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닥투닥 축장락 활력 비타민 덕분에 술술 넘어가는 4권. 짠내 가득한 운북현 구출 작전이 차곡차곡 진행되는 가운데 저 마지막 파트 때문에 또 울컥해진다. 항상 그렇듯 모든 피해는 가장 작은 약자들의 몫.... 아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