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의 시간은 매일매일이 다이나믹하다. 의도치않게 상처를 주기도 받기도 쉬운 이곳에서 상당 시간을 보내야 하는 아이들이 단단한 마음으로 본인을 지킬 수 있는 힘이 되어주기를 바라며 이 책을 권한다.
화가 나면 소리를 버럭 지르게 돼요
나만 지적받으니까 억울해서 마음이 뾰족해져요
게임에서 지면 다 엎어버리고 싶어요
친구가 미워서 막말을 해 버렸어요 등
아직 내 감정도 잘 모르겠는 아이들이 각각의 상황에서 본인의 감정을 건강하게 표현할 수 있을까 고민하고 되새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 기대한다.
더 행복하고 즐거운 학교 생활을 위해 읽어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