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인과 결과의 법칙을 믿게 된다면 당신이 그토록 바라는 삶을 살 수 있다!”제임스 앨런이 말하는 삶의 법칙을 배워 실천한 사람들은 모두 눈부신 성공을 얻었다.📖과학과 기술의 눈부신 발전으로, 구불구불한 산길을 시원하게 뻗은 고속도로로 만들 수 있는 것처럼, 인생의 법칙만 완벽하게 소화한다면 당신 인생의 흐름을 바꿀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고통과 슬픔에서 벗어나기 위한 출구를 찾아낼 수도 있으며, 그 문을 열어젖힐 힘도 얻을 수 있다. 당신의 모든 생각과 행동에 풍부한 지혜와 지식을 훌륭히 접목시킬 수도 있다. P78💬제임스 앨런은 인생에는 정답이 없는 거 같지만 실제로는 정답이 존재한다고 합니다.인생이 재앙인지 행복인지 나의 생각과 행동 방식에 따라 나타난다고 하는데요~나의 마음을 평온하게 다스린다는 것.말처럼 쉽지 않잖아요.수많은 감정들이 하루에도 몇 번씩 들어왔다 나갔다 하는데 저는 조금 더 노력해야 할 거 같아요..내가 바라는 내일의 나를 위해오늘 바르게, 밝게, 긍정적으로 살아야겠구나 싶어요.결국 풍요와 행복은 나의 마음먹기에 달려있으니깐요. 📌‘나를 바꾸면 모든 것이 변한다’는 전 세계적으로 성서 다음으로 가장 많이 팔린 베스트셀러라 합니다.저도 이 책도 소장하고 있는데요~~읽으면서 너무 좋았거든요.두 권 같이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사계절을 품은 네 편의 사랑 이야기여름 가을 봄겨울순으로 계절을 품은 사랑 이야기예요.공감도 되고 짠하기도 하고 몽글몽글 하기도 하고설레기도 한 소설이에요.소설은 언제 읽어도 좋지만 요즘처럼 날이 덥고 아이들 방학 땐 소설책만 한 게 없는 거 같아요.소설은 한 번에 쭉 읽는 게 최고잖아요~아이들이 말 시키면 끊기는데 단편으로 되어 있어서 네 호흡으로 끊어 읽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저는 여름여름날의 영화표가 제일 재미있었어요.ㅋㅋ설렘이 시작되는 연애 이야기라 재미있게 읽었어요.📌이 책이 너무 신선했던 게각 내용의 마지막에 쿠키 페이지가 있어요.영화 보면 쿠키영상까지 보는데요~책에도 쿠키 페이지가 있다 보니 쿠키 페이지 보는 재미가 쏠쏠했어요.각 이야기의 마지막엔 쿠키 페이지와 함게 작업을 마치며도 나오는데요~이야기에 대한 작가님의 생각도 같이 볼 수 있어요.
