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시태그 체코 & 프라하 - 2022~2023 최신판 ㅣ #해시태그 트래블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2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체코지역은 지리적으로 유럽의 중부 내륙에 있는 드넓은. 평야지대인 대륙성 기후와 지중해성기후의 중간으로 여름은 덥고. 겨울은 매우 추운날씨를 가지고있다

날씨는 우리나라와 비슷한거같다. 9월~10월초 기온이 낮아지면서 여행하기 좋은시기이다 우리나라 가을이랑 비슷한거같다

프라하는 유럽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로 바로크 양식의 건물등 중세의 흔적을 엿볼 수있는 유적들이 많이 남아있다.






축제

프라하 카모로 집시 축제

프라하 봄 국제 음악 축제

프라하 체코 맥주 축제

프라하 프린지 페스티벌

프라하 인형극 축제

8월 말~9월 초 플젠 필스너 페스트ㅣ

​

프라하에서 많은 축제가 열린다 워낙유명한 관광지이기때문에 축제를 즐기고싶은 여행자는 날짜체크를 꼭하고 가시길바랍니다







고풍스러운 성, 우아한 디자아의 다리, 수백개의 교회 첨탑 등 동화책에서나 보던 모습을 현실 속 체코의 수도, 프라하에서 볼 수 있다. 1100년의 역사와 중세 시대 느낌이 물씬 풍기는 프라하의 낭만적인 건축물, 웅장한 성, 정교한 교회와 멋진 다리등으로 유명하다.

​

우리라라 드라마나 CF에서 한번쯤 봤던 도시 프라하는 너무 유명하고 아름다운 도시여서 언젠가 한번쯤 여행가보고 픈곳이다. 날씨도 우리나라와 비슷해서 원하는 계절에 맞춰서 여행계획을 세워보는것도 좋을꺼같다.






체코의 도시들

프라하

체스키크룽로프ㅡ중세의 모습이 가장 잘 남아있는도시

쿠트나호라ㅡ13세기 유럽 최대의 은 광산이 발견된 도시

카를로비바리ㅡ가장 유명한 장소 마토니 미네랄 워터

체스케 부데요비체ㅡ16세기 소금거래, 양조업, 근교에서 체취한 은의 집적소로 전성기

플젠ㅡ필스너 맥주의 본고장

모라비아ㅡ르네상스 양식의 집들이 모여있는 미쿨로프 구시가지

올로모우츠ㅡ모라비아 지방을 대표하는도시

​

이렇게 체코의 여러도시들이 전부 멋진 건축물과 오래된 역사를 갖고있어서 옛 유럽을 느끼고 싶은 분들에게 딱좋은 여행지이다

한번쯤 중세시대의 풍경을 구경하고 싶은분들은 체코여행을 추천합니다

​

​

​

​

*도서를 제공받아 서평하였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해시태그 동유럽 한 달 살기 - 2022~2023 최신판 ㅣ #해시태그 트래블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2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새로운 여행지를 여행해보고 싶은분들에게 좋은 가이드책이 될꺼같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해시태그 동유럽 한 달 살기 - 2022~2023 최신판 ㅣ #해시태그 트래블
조대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2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동유럽 - 발트 해에서 발칸반도에 이르는 지역의 명칭이 동유럽 이다.

오랫동안 유럽 전역을 지매했더 ㄴ합스부르크 왕가의 지배를 받은 나라들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역사적으로 제1차 세계대전 뒤, 동유럽 각국이 독립하면서 작은 국가라는 공통된 인식을 갖게 되었다.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뒤 냉전시대가 시작되면서 소련이 주도하는 사회주의 체제로 이행했던 유럽의 국가들을 뜻하는 정치적 의미로 사용하고 있다.

​

대효적인 동유럽 국가

헝가리-합스부르크 왕가의 도시였던 부다페스트는 야경이 아름다운 도시로 유명하다.

폴란드-'피아노의 시인, 쇼팽', 발트 해의 아름다운 도시 그단스크, 코페르니쿠스가 태어난 도스, 토른, 브로츠와프, 포즈난, 중세시대에 수도역할을 한 크라쿠프까지 폴란드의 관광자원은 끝이 없다.

체코-천 년의 역사를 간직한 체코는 유럽대륙의 중앙에 위치한 내륙국가로 수도인 프라하는 관광도시로 성장하고 있다.

슬로베니아, 크로아티아, 몬테네그로, 알바니아-사회주의 국가가 된 유고슬라비아 연방은 1980년대 말, 급격하게 몰락하면서 여러 나라로 분리가 되었다.





동쪽으로는 러시아, 서쪽으로는 발트해를 사이에 두고 핀란드, 스웨덴과 마주보고있는 나라가 에스토니아이다.

에스토니아의 수도 탈린은 잘 알지 못하지만 구시가지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비루문을 지나가야 한다.

비루문은 탈린의 올드 타운을 들어가는 입구가 비루문이다. 중세 시절 시가지로 들어가는 6개의 대문중 하나였다.

베네 거리로 이어진 15세기~ 17세기 지어진 중세 건물들을 감상할 수 있다.

​

요즘 핫한 여행지 에스토니아의 블루라군

-에스토니아의 수도인 탈린에서 서쪽으로 45km 떨어진 이곳은 맑은 물과 주변의 울창한 숲 등이 아름답다.

현재 이곳은 에스토니아의 유명 관광지로 떠올라 여름에 주말을 이용해 수많은 피서객들과 다이버들이 방문하고 있다.




발트3국중 가운데에 위치한 라트비아의 수도인 리가는 리가광장에서 라트비아 신화에 나오는 사랑의 신 밀다가 조형탑 꼭대기에 있는 자유의 여신상이 보인다. 이민족의 침략을 버텨낸 라트비아는 자유의 여신상은 나라를 위해 희생한 라트비아 사람들을 위해 만들었다.

