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티브는 쉬운 중국어로 말한다 : 200대화 편 네이티브는 쉬운 중국어로 말한다
김소희(차라) 지음 / 길벗이지톡 / 2020년 7월
평점 :
절판


 

 

 

 

 

 

 

 

 

 

 

 

<네이티브는 쉬운 중국어로 말한다 : 200 대화편>

 

 

책 표지가 정말 예쁘다. 약간은 서양 스러운 이미지랄까.

그래서 그림만 보고는 처음에 중국어책이 아닌줄 알았다 ...

 

네이티브라...

 

옛날부터 시판되고 있는 중국어책은 많은 검수를 거치지 않은 이상,

오타 및 중국인들도 생전 처음보는 글이 많다.

그리고 또한,

 

예를들어,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안녕, 잘가 再见!

 

은... 중국인들이 전~~~혀 안쓰는 말인데, 왜 한국에서 출판된 중국어 책은

再见!부터 가르치는지 모르겠다.

 

 

중국에서 좀 살아봐라...누가 再见!이라고 하는지...

진짜 단 한번도 들어본 적 없다.

 

 

再见!은 정말로 앞으로 볼 일이 없는 사람한테만 하는 말이거나.

좀 심각한 수준의 말이다.

 

예를들면 연인끼리 싸웠는데, 헤어질 때 한다는 소리라던가. 말이다.

 

근데 중국어에 대해 모르는 사람들은 그냥 일정 다 끝내고

집에 갈 때 헤어질때나 하는 소리이거나,

마트에서 손님한테 잘가라고 하는 소리 라고 생각한다.

 

저렇게 기본적인 단어조차도 어떻게 쓸 줄 모르는데.

뭐 이런걸 떠나 당연히 '중국인들만 아는 중국어' 가 필요하다.

 

나도 그래서 책을 참조하는 것은 '문법' 만 공부하고,

그 외에 회화는 공부를 하지 않고, 중국인 하고만 교류하며 터득한 것이다...

 

 

 

 

 

 

 

 

 

작가님 공개! 두둥!

덕분에 재미있는 중국어를 알게 되었네요~^^

 

 

 

 

솔직히 단어라던가, 용법이라던가...

절대로 쉬운것은 아닌데 책 자체가 글자가 큼지막해서 그런지 엄청 쉬워 보이게 생겼다...

 

보니까 나도 좀 모르는게 많은데~~

열심히 공부해야겠다!!!

 

 

 

 

 

 

 

우리나라 식으로 해석하니 굉장히...

한국어 네이티브가 되네.

 

이거 다 외우면 진짜 완전한 중국통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현재도 매일매일 중국어로 말하고 있는 본인이지만...;

 

이 책은 정말 좋아보인다.

 

이 책에 나와있는거 다외우면 아마 중국인이 나에게...

 

你很地道! 라고 당연히 말하겠지.

 

이렇게 본인이 얼마나 숙지했는지 알 수 있는 페이지도 있다.

 

 

 

 

 

 

 

 

책이 두 권인줄 몰랐습니다...

어쩐지 엄청 두껍더라.

 

글자가 큼지막해서 그런지 외우기도 쉽고..굉장히 재미있다.

 

 

 

 

 

 

 

 

 

 

중국인이 아니면 잘 접할 수 없는 말들이 엄청 많이 있어서 너무나 유용하다.

 

중국어 좀 배운 사람이라면 다른 책 파지 말고 그냥 이거 한권만 있으면 엄청 좋을 듯.

 

 

 

 

 

 

 

 

책 한권으로도 이렇게 수많은 중국어를 알 수 있다니....특히!!!

중국 사람만 아는 용어!!! (이게 가장 핵심 포인트!!!)

 

그냥 한국에서 시중에 나와있는 중국어 책들은 정말...

너무 옛날틱 하다던가, 아님 중국인이 전혀 안쓰는 말이 수두룩 하다...

그렇기 때문에!!! 강력 추천한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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