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쓸모없는 능력은 없다. 쓸모없는 사람만 있을 뿐…….’ - P176
4권은 프로파일러 같은 강서와 견대인의 케미가 더욱 좋아져서. 여기 1인도 덩달아 사건에 집중해 읽었다 . 문제는 분간 못하는 쓰레기들로 엉뚱한 피해자들이 생길 때마다 답답하다. 다음권은 좋은 소식이 더 많기를!
회귀자 강서. 전생의 의문을 풀고 뒤틀린 것을 하나씩 처리하는 과정 등 뻔한 설정인데, 여기 1인은 아직도 이런 소재가 재미있다. 여칠 캐릭도 호감가고 이우 나.리.도 흥미로워서 정신없이 몰아서 봤다.
체면이 행복한 생활을 보장하지 않고, 행복한 생활이 되려면 존엄을 버려선 안 되었다. - P1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