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에 40대로 보이는 사람 80대로 보이는 사람 - 60부터는 외모에서 모든 것이 드러나게 되어 있다
와다 히데키 지음, 김정환 옮김 / 센시오 / 2024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60대에 40대로 보이고 싶은지,

80대로 보이고 싶은지 묻는다면

100명이면 100명 모두,

40대로 보이고 싶다고 대답할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젊음을 유지하며 나이들 수 있을까.

100세 시대를 향해 달려가는 오늘날,

우리가 노년을 어떻게 살아가면 좋을지

60에 40대로 보이는 사람

80대로 보이는 사람은 꼼꼼하게 안내한다.

60부터 필요한 것

50대까지는 사회적 지위, 성공, 가족의 화목, 자녀의 성취 등이 인생의 중요한 목표였다. 그런데 직장도 자녀도 품에서 떠나는 60부터는 그런 건 아무 소용이 없다.

60에 40대로 보이는 사람 80대로 보이는 사람

60부터는 무엇이 중요해 질까.

저자는 그에 대한 해답으로

어떤 몸과 뇌를 가지고

어떻게 남은 생을 살아가느냐

가장 중요하다 이른다.

자연스러우면서도 지적이고,

자신만의 매력 요소를 키우는 힘.

60부터는 그것이 필요하다.

60에게 유용한 새로운 삶의 지침

지금의 60에게 유용한 '새로운 삶의 지침'이 필요하다. 노인이라는 사회적 '장벽'이 부과하는 이미지와 고정관념을 벗고, 자기만의 방식을 창조할 필요가 있다.

60에 40대로 보이는 사람 80대로 보이는 사람

평균수명이 늘어나고

영양상태가 좋아짐에 따라

외모 나이도 젊어지는데

노인이라는 장벽에 부딪혀

고정화된 노인처럼 살 필요는 없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은

젊어지는 라이프 스타일로 변화하고

스스로 당당해질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을 세세하게 담았다.

젊게 사는 비결

남보다 훨씬 건강하고 활기차게 사는 방법이 분명히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세상이 주입하는 온갖 '노인에 관한 오해와 강요'의 실체를 제대로 알고, 자기만의 전략을 만들어야 한다.

60에 40대로 보이는 사람 80대로 보이는 사람

60에 40대로 보이는 사람

80대로 보이는 사람에서는

젊게 사는 비결을 다양한 각도로 알려준다.

겉모습이 중요한 이유를 비롯해

꾸미는 방법과 돈을 쓰는 방법,

우아하고 멋지게 나이 드는 조건과 식습관,

품격을 유지하는 방법까지 두루두루 조언한다.

이제 나이도 품격있게 들어보자.

60대부터 준비하는 이후의 삶

70대에 접어들면 상황은 더 심해진다. 60대에 걷지 않던 사람은 바야흐로 침대 신세를 지기 시작한다. 60대에 머리를 쓰지 않던 사람은 치매에 걸리기도 한다.

60에 40대로 보이는 사람 80대로 보이는 사람

60이라는 나이가 중요한 이유는,

이때부터 '잘 늙는 준비'를 해야

70대와 80대를 건강하게 보낼 수 있기 때문이다.

침대와 치매 등으로

7,80대를 보내고 싶은가?

그렇지 않다면 이후의 삶을 위해

60부터 준비하라.

정신 못지않게 중요한 신체

낡고 보잘것없는 물건도 아끼며 반짝반짝 닦으면 더 오래 쓸 수 있다. 사람도 마찬가지다.

60에 40대로 보이는 사람 80대로 보이는 사람

나는 이 책에서 정신건강이나 멘탈 관리,

의욕과 마인트 컨트롤에 대한 내용을

주로 다루는 줄 알았는데,

외모에 대한 관리와 중요성 또한

상당히 강조한다.

생각해 보면 정신적인 활력만으로

얼굴과 신체까지 젊어지기는 어렵다.

