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도 보이니? - 뒤죽박죽 상자 속 물건들 달리 지식 그림책 1
월터 윅 글.사진, 이현정 옮김 / 달리 / 200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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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이책을 보시는 분들은 ' 아 그책이 번역되어 나왔구나!'하고 아실정도로 유명한 책이죠. 어쩌면 딱 그책은 아닐지 몰라도 정말 그런류의 책이니까요. 아이가 어린분들이라면 모르시진 않을거에요. 아이 스파이라고 유명한 책이죠. 조그만 물건들이 많이 놓여있는 사진이 있고 그중에서 어떤 물건을 찾으라고 하거든요. 아주 조그만 물건들 틈에서 찾아야 하기때문에 정말 집중력이 길러질 것같아요. 어른들이 보기엔 그래도 쉽겠지만 아이들에겐 아마 머리가 빙글빙글 하지않을까 하네요. 사진에 나오는 물건들이 어쩌면 그렇게도 예쁜지 그런 물건들을 모으기도 힘들었을것같군요. 요즘 나오는 장난감부터 아주 예전의 골동품같은 장난감까지 없는게 없답니다. 이걸 보고 있으니 저도 사고싶어지는데 아이들은 얼마나 갖고싶어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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