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카페인 오븐엔조이 케페의 이벤트를 통해 서평단에 참여하게 되어 무상으로 제공 받아 체험한 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 저는 감도 좋아하고 디저트도 좋아하지만 감을 활용한 디저트를 한번도 맛보거나 만들어 본적이 없는 것 같아요 감을 활용한 디저트가 이렇게 많은 줄 몰랐습니다🫠 만들어 보고 싶은 것들은 더 많았는데 제가 요즘 스콘이 계속 땡기는데 마침 곶감과 초콜릿칩 비스킷 이라는 품목이 있더라구요~! 레시피 열어보고 재료 확인해서 바로 이걸로 픽했습니다😎 우선 책을 먼저 살펴볼게요~ 여러분들은 어떤 감을 좋아하시나요? 감도 숙성도에 따라서 맛, 식감, 당도 모두 달라진다고 하는데 저는 예전엔 홍시를 좋아했는데 곶감으로 바뀌었다가 요즘엔 단감이 그렇게 맛있더라구요ㅎㅎ 1일 1단감 하고있습니다🤣 이 책이 일본인저자의 책이여서인지 책을 읽다보니 책 레시피에 저에겐 생소한 재료들이 눈에 몇개 들어왔어요! 첨채당/첨채 그래뉴당/ 등 인터넷을 찾아보니 한국어 ‘첨채당’은 일본어 “てんさいとう(甜菜糖)”에서 전해진 표현으로, 오늘날 국내에서는 “비트당”이나 “사탕무당”이라는 표현이 더 익숙하다고 안내되어 있더라구요🙃 어째뜬 단맛을 내는 설탕류구나 싶어서 저는 황설탕을 사용해봤습니다! 😄 곶감과 초콜릿칩 비스킷을 만들어 볼게요~~ 사전 준비로는 곶감을 잘게 잘라서 준비해 줍니다 추가로 호두도 전처리해두면 좋을 듯 해요~^^ 이 비스킷은 박력분에 강력분 반반이 들어가는 레시피여서 식감도 가벼운 식감은 아니에요 조금 씹히는맛이 더 있는 묵직한~? 느낌입니다 먹을때마다 함께 씹히는 곶감과 초코칩, 호두가 잘 어울리고 달콤,고소하니 넘 맛있네요ㅎㅎ 다음에 만들땐 황설탕말고 그냥 하얀설탕으로 만들어보려구요! 레시피에 두유요거트도 들어가는데 이것도 그냥 플레인 요거트로 대체했네요😅 두유요거트. . 못구했거든요..ㅎㅎㅎ 굽기전 위에 첨채 그래뉴당은 입자있는 비정제 설탕을 뿌려서 마무리 해줬습니다🙂 6개 분량인데 한개 먹고 5개 남았어요😄 남은건 다음날 남편이랑 출근하면서 간식으로 나누어 가져갔습니다 😋 다음엔 감 코코아 타르트를 만들어 보려고 하는데 비주얼이 좋아서 맛이 너무 궁굼해요🤩
책의 표지도 너무 고급스럽고 튼튼해서 겉표지 구김염려가 없네요 😄 이 책은 그동안 3000명이 넘는 수강생을 가르치시고 50편의 제과 교육 동영상까지 제작하신 존경스러운 김수경 쉐프님의 수많은 경험을 바탕으로 쉐프님의 12년 동안의 경험과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겨있다고 해요 🙂 내용도 탄탄하고 알찰 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ㅎㅎ 확실히 상급편이다보니 초급편과 다르게 난이도가 있는 편이지만 그래도 쉐프님의 설명에 따라 하나씩 차근차근 따라 만들면 금방 뚝딱 완성품이 나올 것만 같아요! 🤣 시작에 앞서 작업 전 체크 사항이 10가지가 있는데 이또한 중요한 노하우이지 않을까 싶어 신간이니 일부만 공개하겠습니다 🙃 10가지 모두 읽어보니 기본적인 것들 이지만 이것들을 무시하면 결과에 큰 영향을 줄것 같아요 만들기전에 꼭 읽어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상급편 책에는 마들렌이 나오지 않지만 마들렌 틀에 관하여 플렉시판과 철판 이 두가지의 비교점들이 잘 작혀있어서 너무 유용한 것 같아요~! 