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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마크하기 잘 봐서 그럴까 아쉬움이 자꾸만 생긴다. 버티고 버티다가 ‘악‘만 남았던 짓무른 눈에 그리던 ‘사랑‘을 담고나니 집념도 무너지고 삶도 . 결국, 마지막 권에서 또 먹먹해지는 [무명기] 였다. 못다한 이야기들이. 그들이 남긴 한이 계속 떠오른다. 종이책도 갖고 싶어지네. (공감1 댓글0 먼댓글0)
<[고화질] 무명기(단행본) 14 (완결)>
2020-07-07
북마크하기 무겁고 잔인한 그들의 옛 기억에 나도 가볍게 숨 한번 고른후 다시 읽는다.
˝냉혹한 현실에 치여 사람이 강팍해질 수는 있겠지. 그러나 그것은 스스로 책임져야 할 일이지 옆에서 감싸줄 일은 아니네.˝ - 52p중.
현실에서도 적용되는 말이지. 강한 이로 성장 시키는가 응석받이로 만들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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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화질] 무명기(단행본) 13>
2020-01-12
북마크하기 폭풍전야?
싫다고 했었는데, 하필 욕하면서 닮아가는가. 형님아, 왜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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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화질] 무명기(단행본) 11>
2019-03-13
북마크하기 여전히 이어지는 무진의 과거 가족사도 참 안타깝지만, 교희 사연까지 더해져 10권은 참 무거운 에피소드다. 유감한마디, 여전히 절영이 등장해서 하는 일도 많은데 이야기 속에서 많이 제외된 .... (공감1 댓글0 먼댓글0)
<[고화질] 무명기(단행본) 10>
2019-03-13
북마크하기 전쟁에서의 기억. 무념에서 짐승적 생존 본능. 서로 적으로 돌아선 삼부자의 과거등으로 이번회차는 무거운 분위기가 쫘악~ 깔려있다. (공감4 댓글0 먼댓글0)
<[고화질] 무명기(단행본) 09>
2018-09-30
북마크하기 먼 기담과 현재를 이어주는 [무명기] 읽어보기. (공감0 댓글0 먼댓글0) 2018-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