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부러지는 방함랑 스스로 변호도 잘하는 11권. 그리고, 한심한 이들에게 ‘욕심은 주워 담을 수 있는 크기만큼 가져라 . 어리석은 것은 괜찮으나 남에게 나쁘게 이용당하는 것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