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외전까지 잘 읽은 19권. 황궁에 얽힌 이야기면서 이렇게 고구마 없고, 저리 투명한 황제 처음봤다. 음모 보다는 사건 수사에 더 비중을 주면서 눈길 가는 캐릭터들 활약으로 더 재미있게 볼 수 있었다. 각 파트 시리즈물로 딱 좋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