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부영 Dear Zoo (Paperback + Tape) - 노래부르는 영어동화 [노부영] 노래부르는 영어동화 317
Rod Campbell 지음 / JYbooks(제이와이북스) / 2002년 3월
평점 :
절판


어떤 아이가 동물원에 동물을 하나 보내달라고 했답니다. 그래서 동물원에서 배달이 왔는데 글쎄 코끼리, 사자, 기린같은 도저히 집에선 키울 수 없는 동물들이 오지뭐에요. 그래서 다시 돌려보내길 자꾸 반복하다 결국 강아지가 와서 강아지를 키우기로 했다는 내용인데 동물들이 상자에 담겨 보내올 때 상자를 열 수 있게 되어있는 플랩북이랍니다. 그래서 아이들의 흥미를 끄는 것같아요. 아무래도 어린 아이들은 플랩북이 신기한가봐요. 아무리 많이 사주어도 플랩북은 정말 좋아해요.

그래서 동물에 대한 책들은 많이 있어도 이책을 사주게되요. 아마 다른 엄마들도 그러실거에요. 아이들 동화책에 동물에 대한 책은 아주 흔한 편이잖아요. 그중 둥물원은 특히 그렇구요. 동물이든 동물원이든 이런 주제의 책은 저희집에 아주 많답니다. 그래서 이책으로 배울 수 있는 것은 동물 명칭인데 다른 책에 있는 것을 사주어야할까 고민하다가 사준 책인데 아이가 좋아하니 그걸로 만족해요. 이왕이면 보드북이면 더 좋았겠어요. 저는 보드북이 없다고 해서 페이퍼북으로 샀는데 아직도 보드북에 미련이 남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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