덕분에 귀찮음과 편안함을 핑계로

지나치게 외모와 신체에

소홀히 여기진 않았는지

곰곰 생각해 보게 되었다.

기억하자.

누군가에게 잘 보이고 싶다는

욕망이 사라지는 순간,

젊음은 달아난다는 사실을.

소식은 금물

일본이나 대다수 아시아 국가는 그렇지 않다. 나이 들수록 비만이나 칼로리 과다가 문제가 되는 게 아니다. 오히려 영양 부족이 문제다.

60에 40대로 보이는 사람 80대로 보이는 사람

우리나라에서도 '소식' 열풍이

불었던 때가 있다.

물론 비만과 나쁜 식습관으로

소식이 필요해진 때이긴 하나,

아시아 국가의 노인에 적용하기엔

다소 무리가 있다.

오히려 동물성 단백질과

영양가가 부족한 식단은

외모 나이를 늙게 하는 주범이라고 한다.

늙어 보이는 것을 피하고

건강하게 살고 싶다면 책을 통해

60대에 걸맞은 올바른 식습관과

운동법을 확인할 수 있길 바란다.

생각했던 것과는 다른 관리법


내가 생각했던 것과는 전혀 다르고

새로운 느낌의 조언이었다.

추상적인 개념이 아닌,

실질적이고 뚜렷한 방법을 제시하기 때문에

훨씬 마음에 와닿기도 했다.

나에게 60이라는 숫자가

까마득 먼 것처럼 느껴지다가도

20에서 40의 시간이

쏜살같았던 것을 떠올려보면,

그리 멀지도 않겠다는 생각이 든다.

지금부터 노년을 건강하고

활기차게 보내기 위한 준비를 해야지.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나에게 친절해지는 연습 - 불안한 마음을 다스리고 집중력을 키우는 마음챙김 워크북 마음이 튼튼한 청소년
일레인 보몬트.메리 웰포드 지음, 김인경 옮김 / 뜨인돌 / 2024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어떻게 하면 나에게 친절해지는

연습을 할 수 있을까.

저자들은 그에 대한 해답을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통해 안내한다.

오랫동안 청소년들의 마음을 상담해 온

저자들이 이야기하는 마음 챙김을

오늘 소개하고자 한다.

혼자 고민하지 마세요

나와 다른 사람에게 '친절'해야 한다고 말하는 이유가 여기 있답니다. 하루하루가 위태롭고 불안하게 느껴진다면, 혼자 고민하지 마세요.

나에게 친절해지는 연습

청소년기는 그야말로

고민의 홍수 속에 휩쓸리는 시기다.

(내 청소년기는 암흑 덩어리였는데,

그때 이 책을 만났다면 어땠을까 싶었다)

그리고 불안하고 초조하고

넘치는 걱정 속에서 홀로 고군분투하기 쉽다.

저자들은 이런 청소년들에게

홀로 고민하지 말고 고민을

나눠보라 다정히 전한다.

또한 자신과 타인에게 친절하라 조언한다.

나에게 친절해지는 연습을 해봐요

나에게 친절해지겠다는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기란 말처럼 쉽지 않아요.

나에게 친절해지는 연습

물론 타인에게 친절한 만큼

나에게 친절하기가 쉬운 것은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에게 친절해지는 연습에서는

친절을 실행할 수 있는

다양한 기술을 배울 수 있도록

'친절'하고 '다정'하게 안내한다.

(말랑말랑하고 섬세한 문장에 꽝꽝 얼었던 마음도 녹아내릴 것이다)

나도 나에게 친절해질 수 있어요

나에게 친절해지는 연습

총 3부에 거쳐 자신에게

친절할 수 있는 기술을 전수한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가치관을 탐구하고,

일상을 구성하며, 자신의 몸과 마음을

도울 수 있도록 돕는다.

친절 상자가 필요해요

친절 상자는 친절함을 발견하고 기르는 과정에 이로울 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특히 일이 계획대로 풀리지 않을 때 큰 도움이 될 거예요.

