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복을 스스로 걷어차는 바보가 있고, 측은한 마음에 덕을 쌓는 이가 있는 13권. 자꾸 명성 올리는게 설마.... 각 캐릭터들의 속마음까지 읽다보니 하나같이 친근하게 느껴진다. 특히, 황제 랑 이우 너무 웃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