5편의 단편들이 담겨 있어요.✔️데이트 폭력의 피해자인 여성의 이야기.✔️학교 괴담의 이야기.✔️옹녀와 변강쇠의 이야기.✔️조선시대의 여성혐오의 역사를 되짚어보는 이야기.✔️천주교 신자들의 마을에서 벌어지는 괴이한 이야기.이렇게 단편집은 유독 재미있었던 글과 그냥 그랬던 글이 있는데요,이번 책은 전부다 재미있어서 딱 하나 고르기가 어렵네요 ㅎㅎ5편 모두 여성의 이야기인데요~재미있으면서도 한편으론 여전히 약한 존재인 여자들이라 조금 씁쓸했던 거 같아요.옛날에 비하면 여성들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시대이긴 하지만 여전히 불리할 때도 많은 거 같아요. 김이삭 작가님의 책은 처음 읽어보는데요~글이 너무 매력적이에요.공포, 호러이지만 무섭거나 끔찍하지 않아서 더 좋았고요~여성들의 이야기이라 더 애착을 느끼며 읽었던 거 같아요.오늘은 어제보다 더 더운 거 같아!!라는 말을 얼마나 더 해야 할지 모르는 요즘자극적이지 않은 공포로 시원하게 보내요 우리😊
“이걸 마시면, 내가 원하는 곳으로 간다고 했지?”📌중학교 때 나우의 엄마 심부름을 이내가 대신하게 되면서 하제를 만나 사귀게 되어요.고3 어느 날 사고로 이내가 죽게 됩니다.그 후 세월이 흘러 나우와 하제는 연인 사이가 되죠.하지만 마음 한쪽엔 늘 알 수 없는 감정들이 뒤섞여 있어요.엄마 심부름을 내가 대신했더라면..우리 세 사람의 운명은 달라졌을까?32살 어느 날 하제에게 프러포즈를 하려고 반지를 사서 길을 걷는데 고양이 한 마리 눈앞에 나타나요.고양이를 따라간 칵테일바.그곳은 좀 특별해요.알콜이 안 들어간 칵테일을 마시면 내가 원하는 곳으로 시간 여행을 갈 수 있어요.그렇게 나우는 19살 이내가 죽기 전으로 갑니다.몸은 19살이지만 생각은 32살.나우는 이 상황이 혼란스럽습니다.칵테일바를 다시 찾아가죠.며칠 뒤 또다시 칵테일을 마시고 15살로 가게 됩니다.하제를 처음 만나던 그날.엄마 심부름을 내가 대신하면 이 상황이 바뀌어 있을까?심부름하기 전으로 되돌아가서 나우가 대신합니다.하지만 결국 만날 사람은 만난다고 이내와 하제는 만나게 되죠.과거로 돌아가도 바뀌는 건 없더라고요.나우는 또 칵테일을 마십니다.그리고 사고 전으로 가죠.바뀌는 게 있을까요?💬우리는 늘 과거를 후회하며 살아가게 돼요.그때 조금만 더 잘 했더라면..그때 이렇게 했더라면…그때 저렇게 했더라면…하지만 과거로 다시 돌아간다 해도 분명 우린 똑같은 결정을 했을 거예요.우리가 다른 결정을 했더라도 분명 결과는 그렇게 흘러갔을 거예요.우리는 미래를 위해 오늘을 살잖아요.과거보다는 미래를 위해 오늘을 멋지게 사는 건 어떨까요?살다 보니 과거를 떠올리면 후회의 연속이더라고요.과거에 사로잡혀 살다 보면 나만 피폐해지는 거 같아요.멋진 미래가 있는데 그걸 못 보는..멋진 내일을 위한 순간은롸잇나우!!
📖비인간 생물들이 없어지면 인간도 죽는다. 자연이 죽으면 인간도 죽는다. 태풍과 산불이 그 사실을 증명한다. 그러니 우리는 기후 위기에 당장 대응해야 하고, 더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한다. 그것이 지구 생물체 모두가 살아남는 길이다. 항복하면 죽는다. 우리는 다 같이 살아야 한다. 투쟁. -작가의 말-🐙🦀🦈🐋🪼🐳해양 생물을 주제로 한 정보라 작가님의 자전적 sf 연작 소설집이에요.이 책은 많은 분들이 꼭 보셨으면 좋겠어요.글을 쓰는 작가님들은 참 대단하다고 생각하는데요정보라 작가님 정말 대단한 거 같아요.무거울 수밖에 없는 주제를 무거워지기 전에 코믹적인 요소로 우리를 꺼내어 줍니다.안타까워하다가 풉 웃게 되는 이야기에 감탄하면서 읽었어요.이 소설은 작가님이 실제로 겪은 이야기와 안타까운 환경 이야기를 sf 소설로 재탄생 되는데요..이 귀여운 바다 생물들은 무슨 죄가 있을까 싶네요.여전히 인간의 욕심으로 망가져 가는 환경들이 안타깝기만 합니다.북한의 미사일도우크라이나의 크름반도를 불법 점유와흑해 바닥에 구멍을 뚫는 일도원전 폐수를 바다에 버리는 일도나 하나가 어떻게 할 수 없는 일이기에 모두 안타까워요.하지만 모이면 힘이 커진다는 걸 우리는 알지요