나에게 친절해지는 연습

책을 읽기 전 자신만의

친절 상자를 만들어보자.

이 상자는 자신이 행복해지는 데

도움이 되는 것들을 넣는 상자이다.

새것도 좋고, 만들어도 좋으며,

물건을 모으는 게 싫다면

'음악, 사진, 글귀'를 스마트 기기에 저장해도 좋다. (챕터가 끝나고 안내글에 따라 친절 상자 안을 채우면 된다.)

청소년이 아니어도 괜찮아요

이 책은 (문제 개선에만 초점을 맞춘 자기 계발서라기보다) 모두를 위한 친절한 안내서랍니다. (중략) 그렇게 볼 때 이 책을 일찍 접할수록 이익이겠지만, 사실 나이와 관계없이 지금만큼 시작하기 좋은 때는 없지요.

나에게 친절해지는 연습

청소년을 위한 책이라고 했지만,

꼭 청소년이 아니어도 상관없다.

자신의 몸과 마음을 돌보고

내면을 들여다보고 싶은 사람에게

꼭 필요한 내용이기 때문이다.

어려운 말이나 딱딱한 구성이 아닌,

부드럽고 섬세하게 담은 내용 덕분에

편안하게 접근하기에 좋다.

특히 본문의 내용에 이어 실천,

실행할 수 있는 팁과 사례를 곁들이고

사색과 기록으로 기억할 수 있도록 돕는다.

책 한 권 자체가 자신을 기록하는 활동지인 셈이다.

당신의 마음을 살펴주세요

마음챙김이 도움이 되는 까닭은 우리의 마음을 지금 이 순간에 집중해 걱정, 의심, 후회를 줄이는 법을 배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나에게 친절해지는 연습

'마음 챙김'이라는 말이 쉬우면서도

어렵게 느껴지는 까닭은

추상적인 개념으로 다가오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꼭 나에게 친절해지는

연습을 읽어야 한다.

쉽지만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고

안내하며 따라올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 (나는 개인적으로 '마음 챙김 식사와 걷기'편이 도움이 많이 되었다)



나의 경험과 감정, 생각들을

들여다볼 수 있는 시간.

그로 인해 나 외에도

타인에게 열어줄 마음이 더 커지는 시간.

나에게 친절해지는 연습을 통해

의미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잘 읽었습니다.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그렇게 무던히 고요해지고 싶어
이정영 지음 / 북스고 / 2024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우리 모두가 행복했으면 하는 마음, 하다못해 조금이나마 덜 힘들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부디.

그렇게 무던히 고요해지고 싶어

그렇게 무던히 고요해지고 싶어

당신이 행복했으면 하는,

하다못해 조금이나마 덜 힘들었으면

하는 마음이 담겨있다.

따뜻하고 온기가 가득한 책으로

고요한 위로가 필요한 날,

당신의 마음을 토닥토닥 어루어

만져 줄 책이다.

일상의 풍경과 소담한 장면들,

울컥할 수도 있고 웃음이 나올 수 있는 사진들이

위로의 따스함을 더해줄 것이다.

따뜻한 온기를 당신에게

눈앞에 보이는 것들에 예쁨을 부여하고, 내 삶을 사랑하고, 누군가의 삶을 포용하고,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우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우리는 그러려고 태어났습니다.

그렇게 무던히 고요해지고 싶어

하루를 살아내는 게 버거운 날,

자신의 삶을 사랑하고 응원하고 싶은 날,

사람의 온기를 느끼고 싶은 날,

소소한 희망으로 하루를 이어가는 힘이 필요한 날,

그저 무던히 고요한 날을 보내고 싶은 그럴 때

당신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헛헛하게 느껴지는 어느 날

어느 하루가 헛헛하게 느껴졌어도 여태까지 그래왔듯, 결국 모든 게 괜찮을 거라 여긴다. 곧 찾아올 어떤 하루는 분명 근사함을 가득 안고 다가올 테니까.

