을 선사받을 수 있을 것이다.


항상 감정에 흔들리고 손쉽게 휩싸리는 적이 많았다.

책을 읽음으로써 어떤 방식으로 해야하는지 경험이 나와있고 해결하는 과정이 나와있어 

내 삶에 어떤 식으로 대처해야하는지 알 수 있어 좋았다.


책 속에서 두 가지 방법을 내 삶 속에서 적용해 보았다.
항상 고통스러웠고 힘든 삶에서 

희망과 빛이 보이면서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어 좋았다.

다시금 책 " 쉽게 흔들리는 감정을 지금 당장 없애는 법 " 을 읽어보며

내 삶속 감정이 흔들리지 않도록 노력해야겠다. 




" 문화충전 200% 카페"를 통해 한국경제신문에서 무료로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세계사를 바꾼 10가지 약 세계사를 바꾼 시리즈
사토 겐타로 지음, 서수지 옮김 / 사람과나무사이 / 2018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책 " 세계사를 바꾼 10가지 약  "을 만나게 되어 너무 기쁘다.
병원에서 근무하고 있기에
약에 대해 좀더 배우며 알고 싶었다.
그래서 택배로 책이 오자마자 
단숨에 읽어버렸다.

사실 학부 시절에 배운, 들었던 이야기가 책 속에 있었다.
그러나 그때에는 단순히 학자 이름과 발견한 업적, 약에 대해서만 나와 있었고
시험 공부 대비를 위해 그냥 외우기에 급급했을 뿐이였다.

비타민C, 퀴닌, 모르핀, 마취약, 소독약, 살바르산, 설파제, 페니실린, 아스피린, 에이즈 치료제
우리에게 위의 약들은 현재 많은 도움이 되는 약들이 많다.
그러나 이 약들을 발견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음을 
항상 감사히 생각하며 고마움을 잊지 말아야함을 계속 느끼게 되었다.

비타민C에 대해 더욱 자세히 알 수 있어 좋았다.
직업적으로 약과 관련되어 있어
좀더 자세히 설명할 수 있도록 지식을 쌓을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너무 좋았다.

또한, 책 " 세계사를 바꾼 10가지 약 "은
어렵게 쓴 책이 아닌 
일반인들도 손쉽게 읽을 수 있게 되어 있어
약에 대해 궁금한 일반인들에게 좋을 것 같다.

 
그러나 책 "세계사를 바꾼 10가지 약 " 에서
약이 발생한 배경, 역사적인 상황, 배경 그리고 자세한 연구 ,그 시대의 일본 상황을
책을 통해 읽을 수 있고 깊숙히 알 수 있어 좋았다.

책을 읽으면서 나는 계속 이러한 생각이 들었다.
우리가 지금 이리 편안하게 살 수 있는 것도
많은 학자들의 고생, 땀, 눈물, 희생 덕분이라는 사실을 말이다.

또한,
책" 세계사를 바꾼 10가지 약" 속에서 수백 번의 연구를 통해
약을 발견하고 그것을 우리에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도록 
많은 사람들의 있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이제는 약을 소중히 여기고 감사히 복용해야함을 마음 깊숙히 생각하려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