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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마크하기 메리지 앤 소드 4 (공감0 댓글0 먼댓글0)
<메리지 앤 소드 4>
2019-01-14
북마크하기 메리지 앤 소드 3 (공감0 댓글0 먼댓글0)
<메리지 앤 소드 3>
2019-01-14
북마크하기 겨울을 부르는 마녀의 사생활.[새를 잊은 마녀에게] (공감4 댓글0 먼댓글0) 2019-01-02
북마크하기 타란텔라2 구매. (공감0 댓글0 먼댓글0)
<타란텔라 2>
2018-12-27
북마크하기 타란텔라1 구매. (공감0 댓글0 먼댓글0)
<타란텔라 1>
2018-12-27
북마크하기 달에 안기다. 구매. (공감0 댓글0 먼댓글0)
<달에 안기다>
2018-12-22
북마크하기 타란텔라4 구매. (공감0 댓글0 먼댓글0)
<타란텔라 4 (완결)>
2018-12-21
북마크하기 타란텔라3 구매. (공감0 댓글0 먼댓글0)
<타란텔라 3>
2018-12-21
북마크하기 오랜만에 할리퀸 읽기. (공감8 댓글0 먼댓글0) 2018-12-20
북마크하기 눈물 뚝뚝 흘리다가 ...수육 세접시. 느닷없는 바이올린 연주 등 의외의 면을 보여주는 아빈이란 캐릭에 글을 읽는 나조차 자꾸 정이 간다. 늘어지지 않고 차분한 글 분위기가 그들의 이야기에 집중되어 읽는 맛이 좋았다. (공감0 댓글0 먼댓글0)
<[합본] 우리 둘만의 세상에서 (전2권/완결)>
2018-12-18
북마크하기 지은 과 태준 캐릭터가 좋은 점은 솔직하고 착하게 직설적 이라는 것. 예쁘게 사랑한다 싶었더니 적당한 시기에 과거 찌끄레기도 등장해주고, 질질 끌려간다 싶었더니 역시나 머리 좋은 인증도 해줘서 답답하지 않은 글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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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랑하기까지>
2018-12-18
북마크하기 메리지 앤 소드2. (공감0 댓글0 먼댓글0)
<메리지 앤 소드 2>
2018-12-17
북마크하기 메리지 앤 소드 1.
일단 맛보기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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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지 앤 소드 1>
2018-12-17
북마크하기 결혼계절 구매. (공감0 댓글0 먼댓글0)
<결혼 계절>
2018-12-13
북마크하기 백작가의 아가씨로 태어나 ‘쇠사슬 같이 얽매이는 결혼‘을 회피하기위한 하룻밤의 일탈, 여남작으로 생활하는 엘리의 독립적 생활 보다 본가에서 일어나는 공작과의 짧은 며칠, 정사씬이 주가되어 아쉬운 글이였다. (공감4 댓글0 먼댓글0)
<훔쳐 낸 하룻밤>
2018-11-16
북마크하기 마음이 복잡한날. 어디선가 투닥거리고 있을 종하를. 수연을 만나서 솔직하고 달달한 이런 로맨스도 괜찮구나. 여름 코드를 낙엽지는 가을에 읽는다. (공감6 댓글0 먼댓글0)
<여름이 끝나면 불청객은 떠난다>
2018-11-07
북마크하기 권선징악, 스토리 중심으로 세심하게 그려진 글을 좋아하니까, 달달한 꿀물이 아니여도 [온에어24] ok. (공감4 댓글1 먼댓글0)
<[세트] 온 에어 24 (총5권/완결)>
2018-11-07
북마크하기 자극적이고 매운 글 읽고 난 후 난삽하지 않고 담백한 뭔가로 입가심하듯 하나 둘 꺼내 읽는 작가의 글들이 의외로 편안하고 좋았으니까, 먹이사슬gogo~ (공감3 댓글0 먼댓글0)
<먹이사슬 1~2 세트 - 전2권>
2018-10-11
북마크하기 취향의 문제로 내게는 . . (공감0 댓글0 먼댓글0)
<토끼사육>
2018-10-07
북마크하기 대기실에서 몇줄씩 읽느라고 집중을 못했다. 차후 다시 읽어볼 예정 [너로 인해 나는] (공감0 댓글0 먼댓글0)
<[세트] 너로 인해 나는 (19금 개정판) (총2권/완결)>
2018-10-07
북마크하기 자꾸만 기울어가는 자신의 마음보다는 친구의 사랑을 지키려했던 은석, 감정이 시키는대로 했다가 3년이 넘는 시간을 톡톡히 치룬 서연. 그들‘상처에는 사랑이 약‘
적당히 신파스럽고, 아침 드라마 같은 로맨스라 재미있게 읽음. 쿨한 레스토랑 사장님 사연도 궁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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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그 생채기>
2018-10-07
북마크하기 전작도 잘 읽었는데, 윈터 블루스 역시 ~ 발전하는 작가의 글은 읽으면서 기분이 좋아진다. (공감5 댓글0 먼댓글0)
<[합본] 윈터 블루스 (전4권/완결)>
2018-10-06
북마크하기 연예계 스토리라도 뜬구름이 아니라 자꾸 생각하게 만드는 글이라서 ok. (공감4 댓글0 먼댓글0)
<[세트] 전설이 왔다 (총3권/완결)>
2018-10-06
북마크하기 리뷰글 기웃거리다가 구매. (공감1 댓글0 먼댓글0)
<[세트] 오랜만이죠, 우리 (총2권/완결)>
2018-10-02
북마크하기 의욕이 너무 앞선 탓에 이래저래 많이 넣은 설정은 유감. 내가 지금 뉴욕의 명품.명가 안내글 읽는 중인가, 반복되는 브랜드 타령은 집중도를 떨어뜨려 아쉽고... 그런대로 후편은 잘봤으나, 산만한 글이였다. (공감5 댓글0 먼댓글0)
<[세트] 라스트 나잇(Last Night) (개정판) (전2권/완결)>
2018-10-02
북마크하기 때론 현실이 가름막이 되고, 또 촉매제가 되기도 하는 로맨스 소설. [나의 그대는 악마]에 몰입하기 위해서 ‘이것은 다른 차원 판타지다.‘라고 생각하고 ‘로맨스‘만 보고 읽어야 재미있다. [연정~]이 내게는 더 잘 맞았다. (공감8 댓글0 먼댓글0)
<[세트] 나의 그대는 악마 (외전 포함) (총4권/완결)>
2018-09-21
북마크하기 그러게, 사랑만 하다가 죽었으면 참 좋겠는데... 미워하고 악다구니 쓰다가 지지하게 가는 세상에서 작가의 글은 따뜻하다. (공감6 댓글0 먼댓글0)
<사랑만 하다 죽었으면 좋겠어>
2018-09-17
북마크하기 직진남 시크한 그녀에 올인하다. (공감8 댓글0 먼댓글0)
<[합본] 애프터 레인(AFTER RAIN) (전3권/완결)>
2018-09-13
북마크하기 이환이 찍는 순애보 start ~ 잠깐의 인연 이였을텐데 이남자 어쩜 이렇게 모든것을 걸수가 있지?
의국에서 잘보이려던 그들의 시도는 3월까지 라는....손만 뻗으면 너른 바다인데, 옆길로 새지않는 철벽 그녀의 착한 로맨스라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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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본] 애프터 레인(AFTER RAIN) (전3권/완결)>
2018-09-11
북마크하기 초아, 가출하다. 초아는 얼굴을 따진다? (공감4 댓글0 먼댓글0)
<은초아>
2018-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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