그렇게 무던히 고요해지고 싶어

어느 날 갑자기 그런 날이 있다.

이제껏 지내온 날들이 부정당하는 것 같은 날.

그런 날엔 헛헛함이 밀려들며

모든 게 초라하게 느껴진다.

하지만 늘 그래왔듯

여태까지 그래왔듯,

결국 모든 게 괜찮아질 것이다.

그러니 너무 슬퍼하지 않길 바란다.

분명 근사한 날이 그대를 기다리고 있을 테니.

서로를 위한 사랑

개인을 위한 사랑이 아닌 서로를 위한 사랑이었으면 좋겠다. 서로를 향한 안식이 되어 줄 수 있다면 좋겠다. 자, 일단 머릿속에 내일은 잠시 비워 두고 오늘을 살자. 오늘은 어땠어, 괜찮았어? 기분 좀 전환할 겸 나와 봐. 좀 걷자 같이.

그렇게 무던히 고요해지고 싶어

사랑은 일방통행이기보다

쌍방통행일 때 더 따뜻하다.

서로를 향한 안식이 되어줄 수 있는

사랑이라면 오늘 하루도

좀 더 잘 보낼 수 있지 않을까.


그래서 나는 오늘 블로그

이웃님들에게 인사를 건넨다.

비록 실제로 얼굴을 대면하고

손은 맞잡을 수 없지만,

마음을 나누는 사랑하는 이웃님들.

오늘은 좀 어떤지,

괜찮은지 묻고 싶다.

괜찮다면 정말 다행이고,

그렇지 않다면 이곳이

당신의 마음속 위로가 될 수 있는 글을

건넬 수 있는 곳이었으면 좋겠다.

오늘의 당신을 응원하며

언제나 응원합니다. 따뜻하게 살아가세요.

그렇게 무던히 고요해지고 싶어

사는 게 갈수록 퍽퍽하다고 말한다.

인정은 메말라 가고,

사람 간의 온기가 사라졌다 말한다.

과연 그 말이 맞을까.

완전히 틀린 말은 아니지만,

완전히 맞는 말도 아니라 생각한다.

이렇게 나에게 온 힘을 다해

응원을 해주는 사람이 있지 않은가.




광활한 우주처럼 나는 그렇게 무던히 고요해지고 싶어.

그렇게 무던히 고요해지고 싶어

작가님이 건네는 위로와 힘,

그 평안함으로 광활한 우주처럼

무던히 고요해질 수 있길.

당신의 오늘 하루도 안온히 보낼 수 있길.

그 감사함으로 내일을 보낼 수 있는

힘이 생겨나길.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기어코 반짝일 너에게 - 오늘은 크리에이터 내일은 배우, 서툴지만 분명하게 빛나는 청춘의 기록들
김규남 지음 / 21세기북스 / 2024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30대는 흔들리지 않고 나다운 모습으로 살아갈 뿌리를 내려야 하지만, 아직은 쉽지만은 않다. 그럼에도 서른을 좀 더 특별하게 맞이하기 위해 나의 서른일기를 시작해 보려고 한다.

기어코 반짝일 너에게

불안한 청춘을 보내는 시간,

초조하고 벽에 부딪힐 때,

삶의 고민으로 밤을 지새운 날들과

포기 앞에 망설여지는 순간.

이런 마음들에 위로가 필요한 당신이라면

기어코 반짝일 너에게를 추천하고 싶다.

초보 배우에서 크리에이터가 되기까지

자신의 걸음과 속도로 나아간

김규남 작가의 이야기가 힘이 되어줄 것이다.

스몰 윈스

스몰 윈스, 작은 성취감이 모이고 모여

자존감을 높여준다는 말이라고 한다.

지금 우리 사회는 갈수록

완벽한 사람만을 추구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런 흐름 속에서 '완벽'만을 쫓다 보면

'나'라는 존재는 쪼그라들 수밖에 없다.

