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꽃 아래서 1
이금조 지음 / 가하 / 2013년 12월
평점 :
절판


불꽃처럼 타올라서 향기로운 재를 남기고 가는 그들의 이야기가 그닥 선호하는 결말은 아니지만 나름 만족스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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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랑 2014-01-22 12: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남들과 다른 능력으로 인해 새장속의 갇힌 새.
운명이라면 아픔을 견딜수밖에 없다는 논리로 긴긴세월 스스로를 가둬버렸던 파사. 그 모든것이 운명의 어의없는 장난이었다니...
결말을 알고서도 읽었지만 역시나 아쉽다. 타고난 능력을 사용할때마다 생명력을 갉아 먹는것은 그렇다치고, 왜 거기에 보태서 독까지.
여자든, 남자든 질투는 무서워.

별이랑 2015-04-24 11: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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