저 같은 경우는 집에 플렉시판, 철판 둘다 있지만 플렉시판은 아직 오픈을 못했어요🫠 보관이나 다루기가 조금 까다롭다고 하여 손이 잘 안가더라구요..; 근데 이번 상급편 책에는 마들렌 틀별 사용온도와 기능, 주의점 등이 잘 적혀 있어서 비교해가며 사용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이 외에도 생크림 휘핑의 퍼센트별 정도, 견과류 로스팅 및 보관 방법, 제과에 사용되는 소금 종류의 설명과 저한테 가장 어려운 초콜릿 템퍼링 방법! 그리고 활용 크림에 대한 크림별 설명이 잘 나와있어서 유용한 정보들이 너무 많네요 👍 레시피는 총 23개의 레시피가 있지만 타르트나 크림 등 만드는 방법이나 각각의 재료를 응용하여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 저에겐 더 유용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먹고 싶은 디저트들을 위주로 찍어봤어요^^ 1번으로 리프파이! 이건 누구나 좋아할 것 같아요.. 호불호가 없을 것 같은..맛이 없을 수 없는 맛이죠😋 바삭바삭 넘 맛있어 보이네요^^ 플랑! 크림디저트 완전 취저인데 그동안 제대로 된 플랑은 안먹어봐서 넘 만들어보고 싶은 품목중 한가지에요😋 파이롤러를 사용한 것도 아닌데 손으로 어쩜 이렇게 잘 만드시는지 꼭 한번쯤 따라해 보고 싶은 파이류이네요.. 특히 밀푀유는 항상 해보고 싶다 생각만하고 아직 못만들어본 품목중에 하나인데 이것도 킵해둡니다..ㅎㅎ 요즘 딸기철이라 딸기 디저트도 눈에 확 들어오더라구요~~^^ 이것도 공정이 꽤나 많지만 딸기철이 지나기전에 꼭 만들어 보고 싶은 품목입니다🙂 꿀에서 이미 맛있을 것 같아 찝어 두었어요🤣🤣 사실 이거 만들어서 후기에 함께 쓰려고 했는데 사워크림과 잔탄검이 없어서 김 새버렸네요..🫠 비주얼이 너무너무 예쁜 무스♡ 자두맛 제과라니 한번도 먹어보지 못해 상상이 되다 말았습니다 🤣 이것도 너무 궁굼해요! 바닐하향 진하게 날것 같은 이건 그냥 먹고싶은 비주얼.. 완전히 갠취입니당ㅎㅎ 요즘 체리도 많이 보여 만들어 보고 싶어서 찍어두었어요🙂 재료에 통카빈도 들어가기에 풍미도 장난 아닐 것 같아요! 통카빈과 초콜릿이 잘 어울린다고 하던데 통카빈이 다크 초콜릿 무스에 활용 되네요^^ 책 한권을 쭉 다 살펴보니 디저트 투어 다녀온 것 같아요!😄 눈으로도 입으로도 넘 맛있을 것 같은 디저트들이 한가득이라 눈호강 했어요..😋 김수경 쉐프님의 12년동안의 경험과 노하우가 고스란히 느껴지는 와닿는 책이였습니다👍💯 좋은책 출간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안녕하세요 지난 서평단에 선정되어 윤주당의 사계절 막걸리 레시피 책 서평을 작성해봅니다😊 평소 술을 자주 마시고 좋아하는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좋아하는 술이 막걸리와 와인이에요ㅎㅎ 예전에 막걸리를 배운적이 있지만 한번 배워서는 잘 모르겠더라구요🤣 윤주당의 사계절 막걸리 레시피 책에는 누룩부터 만들기전에 술의 역사부터 전통주중 헷갈릴듯한 술종류의 구분과 술이 발효되어가는 과정 등 여러가지 기초설명이 잘 설명되어 있어요~! 특히 윤주당님이 알려주시는 윤주당님의 막걸리 빚기 팁과 술 잘 빚는 방법 등 노하우도 있네요👍 누룩 만드는 방법이 생각보다 어렵지 않더라구요~! 