하지만 누가 처음부터 완벽하겠는가.

작은 성취감들이 모여 큰 존재를 만드는 법.

완벽함에 압도되지 말고

자신만의 속도와 걸음으로

성취감을 쌓을 수 있길 바란다.

사소한 배려

나의 뜬금없는 친절이, 나조차도 기억나지 않는 사소한 배려가 누군가에게는 인생을 바꾸는 작은 발판이 될 수 있기를. 그 믿음으로 무한한 친절을 베풀고 싶다.

기어코 반짝일 너에게

예전에 버스를 급하게 탔는데

잔돈이 없어 5천 원권을 내려고

한 적이 있었다.

그러자 기사님이 잔도도 없이 버스를 탔다며

면박을 주면서 돈을 안 받으시겠다 하셨다.

(짐작건대, 요금통에 잔돈이 거의 없으셨나 보다)

나는 어쩔 줄 몰라

다시 내려야 하나 망설이고 있을 때,

한 남성분이 다가오시더니

대신 요금을 내주셨다.


이후 시간이 흘러

내가 다른 버스에 탄 어느 날,

한 여성분이 잔돈이 없어 당황해하셨고,

나는 주저 없이 대신 결제를 해드렸다.

내가 친절을 입지 않았더라면

그 여성에게 다가가기까지

많은 생각을 했겠지.

버스 요금 한 번이 인생을

바꾸리라는 생각은 하지 않는다.

하지만 저자의 말처럼,

뜬금없는 누군가의 친절이

누군가의 삶을 바꿀 수 있는

마중물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

나 또한 그 믿음으로 친절한 사람이 되려 한다.

그래도 넌 결국 해낼 아이야

넌 결국 해낼 아이야. 주저앉고 싶고, 포기하고 싶은 순간이라도 사랑하는 사람들의 응원이 더해진다면 우리는 좀 더 힘을 낼 수 있지 않을까?

기어코 반짝일 너에게

그 어떤 날, 엄마에게서

그래도 넌 결국 해낼 아이라는 말에

저자는 여기까지 걸음을 했다.

혹시 우리는 사랑하는 사람이기에

칭찬과 응원에 인색하지 않을까.

말하지 않아도 알 거라고,

표현하지 않아도 마음이

전달될 거라 생각하지 말자.

포기하고 싶은 순간 더해지는

사랑의 응원이 그 사람을

일으켜 세울 수도 있을 테니.

나는 들꽃 같은 사람

모두 장미일 필요는 없다. 나만의 향기를 가진 꽃이 되자.

기어코 반짝일 너에게

자신의 연기를 본 어떤 구독자가

자신을 두고 들꽃 같은 배우라 표현했다 한다.

화려하거나 돋보이지는 않지만,

보고 있으면 편안하고 은은한 향기를 내며

들길을 걷는 모든 이에게 편안함을 주는 꽃.

그래서 저자는 그 표현이 소중하다 이야기한다.

우리 모두가 장미일 필요는 없다.

그러니 자신만의 향기로 오늘, 빛나길 바란다.

당신 안에 이끌림을 믿고

용기 있는 하루를 보낼 수 있길,

기어코 빛날 당신을 응원한다.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73세인 나는 왜 도전을 멈추지 않는가?
김재윤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4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73세가 되어서도 여전히

꿈을 꾼다는 김재윤 작가님.

과연 그를 움직이는 힘은 어디에서 나오는 걸까.

73세인 나는 왜 도전을 멈추지 않는가

73세에도 여전히 도전을 하고

인생의 황금기를 누리고 있는

김재윤 작가님의 이야기다.

오늘은 도전하기에 늦은 때는 없으니

지금 당장 도전하라는 응원의 소리를 들어보자.

성공에 관한 이야기가 아닌

이 책은 단순한 성공에 관한 이야기가 아니다. 이것은 우리가 가진 무한한 가능성에 관한 이야기다.