​

리가의 골목길 정취

-스웨덴 문은 역사적으로도 의미가 있지만 중세의 분위기를 느끼면서 조용히 걷기 좋은 트로녹슈 거리에 있다.

13세기에는 상점들로 북적였지만 14세기부터 스웨덴이 점령하면서 스웨덴 문을 따라 조용한 거리로 바뀌었다.

​

잘몰랐던 탈린, 라가, 빌뉴스등 우리에게 생소한 동유럽의 수도를 알수있어서 좋았고, 중세유럽의 모습을 볼수있어서 좋았다.

해시태그 동유럽한달살기 책자에 역사적이 배경과 여행에 필요한 정보와 주소, 여행에 필요한 Tip들이 기록되어있어서

새로운 여행지를 여행해보고 싶은분들에게 좋은 가이드책이 될꺼같다 ^^

​

​

​

​

*도서를 제공받아 서평하였습니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해시태그 나트랑 & 무이네, 달랏, 호치민 - 2022~2023 최신판 ㅣ #해시태그 트래블
조대현.김경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2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베트남하면 역시 액티비티를 할수 있고 배울수 있어서 좋은 경험과 여행이 될수 있는 나라이다.

좀더 저렴한 비용과 깨끗한 바다에서 하는 여러체험을 하기 좋은 베트남 나트랑 여행을 추천합니다.




나트랑 : 베트남에서 가장 유명하 ㄴ해안 도시 중 하나로 카페, 역사 유적지, 맛있는 별미를 제공하는 식당 가까이에 백사장과 청록색 바다가 있다. 20세기동안 인기 있는 해변 휴가지가 되어, 오늘날에는 전 세계에서 관광객들이 찾아오며 최근에 급격히 성장했다. 서핑이나 다이빙 교실이 많이 있으므로 해양스포츠를 배울 수 있는 것도 큰 장점이다.

​

나트랑 핵심 포인트

시내관광, 쇼핑 : 시내는 노브텔 나트랑 호텔이 남북을 나누는 구분 건물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거리로는 누옌 티민카이가 구분하는 도로이다.

비치 즐기기 : 대부분의 숙소는 해변과 가깝게 형성되어서 비치를 즐기기 쉽다. 백사장과 푸른 바다로 매년 많은 여행자들이 이곳을 찾고있다.

역사 유적지 : 참파가 통치하던 까우타라로 알려진 나트랑에는 참파족에 의해 세워진 유명한 포나가르사원이 있다.

호핑투어 : 호핑투어의 하이라이트는 점심식사를 하고 댄스타임이 시작되면서 댄스 시간이 끝나고 다들 바다로 뛰어드는 다이빙 후에 맥주를 바다에서 마실 수 있다.

빈펄 랜드 : 워터파크와 놀이동산에서 하루 종일 즐기는 관광객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오전에 이동해 저녁이 돼서야 돌아온다. 그정도록 크고 웅장하기 때문에 빈펄랜드 관광은 하루정도 잡고 놀면 좋을꺼 같다.

​

베트남 나트랑에서만 알차게 여행할수 있도록 많은것들이 있기때문에 다른곳보다 나트랑에 쇼핑, 비치, 유적지, 호핑투어, 빈펄랜드까지 알찬여행이 되지 않을까싶다. 그중 가족들과 여행시 돌아다니는것보다 빈펄랜드에서 모든것이 있기때문에 하루정도는 빈펀랜드를 여행하는것도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이 될것같다.




무이네 : 강력한 열대풍의 침식 작용으로 형성된 경이롭고 광활한 사막 위를 걸어서 둘러보거나 사륜차로 질주해 보는것도 좋다. 무이네 모래언덕은 사구로 이루어져 있다. 한쪽에는 붉은 모래 언덕이 다른쪽에는 흰 모래 언덕이 펼쳐져 있다. 이 두 사구가 만나는 지점은 걸어서도 쉽게 돌아볼 수 있다.

​

우리나라에서는 구경할수 없는 사막 그리고 붉은 모래언덕과 흰 모래 언덕을 볼수 있는 경이로운 곳이여서 한번쯤 체험하고 구경하는것도 좋은 경험이 될꺼같다.






호치민 : 베트남에서 가장 큰 도시인 호치민시는 프랑스와 중국의 영향을 많이 받은 곳으로, 활기찬 시장과 오토바이로 가득한 도로가 유명하다.

호치민시는 여러 지역으로 나뉘어 있다. 가장 역사가 깊은 곳은 사이공 강 서쪽 강변에 자리한 1군지역이다. 여기는 통일궁 중앙우체국, 호치민 노트르담 성당등을 볼 수 있다.

​

베트남은 횡당보다가 특별히 없어서 도로를 건널때는 주의해야한다. 특히 오토바이 차들이 천천히 움직이지만 횡단보다가 없기때문에 특히 안전에 주의해야한다. 그리고 클락션으로 신호를 보내는 듯했다. 그래서 도로는 엄청 시끄럽다.

베트남의 식민지로 인해 오래된 건물들은 프랑스의 건축양식의 영향으로 유럽느낌이 났다. 아직 못가본곳도 많기때문에 다시한번 여행하고싶은 나라이기도 하다.

​

​

​

​

*도서를 제공받아 서평하였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해시태그 나트랑 & 무이네, 달랏, 호치민 - 2022~2023 최신판 ㅣ #해시태그 트래블
조대현.김경진 지음 / 해시태그(Hashtag) / 2022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다시한번 여행하고싶은 나라이기도 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