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마지막 주에는 봄커피 연두도 사고, 한해 늘어난 나이 숫자만큼 우리의 대기 시간도 길어졌다.  

아무때나 펼쳤다가 덮어두고 또 아무렇게나 펼쳐볼 가벼운 글로....

 

 

후유가나츠 [약사의 혼잣말4]

추리, 궁중물, 중독성, 살랑대는 감정선~

여전히 재미있고, 시원하게 쭉쭉 나가는 스토리~

약학 지식과 적당한 추리.  궁중속에 숨겨진 사연.  심지굳은... 고집스런 주인공들.

 

 

 

 

 흐아... 예약기간 너무 길었다.

 

 

 

 

 

언재호야 [그때, 거기 당신이 있었다]

로맨스 소설

 

 

 

 

 

 

 

보흐밀 흐라발 [영국 왕을 모셨지]

 

 

 

 

 

 

 

 

 

[처음부터 다시 쓰는 이야기]

좋은게 좋은 거다?  

노노노~   자꾸 주다보면 밥 숟가락까지 뺏어간다.   은혜를 모르는 것들은 철저히 응징해야지.  

 

 

 

 

 

 

 

 

 

꿀설기 [대장간의 공작님]

초반에 대장간 하는 아가씨, 기억을 잃고 낯선 숲에서 발견된 의문의 (제목이 스포지만...) 사나이, 의욕이 불타는 마녀 등등   풀어놓는 설정이 호기심을 자극했으나, 커다란 이변없이 순풍순풍 흐르는 스토리.

하루종일 병원 대기하면서 자꾸 끊어 읽다보니 집중해서 읽지 못해서 였을까?  그냥 저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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