73세인 나는 왜 도전을 멈추지 않는가?

73세인 나는 왜 도전을 멈추지 않는가

성공한 그 누군가의 이야기도 맞지만,

단순히 성공에 관한 이야기만은 아니다.

이 책은 무한한 가능성에 관한 이야기다.

한 사람의 가능성이 아닌

우리 모두가 가진 가능성,

그 가능성을 발견해 당신의 인생이 바뀌길 바란다.

우리 모두에게 필요한 이야기

나이가 들수록 실패가 두려워진다.

도전하는 것에 머뭇거리게 되고

기존의 것이라도 잘 해내자며 안주하게 된다.

73세인 나는 왜 도전을 멈추지 않는가

5060 세대를 위한 희망 이야기라고 말하지만,

전 세대를 아울러 도전이 두려운 이들에게

필요한 이야기다.

도전을 위한 조언

PART 01. 나는 왜 도전을 멈추지 않는가?

PART 02. 50세 이후에 내가 도전한 것들

PART 03. 5060세대가 도전해야 하는 이유

PART 04. 도전의 첫걸음 내딛기

PART 05. 도전에서 마주하는 장애물

PART 06. 도전을 지속할 수 있는 10가지 방법

PART 07. 도전의 달콤한 열매들

73세인 나는 왜 도전을 멈추지 않는가?

저자는 책을 통해 도전해야 하는 이유와

방법과 열매를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그 방법들을 통해 도전부터 열매까지

한달음에 달려갈 수 있도록 돕는다.

도전의 가치

이 도전은 단순히 개인의 만족을 넘어, 가족 모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5060세대의 도전은 세대 간의 가치를 이어주며, 가족 간의 새로운 유대감을 만들어 간다.

73세인 나는 왜 도전을 멈추지 않는가?

나는 도전을 단순히

자아실현을 위한 도구로만 여겼다.

하지만 5060 세대의 더 특별하다.

젊을 때의 도전도 값지지만,

나이 들어서의 도전은

가족에게도 영향을 미쳐

세대 간 연결고리가 된다고 한다.

자녀들에게 삶의 본보기가 되고

가족 내에서의 새로운 역할을 정립하는 기회가 되는,

그리하여 가족 전체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삶.

그래서 5060 세대의 도전은 더 특별하다.

도전 지속하기

1, 2 : 긍정적인 마인드와 회복탄력성

3, 4 : 목표 설정과 지속적인 자기 계발

5, 6 : 간절함과 몰입

7, 8 : 시간 관리와 긍정적인 네트워크

9, 10 : 건강 관리와 신앙

73세인 나는 왜 도전을 멈추지 않는가?

도전과 신앙이 무슨

상관관계가 있냐 물을 수 있다.

하지만 우리의 삶은 예측 불가능하고

언제 무너질지 모르는 불안감 속에 놓여있다.

저자는 그럴 때 의지할 수 있는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 힘, 신앙이라 전한다.

물론 누군가는 신이란

인간이 만들어낸 허상일 뿐이라 말한다.

하지만 인류가 이제껏 그 신으로,

신앙으로 말미암아 불가능도 가능케 만들며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것은 아닐까 생각해 본다.

당신의 도전을 응원하며

도전의 길은 끝없는 여정이다. 나의 이야기가 당신의 가슴에 작은 불씨라도 지필 수 있기를 기도한다. 그리고 그 불씨가 당신만의 별이 되어, 또 다른 이들에게 희망이 되기를 소망한다.

73세인 나는 왜 도전을 멈추지 않는가?

인생 2막인 5060.

끝이 아닌 시작으로 전환하고 싶다면

73세인 나는 왜 도전을 멈추지 않는가를 꼭 만나보길.

작은 불씨가 돋아나고 별이 되어,

또 누군가의 희망이 될 수 있길.

당신도 할 수 있다는 마음으로

모든 가능성을 깨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50에도 60에도 70에도 80에도

도전하는 우리의 삶을 응원한다.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