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에서 새는 바가지가 밖이라고 멀쩡할리 없지. 진즉부터 찜찜했는데... 10권은 역동적이라서 읽으면서 가슴이 쿵쾅 거렸다. [규녕] 재미있으나 스트레스를 동반하는 듯! 쓰레기가 지독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