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이설 3
한수영 지음 / 마루&마야 / 2011년 4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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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 머릿속에 너무많은 이야기가 담겨있어서 아직까진 절반도 못풀어내신듯해요. 읽는 즐거움은 좋지만 너무 긴 기다림은 싫은데 언제쯤 완결을 읽을수 있을런지.... 빨리 완결되서 연록흔 옆에 나란히 놓고 재탕삼탕 하고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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