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시즈 7SEEDS 34
타무라 유미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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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시즈 가 거의 16년 연재란다.

아슬한 위기의 순간이 끝도 없이 펼쳐지는  만화 속 첫 시작부터 임신중이였던... 그럼 무려16년... 쿠루미.   

아무것도 나아진것 없는 상황속에 단지, 쿠루미와 류세이의 마음이 성장했을 뿐 여전히 악조건이다.   모두의 응원속에 생중계 방송되며 드디어 !

 

이제 곧 무사히 구조될듯 했던 방주 상황은 어처구니 없는 방해자가 나타나고, 아이들 마음에 원망만 가득 심어놓은 카나메지만 나는 그 조차 무사하길 바랬는데, 어째 가는 방향이 순조롭지 않고....

 

[세븐시즈]가 결말로 치닫는 상황속에도 여전히 재난 만화임을 보여주듯 아직도 모두 흩어져있고,  탈출도 못했으며, 숨가쁘게 뒤쫓아오는 극한 상황도 여전하다.   그런데, 점차 변해가는 그들을 보면서 뿌듯해지는 묘한 글이다.

 

 

 

 

 

과거의 유물은

과거로 돌아가야지 -    라니.....  함께 해야지. 

 We are the worl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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