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권은 프로파일러 같은 강서와 견대인의 케미가 더욱 좋아져서. 여기 1인도 덩달아 사건에 집중해 읽었다 . 문제는 분간 못하는 쓰레기들로 엉뚱한 피해자들이 생길 때마다 답답하다. 다음권은 좋은 소식이 더 많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