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응석쟁이에서 말 한마디에 이루말 할 수 없는 무게를 지닌이로 되기까지 그 시간은 고달픔에 반비례... 부디 14권에서는 저 난장판이 빨리 정리되어 유유자적 즐기는 장락을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