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벌레의 하극상 제4부 귀족원의 자칭 도서위원 3 - 사서가 되기 위해서라면 뭐든지 할 수 있어, V+
카즈키 미야 지음, 시이나 유우 그림, 김봄 옮김 / 길찾기 / 2019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마음이 구름위에 있는 듯 했던 마인이지만, 활약하는 무대가 커진만큼 더 바빠졌고 그녀를 눈에 담는 이들도 많아지며 저절로 형성되는 로제마인의 사람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7)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