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왜 마음이 피로할까? - 일·사람·관계에 지친 당신을 위한 달콤한 심리 테라피
천옌이 지음, 김정자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18년 10월
평점 :
절판



책의 마지막 장을 넘기면 내 양쪽 눈에서는 눈물이 흘러내려왔다.

내 마음 속 힘듦과 아픔이 눈녹듯이 사라지며 마음이 편안해지고 안정화되어간다.

누군가 마치 내 사정을 저자 천옌이에게 알려준듯한, 내 고민, 마음 속의 아픔, 누군가에게도 토로하지 못하는 내용들이 나와 있어 나는 책을 읽을수 있음에 감사했다.

책 " 나는 왜 마음이 피로할까? "는 대만 최고의 정신과 전문의 천옌이의 30가지 셀프 심리 처방전으로 이루어져 있다. 많은 내담자의 경험을 통해 총 30가지의 질문을 던지며 천옌이의 답변을 읽으면서 내 삶과 상황에 적용한다면 효율적으로 내 마음을 편안하게 안정화 시킬 수 있다.

글로만 되어 있는게 아닌 그림이 나와 있어 손쉽게 이해가능하게 되어 있고 답변에 밑줄이 그어져있어 밑줄이 그어진 문장을 읽으면서 여러 번 머릿속, 가슴속 이해 하게 만든다면 더이상 내 마음은 피로해지지 않을 것이다.

항상 사회생활을 하면서 업무나 인간관계로 인해 의무, 책임 등에 많은 생각과 힘듦, 고민이 있었다.

그런데 책에서 이러한 나에게 희망의 빛줄기를 선사하면서 생각을 다시금 잡게 해주며 길을 열어주었기 때문에 나에겐 많은 도움이 되었다. 이리 책을 통해 마음이 편안해지고 행복이 느껴지는지 너무 좋았다.

그리고 책 마지막 부분을 읽으면서 내 삶 속에서도 발생했던 질환이 나와 있어 이 부분을 여러 번 읽으면서 다시금 재발하지 않도록 노력할 것을 다짐 했다.


" "자신을 지나치게 몰아붙이지 마세요. "p228 " 


이 문장을 여러 번 읽으면서 내 마음 속에 다짐한다.

그저 읽음에 그치는 게 아닌, 실제로 시행하는 나의 삶

책을 통해 내 마음은 더이상 피로해지지 않았다.

이제는 행복의 시간을 즐기는 시간만 남아 있을 뿐이다.



" 문화충전 200% 카페"를 통해 비즈니스북스에서 무료로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독서가 필요한 순간 - 스스로를 단련시키는 생산적 책 읽기
황민규 지음 / 미디어숲 / 2018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항상 책 읽기에 열중하고 있어, 독서력 즉, 문장을 잘 만들고 책도 잘 읽는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책을 읽어보며 나의 독서력은 아직 부족함을 느끼게 되었다.

책에 대한 전반적인 생각과 이야기를 알려주며 유명한 인물들의 생각까지 알려주니,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다. 

책에 대한 생각도 나에게 큰 변화를 주었다.

단순히 책읽는 행위에 열중 하는 게 아닌, 책을 통해 숲이 아닌 나무를 보고, 그 속에서 내가 알아야한, 내가 파악해야한, 나에게 도움이 되는 생각이나 문장을 나에게 흡수할 수 있도록 해야함을 느끼게 되었다.

항상 책을 그저 취미생활에 머물며 시간이 날때 틈틈히 읽었다.

그러나 책 " 독서가 필요한 순간 "을 통해 취미생활을 넘어 나에게 자기계발 이상의 과정, 한층 더 나의 가치를 올릴 수 있는 계기를 만들도록 책을 읽는 방식,생각까지 바꿔야 함을 느끼게 되었다.

책에서는 책을 읽는 방법에 따라 종류별로 알려주기 때문에 나의 독서 방식을 알 수 있었고, 책의 각 분야별 읽는 방식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 수 있어 좋았다.


" 하지만 삶의 무게가 더해졌을 때는 어디론가 떠나거나 모든 것을 훌훌 떨어버리고 싶은 심정이 된다. 이런 상황이나 감정에서 자유로운 방법을 구할 수 있는 것은 책밖에 없다. p241"


항상 사회생활에서 인간관계로 지치고 힘들 때에는 나는 항상 책을 읽어왔다.

책을 통해 지혜를 찾고 평화를 누리고 행복한 시간을 누리려고 했다. 

위 문장을 읽어보며 나의 생각이 잘못됨이 아님을 알 수 있어 좋았다.


저자 황민규의 에필로그에서 그의 생각을 표현한 것 처럼,

나 또한, 찾으려고 한다. 독서를 통해

그리고 책에서 알려준 방식을 적용하며 나의 독서 생활을 즐겁게 보낼 것이다.

책을 읽을 수 있어 고맙고 감사하다.


" 책과 콩나무 카페"를 통해 미디어숲에서 무료로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하루만 일하며 삽니다 - 최소한의 일만하며 여유롭게 사는 법
박하루 지음 / 더블유미디어(Wmedia) / 2018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책을 읽으면서 나는 왜이리 협소한 생각과 행동을 했는지 후회하며 생각했다.

그래도 다행인 것은 책 " 하루만 일하며 삽니다 "를 읽을 수 있어 내 자신에게 여유를 갖게 되었고 더이상 사회생활을 하며 조급성을 갖고나 불안해 하거나 할 필요가 없었다.

책 제목을 읽으며 내 자신도 이러한 삶을 적용할 수 있을 까 하는 생각을 했다.