이화곡이나 백수환동곡은 생소한데 이것도 만드는 방법은 크게 어렵지않아보여요 만드는건 쉽지만 누룩을 어떻게 띄우냐가 관건이네요😂 습도,온도 등 잘 맞춰줘야 하는데 잘 할수있을지 살짝 겁이 나지만... 그래도 단순히 누룩을 띄우는 방법만 있는게 아니라 온도 관리하는 방밥도 자세하게 적혀있어서 크게 어렵지 않을것 같아요🙂 그렇게 만든 누룩을 법제해서 고두밥을 지어 여러종류로 다양하게 막걸리를 만들수 있어요👍 종류가 다양하지만 취향저격 위주로 사진을 찍어봤는데 종류가 엄청 다양해요~~ 사실 거의다 취향저격인데 사진을 전부 찍을 수 없기에 취저중에도 취저만 골라봤답니다ㅎㅎ 사진 순서대로 적어볼게요~! (오미자 막걸리, 초당옥수수 막걸리,딸기 막걸리,모주 ,감귤 막걸리,석류 막걸리) 가족여행 일정이 있어서 당장은 못만들었지만 여행다녀와서 누룩부터 꼭 만들어보고 두번째 후기 올려볼게요~^^ 어제 초당 옥수수를 샀는데 초당옥수수도 엄청 땡기네요🤣
베이글을 너무 좋아하는 저에게는 꼭 필요한 책이에요~~! 쫄깃하고 바삭하고 말랑한 이 세가지 스타일의 베이글이 파트별로 나뉘어져 있어서 한눈에 보기도 쉽고 먹고싶은 베이글을 바로바로 찾아서 만들기가 좋아요. 베이글 만드는 공정도 한장한장 사진으로 정말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어서 책보고 누구나 어렵지 않게 따라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요. 스프레드 종류나 샌드위치 종류도 다양하고 플레인 베이글 하나 만들어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을 것 같네요^^ 베이글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완전 강추합니다! 내돈 내산 후기에오👍
내가 좋아하는 피클,장아찌,병조림들의 레시피가 한 책에 모여있어서 너무 좋아요! 특히 피클이나 장아찌, 병조림들은 만들기도 간편하고 한번 만들어두면 오래오래 보관하고 먹을 수 있기때문에 자주만들어 먹고 자주 꺼내먹는 반찬들중의 하나에요~ 식초, 간장/고추장/소금, 설탕 등의 주재료로 해서 간단히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레시피들이 무려 60가지나 들어있고 재료들도 쉽게 구할수 있는 간단한 재료들이 대부분이라 지금 당장 집에 있는 재료로라도 몇가지를 뚝딱 만들 수 있어요! 이 서평을 쓰면서 한두가지 만들어 같이 쓰고 싶었는데 추석 바로 전에 받아서 서평기간이 추석 끝나고 다음날 까지라 바쁜 연휴에 만들시간이 없었어요ㅠㅠ 내일은 달걀장을 만들예정입니다ㅎㅎ 보통 피클이나 장아찌를 만들때 따로 육수를 내서 만들어 보지 않았는데 이책에는 피클용 육수, 해물장용 육수, 장아찌용 육수를 만드는 방법이 각각 있고 레시피에도 이 육수를 사용하는 레시피들이 있어서 육수 없이 그냥 만드는 피클이나 장아찌보다 훨씬 맛있을 것 같은 예감이 드네요ㅎㅎ 재료가 가장 맛있을 시기, 그 재료들의 제철 캘리더도 함께 있어서 월별 시기별 그때의 제철 재료들로 만들어서 먹으면 좋을것 같네요^^ 추가로 제가 몰랐던 유용한? 정보도 여러가지 있는데 그중에 하나가 해물장 보관법이에요! 새우장이나 전복장 이런것들을 사먹으면 오래보관할수도 없고 무조건 빨리 먹어야지 했는데 해물장도 오래 보관할 수 있는 방법이 있었네요..^^ 맛있게 잘 만들어 먹을게요~~!! 좋은 책 출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