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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마크하기 판타지면서 아기자기한 힐링물이고, 굵직한 사건을 정해놓고 그 라인을 따라가는 이런 분위기 좋다. 신들이... 개성이 참 강하네. (공감1 댓글0 먼댓글0)
<[고화질] 용신님과 산다면 01>
2020-12-16
북마크하기 찹쌀밥을 절구로 빻아 떡만드는 네 남자의 모습이 마치 재미난 소꼽놀이 같아 유독 좋았다. 녹풍당이란 튀지 않는 공간에서 다정한 맛을 찾는 이들의 소소한 일상에 차분해지는 만화. (공감1 댓글0 먼댓글0)
<[고화질] 녹풍당의 사계절 07>
2020-01-30
북마크하기 집시처럼 떠돌이가 되었지만 좋은 인연으로 앞으로의 진로 결정까지... 구질구레한 노숙자 경로를 벗어났다. 그래서 이글은 만화에 머무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 너무 쉽게 풀리잖아! (공감4 댓글0 먼댓글0)
<[고화질] 80세 마리코 04>
2019-08-15
북마크하기 어서오라고 두팔벌려 환영하는 곳 없는 현실이 씁쓸하지만, 그렇다고 갈 곳이 없는 것은 아니지 않나. 뒤로 한발 다시 또 앞으로가는 노년의 소심한 바깥 세상 마주하기는 두려우나 달달하고 탄산수처럼 톡톡 재미진 나날이 거듭되길.... (공감2 댓글0 먼댓글0)
<[고화질] 80세 마리코 03>
2019-08-15
북마크하기 살아온 시간만큼 모든걸 잘 하면 좋겠지만, 80년 지나도 여전히 세상은 만만치가 않다. 일도 사랑도 다시 쌓아가는 노년의 서툴고 어설픈 몸짓이 웃프다. 그녀들의 종착역은 어디에? (공감3 댓글0 먼댓글0)
<[고화질] 80세 마리코 02>
2019-08-11
북마크하기 그 특별함으로 하늘위에 있을듯한 이들 그러나, 심각한 순간에는 단순한 사고로 넘어가고. 우울증은 우주밖으로 날려버리는 그녀들의 아주아주 평범한 나날들이 유쾌하다. 가냘픈 이가 움찔하면 허약함 어필이고 마리엘라가 쓰러지면 ‘ 아 낮잠 자는 구나....‘ (공감2 댓글0 먼댓글0)
<살아남은 연금술사는 마을에서 조용히 살고 싶다 4>
2019-08-09
북마크하기 [천수의 나라2] 시간을 거슬러 티베트에서 슬로우라이프 (공감2 댓글0 먼댓글0) 2019-08-08
북마크하기 특별하지 않은 평화로운 나날 그대로 완결. 카메라 불빛이 꺼졌어도 그들의 오늘은 안녕하겠지... 나이의 숫자가 더해졌고 학년이 올랐으며 약간의 변화가 찾아왔어도 섬에서의 일상은 여전히 유쾌하고 다정하다. (공감5 댓글0 먼댓글0)
<[고화질] 바라카몬 18권 (완결)>
2019-03-25
북마크하기 직접 꾸미는 [타샤의 집] 그녀는 수작업의 달인. (공감2 댓글0 먼댓글0)
<타샤의 집 (리커버)>
2018-09-13
북마크하기 열정의 삶 [타샤의 정원] (공감5 댓글2 먼댓글0) 2018-06-21
북마크하기 비 내리는 그곳에서 [언어의 정원] 읽기. (공감10 댓글4 먼댓글0) 2018-04-10
북마크하기 괜찮은 하루 였나? (공감16 댓글0 먼댓글0)
<그래도 괜찮은 하루 (윈터에디션)>
2016-10-26
북마크하기 [리커시블]어떤 마을 이야기 (공감9 댓글0 먼댓글0)
<리커시블>
2016-06-14
북마크하기 오래된 골목에 위치한 화과자점 후계 자리를 떠나 일탈을 꿈꿨던 구리타와 박식한 아오이가 만나면서 `화과자점 구리마루당`에 찾아오는 에피소드를 차근하게 풀어 가는 라이트 노벨인데 가격이 좀 ...
순수하게 반응하는 아오이를 따라서 여행 가보고픈 가볍고 부담없는 그냥 변두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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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두리 화과자점 구리마루당 1>
2016-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