비록 병원에 근무하고 있기 때문에 직장에 다닐 동안에는 꿈을 꿀 수 없지만, 퇴사 후 제 2의 미래를 꿈을 실천할 때에 시도해보려고 한다.

저자 박하루의 생각을 책을 통해 읽어보며 마음이 진정되며 삶의 인식이 변화가 되는게 느껴지고 시도해보려고 정리해보기도 했다.

일주일에 단 하루, 내가 갖고 있는 생각을 몰입하여 책을 만들거나 일을 수행한다면, 더욱더 멋진 결과, 최선의 결과가 될 것이다. 

항상 마음 속 한 구석에는 퇴사라는 두 단어가 남아져 있었다.

그런데 책의 한 곳에서 내 마음을 울리는 문장을 만나게 되었고 실천하는 방법을 알려주었다.

그래서 나는 책을 읽고 다음 날 바로 저자 박하루가 알려준 대로 실천해보았다.

마음 속에 되새기며 그녀가 알려준 대로 실천해보니, 한층 내 마음은 평안해졌고 업무가 즐겁고 능률이 향상되는게 보였다. 항상 사회생활 속 인간관계때문에 힘들고 지치고 어렵다고 생각했었다.

그러나 그녀가 알려준대로 실천해보니 더이상 지침이 아닌, 여유를 가질 수 있었다.

아직 병원에 얽메여 근무를 하고 있지만, 제 2의 꿈을 꾸는 나에게, 책은 한줄기의 빛이 되었다.

제 2의 꿈을 이루는 그날을 기다리며, 책의 내용을 실천해보려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코끼리를 날게 하라 - 기업의 운명을 바꾸는 실리콘밸리식 혁신 비법
스티븐 호프먼 지음, 이진원 옮김 / 마일스톤 / 2018년 10월
평점 :
절판



상 우리는 현재에 머물고 있는게 중요함이 아니 변화가 필요함을 절실히 느껴야 한다.

그러나 우리는 이러한 사실을 망각한채 그저 주저 앉아 있는 경우가 많다.

책 " 코끼리를 날게 하라 "을 통해 새로운 시각과 생각 그리고 행동력을 배우게 되었으니 이제는 도전할 차례만 남아 있다.


그리고 책을 통해 새로운 생각을 접하게 되었으며 다양한 시각을 가져야함을 깨달게 되었다.

다양한 분야의 예시를 통해 주변을 잘 뒤돌아보며 새로운 지식이나 직업을 발견할 수 있도록 찾는 것도 책을 통해 배웠다. 


우리의 획일적인 교육이나 생각이 중요한 게 아닌, 나만의 생각, 독창적인 생각, 행동을 한다면 좀 더 우리의 삶이 능률적이며 점진적인 성장을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다양한 경험을 통해 새로운 안목을 쌓는 것도 중요함을 느꼈으며 이제는 집에만 머무는게 아니 다양한 장소나 경험을 쌓도록 노력할 것이다.


나는 책을 읽으며 점진적인 생각과 행동을 통해 시기 적절하게 우리의 삶에서 추구한다면 더이상 우물안 개구리처럼 앉아 있는게 아닌, 발전된 사람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실리콘밸리의 문화와 생각, 행동들을 우리에게 적용하며 삶을 살아가고 회사에서 일한다면 더욱 창조적인 사람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책을 읽으면서 계속 반성이 들었다.

그래도 다행인 사실은 책 " 코끼리를 날게 하라"를 읽으며 넓어진 안목과 함께 생각의 깊이가 깊숙해졌기 때문에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다.

이제는 코끼리처럼 날아가야할 차례이다.

고맙고 감사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변화의 실행력 - 4차 산업혁명을 나에게 가져오는 퍼실리테이턴트십 셀프헬프 시리즈 9
서명호 지음 / 사이다(씽크스마트) / 2018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4차 산업혁명은 우리 곁에 있지만 여전히 우리는 의식 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

책 "변화의 실행력"을 통해 나는 4차 산업혁명에 대해 생각할 수 있었고, 우리는 어떠한 생각, 조직 내에서 무슨 일을 해야 하는지 알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다.

책은 퍼실리테이턴트의 시대 설명부터 시작되며 우리는 1차 산업혁명을 걸쳐 2차, 3차, 4차 산업혁명에 이루게 된다. 각장을 읽어보며 퍼실리테이턴트의 존재와 필요성, 역할 등을 알 수 있기 때문에, 우리 조직 내에서 생각과 행동을 바꾸어서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하며 점진적인 변화를 맞이할 수 있을 것이다.

책은 영화, 스타트업, 정치, 예능 PD를 통해 총 5가지 프레임을 걸쳐 소개하고 있다.

특히, 우리가 흔히 보았던 예능프로그램의 제작 PD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프로그램 뒷 이야기부터, 성장 배경, 성공할 수 밖에 없었던 이야기까지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다.

많은 예시를 통해 나는 퍼실리테이턴트로 조직내에서 추진한다면 우리의 4차 산업 혁명은 밝은 미래와 희망찬 결과를 가질 것라는 생각이 들었다.

마지막편에는 퍼실리테이턴트로 고민하는 청년들에게 알려주는 넛지가 수록되어 있기 때문에 더이상 주저 하지 말고, 멈추지 말고 수행할 수 있을 것이다.

책을 통해 4차 산업혁명을 대비 하여 내 자신이, 어떠한 역할과 행동을 해야 하는지 알 수 있어 좋았다.

더이상 주저하지 말고 도전하며 실행하는 날만 남았다.

책을 통해 성장할 수 있음에 감사하다.



" 책과 콩나무 카페"를 통해 사이다를 통해 무료로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