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째 점점 위험한 일이 많아진다. 줄다리기 하는 강서 랑 욱근. 우직한 아버지. 철부지 강담 빼고, 다 속이 검게 보이는 7권. 과연 강서는 강의를 지켜내고 흑막을 혼줄내줄까? 번역이 참 맘에 안들지만 재밌니까 다음권 읽으러 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